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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게임이론은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죠.. 인질극을 버리는 지능형 범죄자와 단판을 벌이는 니고지에이터.. 큰돈을 걸고 벌이는 악당과의 포커게임.. 등. 전략적 갈등상황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발휘해 한가지에 집중하므로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 책은 이렇듯 이런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일과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을 돕는 것이 목표로 합니다. 전략적 결정을 연구하는 행동과학 분야를 게임이론이라고 부르며, 여기에서의 게임은 체스, 어린이 교육, 테니스 경기, 회사 합병, 광고, 무기 통제 등 광범위한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것이 바로 전략적 사고트레이닝이죠.. 저자인 애비너시 K 딕시트는 현 프린스턴 대학교 경제학과 석좌교수. 미국 경제학회 회장 역임.미국 국립과학학술원, 인문과학학술원, 영국학사원 특별연구원. 폰ㆍ노이먼 경제학상 수상. 불확실성에 지배되는 상황에서의 투자, 산업조직, 국제무역, 경제 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게임과 같은 우리내 인생에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가장 효과적을 달성하는가? 그렇게 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전략적인 사고를 가지고 접근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죠..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은 부단한 결단의 연속이죠.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누구와 결혼할 것인가.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 선거에 입후보할 것인가 하는 것은 중대한 결단에 속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예들입니다. 1부에서는 게임이론과 행동 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들어가며 행동 전략의 10개지 예와 교대 행동 게임 즉 시 진행 게임으로 나뉘며 게임을 비유하여 전략적 상호 작용과 전략 법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전략적 사고의 방법과 기술로 들어가며 죄수 딜레마 해결법과 전략적 행동, 신뢰성 있는 언약, 예측불능성으로 게임에 대입하여 이해력을 높일수 있도록 집필하고 있습니다.3부에서는 게임 이론의 전략적 응용으로 극단적인 전략, 협력과 협조, 투표전략, 교섭, 인센티브, 사례 연구로 전략적으로 응용할수 있도록 표현력을 극대화 해주고 있죠. 읽어보면 인생에 도움이 될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담겨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절실히 느낌니다. 하나하나 실 생활에서 실천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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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경제학 수업을 들었을 때, 죄수의 딜레마라는 유명한 게임이론을 듣게 되었고, 경제학의 어려운 내용보다는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실생활에 적용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울것 같고, 대신 응용분야는 무궁무진 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다. 마치 게임이론처럼, 현실에서는 나와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무수히 많은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 있고, 어떤 이득을 취하거나 최소한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행동패턴을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단순히 상대방의 과거모습을 참고하여, 머리속에서 대처방안을 생각하기 보다는 좀더 다양한 사례를 참고하여,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행동패턴을 그려보고 그에대한 대처방안을 살펴보는 것이 좀더 합리적인 방법일것 같다.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한 것들을 좀더 구체적인 사례와 결과들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전략을 세울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내용이 어렵고 복잡할수록 책은 눈에서 멀어지고,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복잡하고 지루해 질 수 있는 내용을 스포츠, 영화등의 생활속 사례들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듯 하다. 세상의 모든것을 경험하고 그에대한 대처방안을 경험을 통해 세울수는 없으므로,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미래의 대처방안을 세워보는 것도 시간낭비는 아닐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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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란 상대의 상황을 파악하여 상대를 이기기 위한 기술 전략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개인으로서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에서부터 군사, 정치, 기업, 스포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한 요소이다. 기업과 구성원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고 운동경기의 감독과 코치에게는 선수들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며 자녀를 교육하는 부모들 역시 전략이 필요하다.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의 핵 억지를 위한 강대국들과 우리나라의 노력 역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고난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전략적 사고의 기초는 몇 가지 간단한 법칙으로 되어 있는데 이를 전략과학이자 게임이론이라고 부른다.
게임이론의 다양한 전략이 실제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만, 난해한 전문용어와 수학공식이 사용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좀 어렵게 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난해한 수학공식과 어려운 전문용어를 최대한 피하고, 많은 중요한 연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상적인 이론 대신 실제 사례와 연구를 이용하여 간단한 수식과 그래프, 도표를 통해서 풀어간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비즈니스 스쿨에서 취급한 사례 연구를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그 장에서 논의한 법칙을 사용하여 올바른 전략을 찾아낼 수 있는지를 테스트한다.
죄수딜레마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이론의 예를 영화와 책을 통해 흥미롭게 접하면서 이 이론을 실생활과 직장생활에서 과연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게임이론에 대한 짧은 지식과 이해로는 현실에 적용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무리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 책을 통해서 게임이론에 대한 개인적인 지적 호기심을 어느 정도 채울 수 있었기에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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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게임이론이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주로 죄수의 딜레마와 같은 선택의 순간에 상대방의 의도 내지는 상대방이 선택했을 법한 경우의 수를 파악하여 자신에게 최선의 선택이 무엇이었는가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어쩌면 단순한 해프닝과 같은 게임이론이 사실은 우리 생활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전략적 사고 과학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기업과 가정은 물론 정치와 전쟁같은 거대 담론을 포함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경쟁자를 앞지르기 위한 전략적 사고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결정의 순간에 합리적, 최선의 결정을 위해 그 중요성을 더해가는 것 같다.
책은 이러한 전략적 사고 이론을 특정 분야가 아닌, 각 특정분야에서 연구된 공통된,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기본적인 이론들을 정리해 설명해 주고 있다. 총 3부 13장의 구성으로 되어있으며, 1장에서는 전략에 대한 문제점 생성 원인 및 전략의 종류, 2장 부터 7장까지는 각종 사례에 대한 전략의 체계적인 구성을 설명하여, 8장부터는 전략적 상황을 극단적인 전략, 투표, 유인, 교섭이라고 하는 주제에 따라 전략 법칙의 실천을 설명하고 있다. 극히 흥미로운 부분은 각 장마다 사례를 통해 올바른 전략을 찾아낼 수 있는 지 없는 지를 실험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 각 장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스스로 검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책은 이론적인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자가 일상생활에서 겪어야 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전략이라고 하는 tool을 지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많은 뛰어난 석학들의 연구 결과와 그 저변에 흐르는 기본적인 법칙을 한권의 책으로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일 것이다. 특히 기업의 실무에서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한 전략수립시 기본적인 이론으로 경쟁자보다 나은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기대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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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란 무엇인가? 이책의 도입부분에 전략적 사고에 대한 개념을 이렇게 설명한다. "전략적 사고란 상대가 나를 앞서 나가려는 것을 인식하고, 상대를 앞지르기 위한 기술 전략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또한 우리 모두는 싫든 좋든 전략가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보다 뛰어난 전략가가 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사회생활, 가정생활, 그리고 학교 등등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 속에 선택해야만 하는 일들과 갈등은 피할수가 없다. 그속에서 어떤 결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뀔수가 있다. 그냥 막 무가네 식으로 판단하여 선택을 한 일이 그 파장이 크지 않다면 괜찮겠지만, 주변 여건이나 환경을 고려하여 좀더 신중하게 판단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의 선택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저자의 말대로 그렇게 따지고 보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전략가 임은 맞는말 같다. 전략이라는 단어에 큰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서 개인의 삶에 그런 단어까지 끼워 맞춘 삶을 살아야 되는지 의문 이었지만, 이것도 하나의 전략적 학습 훈련이라는 느낌을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흥미가 있다. 전략에 대한 문제점 부터 전략이 미치는 유효한 전략과 확실한 전략등을 소개한 1장과 2장 부터는 흥미있는 사례들을 들어 전략사고가 어떻게 진행이 되어져야 하는지를 설명했다. 흥미를 끌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 하는데, 아마 직장인 이라면 벗어날수 없는 흥미를 끄는 인센티브에 관한 내용과 노사 교섭에 관한 전략적 교섭의 내용은 집중하여 읽게 되었다. 마지막 13장의 사례연구에서는 실제 일어났던 전략 적 사고의 사례들을 들고 그 사례에 대한 토의를 실어서 왜 그렇게 해야만 했던것이 최선의 방법이었는지를 적었다.
이 책은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편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일반인들도 이해 할수 있도록 최대한 수학적인 수식 을 배제하고 쉬운 용어로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좀 더 나은 선택과 분석을 통해 올바른 전략을 세우고 경쟁의 사회에서 살아 남을수 있도록 도움이 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남을 밟고 올라가야 살아남는 경쟁사회는 어찌보면 냉혹할수도 있다. 하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공정하게 경쟁하는 거라면 그 경쟁이 사회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는것은 사실임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 저자는 머릿말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효과적인 전략을 실행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상대보다 앞서 나가려고 한다면, 패배한 상대방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질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공정한 게임을 바란다면 상대방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보길 바란다." 공정한 경쟁과 그곳에서 상대를 배려할줄 아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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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선택과 경쟁의 연속이다. 혼자 이 지구를 살아가지 않는 이상, 아무리 양보하고 살아간다 하더라도 속세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강도와 횟수의 차이가 있을 뿐 늘 경쟁은 우리의 인생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쟁은 생존과도 직결된 것이다. 이 경쟁에서 이기는 것은 결국 우리 삶의 형태인 비즈니스, 정치에서도 인간의 운명을 극명하게 갈라 놓는다. 즉, 상호작용을 통해 승부를 가리는 게임과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상대에 비해 자신이 가진 우월적 전략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던가 상대가 가진 전략을 파악했다면 최선의 방법을 동원해서 대응하는 것이 그러한 결과를 기대하게 할 것이다.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은 직장과 가정을 비롯한 사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경쟁과 대립상황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채택해야 할 전략적 행동에 대해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전략적 결정을 연구하는 행동과학 분야를 ‘게임이론’이라고 한다. 이 게임은 우리가 연상하는 바둑, 체스는 물론 스포츠경기와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인수합병, 마케팅 등 무수히 많은 분야로 규정할 수 있으며 또한 상대방과의 전략적인 상호작용의 관계인 게임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적 사고를 통해 선정된 행동이 승부의 관건이라는 것이다. 존 내쉬로 대표되는 게임이론은 행동경제학 분야에 상당히 유명한 이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처럼 다소 딱딱한 이미지로 독자들에게 수용될지 모르나 책을 펼치면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 그러한 선입견을 해체시켜 버린다. 게임이론의 대표적 사례인 죄수의 딜레마에서부터 132년 연속 우승의 신화를 무너뜨린 1983년 아메리카 컵 요트대회의 이변 등을 통해 독자들의 시선을 붙들어 매면서 상대방의 행동을 추론하면서 전략을 설정하여 게임에 임하는 교대 행동게임과 동시 진행 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절대 우위 전략과 이 전략이 없지만 상대방이 있을 경우를 예측하여 최선의 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을 소개해 준다. 전략적 사고의 방법과 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은 예의 응용까지 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사고의 폭을 자연스레 넓히도록 트레이닝 시켜준다. 쿠바 핵미사일 위기를 사례로 드는 등 게임이론에 적용할 만한 예는 다양하고 폭넓게 포진하고 있다. 승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란 결국 상대방의 심리와 상대방의 상대인 나를 고려한 상대의 행동전략을 감안하여 게임에 임하는 치밀한 사고에 달려 있음을 이 책을 덮을 무렵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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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의 존 내쉬를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원래 게임이론, 즉 상황에 따른 전략적 선택은 집단 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이라크와 이란의 석유 공급가 전략, 감세를 놓고 대립한 레이건 대선 등이 죄수의 딜레마의 포맷으로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다. 도표를 첨부하여 이해하기 쉽게 돕고 있으며, 경제학적 수식을 도입하여 흡사 미시 경제학 서적을 보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배울 게 너무나도 많다. 전략은 인간만이 구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분야이다. 그렇다보니, 전략을 다루면서 지능과 이성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고, 경제학을 활용하고 동시에 심리학을 염두에 둘 수 있다란 점에서 무척 뜻깊은 책 읽기가 되었다. 실생활에 이용해선 득보단 실이 클 염려도 있다고 저자도 경고의 말을 전하는 점도 웃음짓게 만든다. 인간 관계에서 전략은 계산적이어선 곤란하고, 비즈니스와 산업계, 국가 정책 등에 두루 활용해야 그 가치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고 보인다. 잃어선 안 되는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또 경쟁사와의 극렬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최고가 되기 위한 수단으로 전략적 사고를 사용할 계획이다. 체스판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모든 선택과 결정에 거시적 시야를 담아야겠다. 전략이 시대의 조류가 되고 있다. 다양한 사례가 있어야 이해가 쉬운데, 이 책의 최고의 강점은 정말 엄청나게 풍부한 사례와 그에 접목해서 바로 응용 방법을 보여주는 적시성이다. 심지어 책의 표지 디자인마저 훌륭하다. 모호한 느낌의 색상인 주황색에 강렬하지만 담백한 물음형 제목. 물론 영문제목과는 좀 차이가 있지만, 내용과 디자인 양자가 훌륭한 보기 드문 수작이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즐거웠다. 또 이런 좋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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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큼지막한 책...그리고 처음 보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일련의 표(?)들 그리고 각 사례
전략이라는 단어... 참 많이 나옵니다. 과연 전략이란 무엇일까?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뜻한다.
본서를 처음 접하고 유별나게 특별한 이해력 부족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어느 정도 책이 눈에 익숙해지고 필자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술술 읽게 되었는데, 본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 번 정독으로 읽고 이해되는 그런 책이
아닌 책을 보면서 이해하면서 바로 실행에 옮겨야 비로소 필자의 생각에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에서 나오는 게임이론이라는 단어가 있다.
게임이론은 상충적이고 경쟁적인 조건에서의 경쟁자간의 경쟁상태를 모형화하여 참여자의 행동을 분
석함으로써 최적전략을 선택하는 것을 이론화 한 것이다.
이 이론은 여러 분야에서 적용 된다. 군사학, 경제이론, 정치학, 심리학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본서에 나오는 또 하나의 단어 죄수 딜레마가 있다.
죄수 딜레마란 공범자가 서로 협력해 범죄사실을 숨기면 증거 불충분으로 형량이 낮아지는 최선의
결과를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범죄 사실을 밝혀 주면 형량을 감해 준다는 수사관의
유혹에 빠져 상대방의 죄를 고변함으로써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가끔 다른 책에서 본 적은 있었는데, 새롭게 다가 오는 것 같아서 신선한 지식의 습득이라고 해야
적당한 표현 같다.
전체적인 구성은 총 3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CHAPTER 에서는 게임 이론과 행동전략에 대해서 서술하였으며,
2 CHAPTER 에서는 전략적 사고 방법과 기술에 대해 서술하였고,
3 CHAPTER에서는 게임 이론의 전략적 응용에 대해 서술 하였다.
주말에 시간을 쪼개서라도 다시한번 봐야겠다.
분명, 내가 지금까지 가진 사고에 대해 일침을 놓는 소중한 책인 듯 싶다.
한때 전략기획팀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내가 전략기획팀에 소속돼 있더라면
아마도 많은 도움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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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트레이닝이란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란 주제로 번역되었는데 이번이 두번째의 번역본이다. 여러 사람들의 평은 처음 번역 때보다 지금 현 시점에 맞게 잘 번역되어 있다고 평가 한다. 이 책은 전략 중에 게임이론을 통하여 정리하였다. 게임이론 하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을 주로 많이 생각한다. 게임이론을 통해서 정리하면서 처음 읽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운 부분부터 단계별로 정리를 하였다. 죄인의 딜레마나 서로 300달러 정도에 팔기로 한 후에 한명이 조금 더 싸게 팔아서 이겨 볼려고 하였지만 결과적으로 지게 되었다. 이런 전략이란 것을 게임으로 볼 때 종류는 여러 가지 있지만 확률적인 게임들이 있고 자신의 패를 보면서 상대의 패를 짐작하고 이겨야 되는 게임들이 있다. 보드 위에서 하는 게임이나 사람들이 직접 투입되면서 하는 것들이 있는데 축구나 운동이 그러한 것인데 여러 명이서 함께해야하는 운동은 자신의 팀의 상태를 알아야 하고 상대팀의 상태를 분석하고 주특기가 무엇인지 어느 쪽이 약한지 판단하고 조율을 잘하여서 승리할 수 있도록 조절은 한다. 운동은 선수들이 자신이 직접 뛰고 팀워크를 맞추어야 하고 전략을 잘 세워야지 이길 수 있다. 선수들은 직접 운동하면서 하기에 못 보는 것도 있지만 못 보는 부분을 체크하고 강화하기 위해서 운동선수 감독이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과거에 있던 게임들보다 더 많은 게임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지 재미있는 게임들을 만들까 하면서 고민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스릴이나 육성하는 게임들이 나오기도 하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심심함이나 잠깐의 시간들을 공략하여서 스마트폰 게임 같은 간단한 게임들이 생겨났고 사람들의 심심함을 달래주므로 큰 성공들을 하였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작은 게임들이 있지만 이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나 기획자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서버를 만드는 서버 관리자 등 여러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게임 하나를 만들더라도 만들어가고 지금까지 발전되어 왔다. 비즈니스 적으로는 회사에서 올라가기 위해선 회사에서 원하는 회사에 이익을 남길 수 있는 전략을 잘 세우고 시키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키는 걸 하더라도 이만큼 더 잘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남들과 차별화된 점을 보이며 회사의 눈에 띄고 일을 맡길 수 있을 만큼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은 더 빨리 승진 할 수 있다.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이 책은 정말 최선인 것 같다.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트레이더 들에게 배우는 경영관련 된 전략도 있었고 전략에 관해서는 전쟁에 관련된 것도 목숨이 걸린 만큼 더 신중하게 되고 오래 전 부터 생명은 소중하게 여겨왔던 만큼 피해를 최소화 하고 이익을 챙기는 그러한 점이 전쟁이나 게임이나 사업 등 비슷한 점이 많음을 느낄 수 있게 하여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