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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계속 후루룩 끝까지 읽었던 만화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기도 하고 재밌습니다.. 귀엽고 깔끔하고 선도 예쁘기도 하고.. 도둑과 공주 얘기였던가.. 변두리에 사는 남주와 공주가 모험을 떠나는 얘기였던 거 같은데.. 공주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지만 도둑을 선택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 였네요.. 재밌게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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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랑 미리보기의 작화가 좋아서 구입하게 된 만화입니다. 6권이면 다른 판타지물에 비해 비교적 짧지만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봐 보니까 그림체 덕분에 눈이 즐거웠고 내용도 무겁지 않은 데다가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 줄거리는 의적인 남주인공이 동료인 실번과 함께 술집에서 잡담하다가 왕국의 공주이자 여주인공에게 스카웃당해서 계약 관계를 맺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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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랜만에 귀여운 순정만화가 보고 싶어서 추천 도서 목록을 전전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부패한 귀족을 벌하기 위해 활동하는 이인조 의적단 늑대의 발톱 중 한 명인 남자 주인공과 왕녀가 만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무난하게 보기에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근에 발매된 걸 보면 6권으로 완결인 것 같네요. |
| 아마이치 에소라의 왕궁의 트리니티1권 입니다 전체적인 작화가 선이 가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만화였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슬림하고 하늘하늘 거리는 분위기 입니다 부패한 귀족들을 상대로 재물을 훔치는 도적단인 <늑대의 발톱> 그들의 정체는 사실 마을의 평범한 소년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들은 왕녀로부터 어떤 임무를 맡게 됩니다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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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ora Amaichi 작가님의 왕궁의 트리니티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ㅎㅎ 작화가 귀엽고 깜찍하고 깔끔해서 구매했어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무엇보다 주인공들이 매력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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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치 에소라 작가님의 왕궁의 트리니티 1권의 리뷰입니다. 이벤트 도서들 중에 제일 취향일 것 같아서 대여하게 되었어요.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엽고 내용도 추리, 모험을 곁들인 로맨스판타지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루카, 실번은 '늑대의 발톱'이라는 의적으로 활동하면서 나쁜 짓으로 돈을 번 귀족들의 창고를 털어 교회에 기부해 빈민들에게 나누어줍니다. 그런 그들을 왕궁에서 스카웃해서 왕실수사관??으로 비리를 저지르는 귀족들을 잡게 됩니다. 왕녀도 함께 활동하게 되는데, 그 왕녀는 루카가 어릴 적 고아원에 있을 때 만난 귀족 남자아이 노아였습니다. 노엘이 남자아이 옷을 입고 노아라는 가명으로 다닌 거죠. 1권부터 서로 두근두근하면서도 자각은 못하는 장면들이 몇 나와서 귀엽고 풋풋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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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리뷰를 보고 그림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제 취향이 아니라 1권까지만 구매할것같네요. 워델세람 왕국의 부패한 귀족을 벌하기 위해 움직이는 의적과 왕녀... 비밀스럽게 움직이는 늑대의 발톱이 완전 빨리 왕녀한테 들키고 파티 잠입수사도 음... 네 빠질수 없는 여장인거죠... 노엘 어렸을 때 모습이랑 성장 후 모습이 예뻐서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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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순정만화가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작년에 나온 순정만화라서 1권만 나온 상태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고 현재 3권까지 나왔군요.
줄거리 소개가 잘되어있습니다. 의적 2인조와 왕녀의 러브 스토리에요. 흔한 클리셰라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의적중에 한 명은 왕녀와 과거에 이미... 뭐 그런 이야기도 섞여있습니다.
만화가님이 원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그림체가 예쁩니다. 동화같은 순정만화에 어울리는 무척 귀엽고 예쁜 그림체입니다.
그리고 겉 커버를 벗기면 숨겨진 추가 스토리도 있습니다.
초판 부록인 엽서도 귀엽고 만화 내용도 풋풋했어요.
앞으로는 신분차이가 강조될듯한데 이 동화같은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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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의 트리니티는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구매해보았는데 특별한 재미는 별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어릴적 고아원에서 살때 만났던 아이가 알고보니 왕녀였고 의적 활동을 하고 있덭 루카와 실번에게 왕궁의 업무를 맡기는데 조건으로 왕녀인 자신도 같이 의적활동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말미에 셋이서 자만 입장할 수 있는 곳에 가야하늩 임무를 맡게되어 여장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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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의 트리니티 리뷰입니다. 못된 귀족들의 집에 쳐들어가 온갖 보물을 털어오는 의적 활동을 하는 주인공은 어느 날 정체를 들켜 왕궁으로 불려가게 되는데, 사실은 주인공의 능력을 높게 평가한 여자 주인공이 왕실의 비리를 캐는 활동을 부탁하려 부른 것이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 공주는 어린 시절 남주로 하여금 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도 복잡하지 않아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