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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끝날때 발생한 아르슬란 진영의 내분 내분의 원인은 명백했으나 내분의 의도는 따로있었다. 모든 것은 계획대로를 주장하던 나르사스 그런 나르사스에게도 예측 못 하던 일이 발생하고 아르슬란 왕자는 위기에 빠지는데... 그림작가 소여사의 유명작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면 겉으로는 주인공이 속한 집단과 이교도 이슈발의 대립을 속으로는 인간과 호문클루스의 대립을 통해 결말을 내는 작품이었는데 원작자가 따로 있는 아르슬란 전기에서도 뭔가 겉으로는 파르스 vs 루시타니아의 대립을 내세우고 있는데 가끔 출연하는 벽을 통과하고 뱀을 다루는 기괴한 놈들과 싸우는 걸 보면 이면에 무슨 악의 집단과 싸우는 결말이 나려는 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착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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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샤와르 성을 거점으로 왕도 탈환 준비를 진행하는 아르슬란. 단 두사람으로 시작한 탈환군은 이제 10만 병력을 자랑하는 규모가 되었다. 하지만 증병으로 인해 발생한 신구 가신의 충돌이 출격 직전의 아르슬란군에게 분열 위기를 불어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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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1권 리뷰입니다. 어떻게 매권 이렇게 재밌을 수 있는지 작가님의 역량이 정말 대단하네요. 기이브 진짜 매력터지는 캐릭터에요. 자신때문에 아르슬란이 피해를 입을까봐 일부러 분란을 조장하는 척 하면서 내정을 염탐하러 자진해서 떠나네요. 아르슬란이 워낙 좋은 지도자라 좋은 인재들이 모이는거겠지만요. 드디어 아르슬란 일행은 페샤와르를 떠나 왕도 액바타나로 떠나게 됩니다. 1권에서 만났었던 루시타니아인 소녀 검사와 다시 재회하게 되네요. 참 종교가 뭔지 루시타니아인들이 너무 맹목적이라 눈살 찌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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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강철 작가님이라고 해서 보기 시작했던 거였는데 생각보다 스케일도 탄탄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해서 너무 좋아요 원래는 다른 플랫폼에서 한화 한화 연재로 올라오는거 보고있다가 감질나서 이북으로 달려왔습니다 근데 연재가 너물느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너무 힘듭니다 얼른 다음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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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내용을 봤을땐 두세권으로도 끝날 수 있는 이야기겠군했는데 또다른적이 숨어있었다!!! 2권에서는 진정한 적같은 놈들이 등장과 벌써 아르슬란의 출생에 대한 궁금증 증폭 1권에서 부터 아르슬란의 출생에 의문이 일긴했는데 그래도 진도 좀 나가고나서 알려주겠거니했는데 2권 마지막화에서 증폭이 되었다 설마 2권에서 이렇게 증폭시켜놓고 날 소설속으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강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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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장 늑대의 분노 "싸움이다, 싸움!" "결투다-!!" "싸움이 났다고?! 하여간... 이럴 때 병사들이 자제를 못하고!" 제66장 이별의 루바이야트 제67장 파르스식 예절 제68장 샤흐리스탄의 수렵 제69장 산 마누엘 성의 소녀 제70장 존망의 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