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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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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가장 어려운게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될 일도 안되게 하고 안 될 일도 되게 해주는 그런 관계.그리고 나에게 힘이 되게도, 독이 되게도 해주는 인간관계.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를 잘 맺어나갈 수 있을까요?   책은 그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인간관계를 위한 기술들, 그리고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이런 내용들이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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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가장 어려운게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될 일도 안되게 하고 안 될 일도 되게 해주는 그런 관계.
그리고 나에게 힘이 되게도, 독이 되게도 해주는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 이런 관계를 잘 맺어나갈 수 있을까요?

 

책은 그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인간관계를 위한 기술들, 그리고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런 내용들이 무조건 옳고 꼭 따라야 할 것들은 아닐 수도 있지만
한번쯤 생각해보고 몇몇을 적용해본다면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이는 나 자신이 호의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의 주요 특징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내가 받아들이기 좋은 부분들은 다른 이들도 좋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사람의 성향에 맞춰가는 부분도 필요합니다.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다른 반응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행동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받기!
살아가며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어찌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전까지 생각해보지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몇몇 행동에 대해 반성해보며, 또한 태도를 변화시켜야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사랑을 받는 것도 이제는 기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 서술된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해보며
다른 이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w****n 2013.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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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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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고민이다 원할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요령를 알아 두면 좋을 것같다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직장인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문제가 인간관계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무심코 상대방에게  던진 말한마디가 오해를 하게되어 그전에 절친했던 사이가 아주 남같이 깨져버린 경우를종종본다.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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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고민이다
원할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요령를 알아 두면 좋을 것같다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직장인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문제가 인간관계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무심코 상대방에게  던진 말한마디가 오해를 하게되어 그전에 절친했던 사이가 아주 남같이 깨져버린 경우를종종본다. 말이란 너무 중요하다 적제적소에서 합당한 말을 할수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원하는 바가아닌가 생각된다그러기 위해서  인간관계 요령을 깨우쳐야 할것같다..   인간관계를 원할하게 하기위한 책 <인간관계의 심리술 >책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술들을 4파트로나뉘어 알려준다.
1.멋진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 2.말을 거는 기술 3.나를 잘 전하는 기술 4. 보이는 기술 보는 기술 5.사랑받는 사람 미움받는 사람
 
책도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 되어 있어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저자의 가르침을 실천에 옮겨본다면 지금 보다는 훨씬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를 해야 사랑받는 사람이 될수있을까저자는 말한다. 질투나 우월감은 인간관계가 복잡해지는 원인이되고, 다른사람의 행운을 함께 기뻐해주고칭찬할줄아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고 말한다. 또한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는 서로 변화와 리듬을 주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상대방과 공감대를 갖고 미소로서 대한다면 사람과의 만남은 즐거워진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인간관계에 중요한 것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으로 무심코 던진 말한마디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되고 당신에 대한호감도가 떨어지게됨을 경고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을 정말 조심해야 함을 살아가면서 더 많이 느끼게 된다.남편의 친구가 미국에서 나와 우리집에 식사를 하는도중에 남편과 술을 먹으면서 남편이  무심코 던진 말한마디로 남편친구분은 그자리에서 일어나  돌아가버린 황당한 일이 있었다. 유달리 절친한 사이였던 그 친구였는데 말한마디로친구의 우정이 끝을 맺고 말았다. 얼마나 말을 조심해야 하는지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같다는 생각을늘 하게된다
 
나를 어떻게 상대방에게 잘 전할 수가 있을까?
저자는 마음과 마음의 교제를 하기 위해서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간관계의 뉘앙스를 감지하는 기술들을 책속에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공자의 논어에서도 인간관계를 경시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없다고 말하는 것처럼사람의 마음을 감지할수있는  기술을 배우게되면 인생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이라고 책표지에서 말한 것처럼 책속에서 알려주는 인간관계의 노하우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적용한다면 더 풍요로운 인생을 살것이란 생각을 한다저자는 심리학자이기때문에 사람속에 숨겨진 마음들이나 생각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할것인지그에 해답을 책속에서 제시한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점점 인간관계도 기술이 필요한 시대인것같다 

 

k****1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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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
"인간관계 심리술 /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 내용보기
사람을 만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닌가 싶다.  나를 이해시키는 것도, 나를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습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기보다 상대방이 왜 나를 몰라주나 하면서 속상해하고 미워하기도 한다. '인간 관계 심리술'은 제목처럼 우리가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어떠한 심리가 작용되는지를 들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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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닌가 싶다. 

나를 이해시키는 것도, 나를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습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기보다 상대방이 왜 나를 몰라주나 하면서 속상해하고 미워하기도 한다.

'인간 관계 심리술'은 제목처럼 우리가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어떠한 심리가 작용되는지를 들려주고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알듯 모를듯한 사람들의 심리를 다양한 상황속에서 이해시켜주고 있어 더욱 좋았다.

 

 이 책은 나에게 다양한 자신감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나를 다른사람에게 어필할수 있는지,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지 알려준다.

사소한 것들도 그냥 넘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작은 미소 하나, 행동 하나까지도 나를 남에게 알리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목차만 보아도 얼마나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는지 알수 있다.

때로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살면서 잊혀진 내용도 많아서 다시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사람들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뭔가 획기적인 것을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그런것은 없다는 것을 많은 책을 통해 늘 깨닫곤 한다. 책은 마법을 부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평범한 진리를 알려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평범한 진리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어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결론은 실천이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한들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내가 먼저 노력하지 않고, 다가가지 않고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그리고 이책은 과유불급도 알려준다. 뭐든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하다는 것을 늘 일러준다.

지나친 배려도, 친절도 때로는 독이 될수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어 더욱 이롭다.

 

난 지금 어느때보다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원활한 소통~!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나의 이미지를 좋게 보여야만 하는 입장이다.

누군가를 상대하고 그들의 마음을 얻는 일이 나를 주저하게 만들고 소심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가져보게 되었다.

밝은 목소리로 자신감 있게 미소띈 얼굴로 인사를 건네고, 상대방을 위하는 배려를 할 줄 알고

사람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는 좋은 에너지를 전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7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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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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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친구 결혼식에 다녀오고 나서 인간관계에 대해 부쩍 고민이 생겼다. 보고 싶었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기는 했지만, 만나면 별 할 말 없는 친구들과 선배들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서 난처했었다. 집에 오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직장생활에서 불편한 자리에 있으면, 스스로 그 자리를 유독 못견뎌하는 스스로를 반성하였다.   인간관계를 원활 하게 하는 정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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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친구 결혼식에 다녀오고 나서 인간관계에 대해 부쩍 고민이 생겼다. 보고 싶었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기는 했지만, 만나면 별 할 말 없는 친구들과 선배들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서 난처했었다. 집에 오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직장생활에서 불편한 자리에 있으면, 스스로 그 자리를 유독 못견뎌하는 스스로를 반성하였다.

 

인간관계를 원활 하게 하는 정답이 있을까? '인관관계 심리술'에서는 '중용'의 미학을 답으로 내놓았다. 상대방에 대한 호의가 너무나 모자라도 상대방과 멀어지지만, 너무 과해도 상대방이 부담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상대방이 잘 해주면, 나도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함께 자리 잡기 때문에 무조건 잘 해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주는 일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별 감흥이 없이 다가올 때, 오히려 배려를 했던 자신이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물론 무엇인가 기대하고 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하겠지만, 상대방이 기대이하의 반응을 보일 때 실망하게 된다.

 

재미있던 부분은 항상 상냥한 여직원 이야기이다. 어릴 적부터 사람을 보면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누구에게나 상냥한 여직원이 매번 남직원들에게 생각지도 않는 오해를 받는다는 이야기였다. 자신을 좋아해서 그런 줄 알고 남자들이 여직원과 만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여직원에게 연기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남직원들 중에서 그냥 환하게 받아주고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오해할 수 있는 남직원들에게는 조금 덜 밝게 인사하는 연기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인간관계 기술이란 없다. 인간관계에 필요한 기술들은 이미 우리 안에 경험을 통해 많이 축적되어 있다. 다만,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에 맞는 방법을 잘 끄집어내는 것이 진짜 기술이다. 지금 상대방이 내가 부족하게 표현한다고 느낀다면, 상대방에게 자신을 확실히 각인시켜서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성격을 좀 더 활기차게 바꾸면 된다. 너무 과하다는 평을 받는다면, 혹시 자신이 부담을 주는 사람이 아닌가. 반성해보고, 상대가 납득할 만큼의 배려를 보이도록 노력하면 된다.

 

책을 읽는 동안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 좋은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인간관계로 인해서 한번 생각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z*****9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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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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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감의 씨앗은 넘치도록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Chapter 4 보이는 기술, 보는 기술 ‘획득한 사람이 더 매력적이다’ 중에서 -       막연하게 나마 인간관계는 자연스러운 흐름 같은 거라 생각했었다. 인간관계만큼 ‘기술’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있을까 생각했고, 사실 그 느낌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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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감의 씨앗은 넘치도록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Chapter 4 보이는 기술, 보는 기술 획득한 사람이 더 매력적이다중에서 -

 

 

 

막연하게 나마 인간관계는 자연스러운 흐름 같은 거라 생각했었다. 인간관계만큼 기술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있을까 생각했고, 사실 그 느낌은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동전의 양면처럼 마음 한쪽에서는 서점에 서면 들러보게 되는 자기관리 서적들 처럼 아쉽고 아픈 부분으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도 맞다.

 

책의 글들이 모두 맞는 말들이면서 아픈 곳을 꼬집어 여기저기서 아팠다. 어렸을 때는 실감하지 못했던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다른 체계가 잡히기도 하고 한편 더 어려워지기도 한다. 책은 기술을 얘기하기보다, 독자의 마음을 처음 방향으로 돌려주는 역할을 해주는것 같다. 완벽주의로 나의 배려가독선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타인을 위한 배려가 그 선의로서 족하다는 것이 그렇고, 나를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기억이 아쉬웠다. 아주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을 환기시키고 다시 처음으로 나를 리셋하는 과정이 될 것 같다.

 

인간관계의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필요하다어렵다사이를 맴돌고 있고, 인간관계의오류는 살아가는 내내의 어려운 과제로 남을 활율이 높다. 그럼에도 역시 확실한 것은 사랑받고 싶다는 바람이고, 그래선지 사랑받는 기술을 이야기한 부제가 정곡을 찔렀다. 과거에는 사랑받는 것을 당연하게만 여겨선지, 사랑받고 싶은 욕구에 대해 공감이 거의 없었고 이해가 부족했었지만, 이제는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 특정 누구에게로만 향했던 안테나의 범위를 지인들로 넓혀야 함을 알고 있다. 시시각각 모든 것들이 변화하듯이 인간관계도 생각의 변화도 그렇다. 사랑받고 싶은 욕구라는건 결국 생존의여건과 관련되고, 그렇기에 잠재된 욕구의 수준이라는 것도 변화와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느 순간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싶을 때, 간결한 이 책을 다시금 펴게 될 것이다.

b*****2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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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내용보기
책을 처음으로 읽으면서 한 생각은 '읽기 쉽다'였다.대체로 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아무리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해도 어렵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은 책들도 물론 많지만 일반적인 생각이라는 게, 심리학은 결코 쉽지 않다는 선입견이다. 그래서 실제로 눈 앞에 배송돼 온 책의 두께를 보고 1차적으로 놀랐다. 생각보다 많이 얇다. 이렇게 얇을수가!!! 하지만 읽으면서 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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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으로 읽으면서 한 생각은 '읽기 쉽다'였다.

대체로 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아무리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해도 어렵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은 책들도 물론 많지만 일반적인 생각이라는 게, 심리학은 결코 쉽지 않다는 선입견이다. 그래서 실제로 눈 앞에 배송돼 온 책의 두께를 보고 1차적으로 놀랐다. 생각보다 많이 얇다. 이렇게 얇을수가!!! 하지만 읽으면서 또 놀랐다. 한 가지의 이야기를 오래 끌지 않고 2~3페이지의 분량으로 끊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읽기 쉬웠다. 지루하지 않고 그냥 술술 넘어가는. 심리학 책이라고 해서 은근 기대했었는데 심리학적 용어는 찾아볼 수 없다. 그저, <인간관계 심리술>은 이야기한다.  

"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말은 쉽다. 하지만 인간과 인간의 관계라는 것이 한 번에 구축되는 것이 아니거니와, 늘 언제나 고민의 대상이 되곤한다. 늘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라는 단어는 늘 어렵다. 대하기가 쉽지 않다. 

 

 

나는 기본적으로 처세술 책은 잘 읽지 않는다. 하지만 이책은 심리학 책이고, 표지에 있는 카피가 내 마음을 이끌었다.

"당신은 사랑받고 있습니까? 사랑받는 것도 이제는 기술입니다!"

 

사 랑받고 싶지 않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 세상 그 어느 누구라도, 하다못해 본인을 자그마한 방에 가둔 히키코모리들조차도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랑받기를 원할 거라 생각한다. 사랑받고 싶은 것은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에 하나니까. 관계라는 것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늘 고민을 하던 나에게 좋은 책일 것 같아 서평에 신청했다. 책은 인간관계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인간관계의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고 있다. 생각보다 별건 없었다. 하지만 당연하게 '그럴것이다'라고 이해되는 상식이 빗나가는 경우라는 것들이 꽤 존재한다. 누구나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그럴만한 일들. 근데 쉽게 찾아내기 쉽지 않은 것들의 내용들도 존재하지만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내용들도 존재해서 신선하게 다가온다. 결국에는 '내'가 잘해야 한다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없는 책은 아니다. 기술,이라고 거창하게 타이틀을 달아놓았지만 작은 습관 하나, 실천 하나로 사람들에게 호감이 될 수 있는 팁을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법칙, 혹은 ~하라! 등의 정리된 내용들은 없다. 그래서 이 책이 마음에 든다. 

 

 

 

 

거 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상냥한 사람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실체는 단지 소심한 것뿐입니다. 인간관계가 거절하는 것 정도로 흔들린다면 한심한 게 아닐까요? 거절한다고 해서 화를 내는 상대라면 교제할 필요가 없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p.26

 

인간관계를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서 숙지해야 할 것은, 상대방의 말에 일일이 상처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상처 입지 않도록 조심해서 말하는 배려도 잊어서는 안되겠지만, 상대방이 무심코 흘린 불쾌한 말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기술도 중요합니다. -p.62 

 

영리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쉬운 사람은, 뭔가를 알아챘을 때,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되잖아. 이런 일을 해서 거꾸로 폐를 끼치면 어떻게 해?' 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꾸물대는 사람입니다. 모처럼 눈치를 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p.82

 

유태인은, '만장일치로 결정된 일은 실행하지 않는다'는 관습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전원이 같은 의견을 갖는 일은 본래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만장일치가 되었다는 것은 동조하는 힘이 작용했음에 틀림없다, 위험하므로 그만두자는 사고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p.148




l*****d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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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
"[인간관계 심리술] 단숨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기술" 내용보기
인간관계만큼 어려운게 있을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는 단순히 그 사람과의 외적인 관계에서 힘든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나의 마음이 서로 다르고 그 마음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는 힘들 수밖에 없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자신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상대방의 마음까지 신경쓰기란 참 어려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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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만큼 어려운게 있을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는 단순히 그 사람과의 외적인 관계에서 힘든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나의 마음이 서로 다르고 그 마음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는 힘들 수밖에 없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자신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상대방의 마음까지 신경쓰기란 참 어려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놓여 있고 어떤 식으로든 나 이외의 사람과의 관계에 놓일수밖에 없으니 결코 무시할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혼자서 어떻게 할지 몰라 힘든 상황에 놓여 있을때 우리는 이런 책들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의 원인을 내가 아닌 상대방이나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경우가 있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남탓이 아니라 나의 태도에서 비롯되기에 그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야 하며, 이렇게 함으로써 나는 미움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이며, 인간관계가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이라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말을 거는 기술과 같은 아주 쉬운듯 하지만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조읽심해야할 부분에 대한 이야기부터 상대방에게 나를 잘 전달하는 것과 같이 이상적인 교류를 위한 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런 모든 것들은 결국 상대방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서 나에게 좋은 반응이 되돌아 오도록 하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이것이 절대적인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어느 정도는 적용해볼 가치가 있고, 그 내용이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점에서 이 책 역시도 읽어 볼만한 것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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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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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간관계 심리술  지은이 : 시부야 쇼조지음, 채숙향 옮김 출판사 : 지식여행   '미움받으면 어때??' 마음을 강하게 먹을 때 여유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5   어떻게 해야 주변 사람들과 더 친근하고 정다운 관계를 만들수 있을까.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록 더 쉬워질것만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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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간관계 심리술 

지은이 : 시부야 쇼조지음, 채숙향 옮김

출판사 : 지식여행

 

'미움받으면 어때??'

마음을 강하게 먹을 때 여유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5

 

어떻게 해야 주변 사람들과 더 친근하고 정다운 관계를 만들수 있을까.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록 더 쉬워질것만 같았던 부분이, 오히려 겪으면 겪을수록 어려워지는것 같은 답답함을 느꼈다. 무엇이 잘못된거지?

내가 상대방을 불쾌하게 느끼게했던 잘못된 행동은 무엇이 있었는지 깨닫고, 또 미처 내가 알지 못한 인간관계 고도의

테크닉?도 알아보고 싶었다. 사람때문에 행복하고 사람때문에 또 상처받다 보니 관심가지 않을수 없는 부분이다.

"인간관계"란 것은.

 

CHAPTER1 멋진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

CHAPTER2 말을 거는 기술, 걸게 하는 기술

CHAPTER3 나를 잘 전하는 기술

CHAPTER4 보이는 기술, 보는 기술

CHAPTER5 사랑받는 사람, 미움받는 사람

 

총 다섯부분으로 이야기가 묶여 있긴 하지만 그 내용들의 경계는 크게 별 의미가 없는듯하다. 전반적으로 쉽고 

간결하게 인간관계의 자잘한 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스스로 어떤 마음가짐을 갖어야 하는지, 또 어떤 생각들이

잘못된것인지 설명하고, 상대를 대하는 올바른 행동을 일러주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는 마음과 미소의 중요성,

칭찬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는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도 중요하게 언급되었던 내용으로 여기서역시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이러한 이야기들이 식상하지 않다. 그게 이책의 매력일까? 특별히 몰랐던 것도 아니고 지금껏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줄줄 들어왔던 내용이라 하더라도 지루하지가 않고, 분산되었던 생각들을 정리해주는듯 다시한번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왠지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난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역시나 중요한 것은 생각없이 던진 '말 한마디'

나는 별 의도 없이 던진 말이지만 상대는 그러한 나의 말 한마디로 상처받았던 적은 없었을지 뒤돌아 보았다.

왜... 없었겠냐는...; 반대로 상대의 무심한 말 한마디로 내가 마음 아파졌을때. 그런 경험으로 좀 더 행동이

조심스러워지고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게 된것 같다. 겪기전에 그랬으면 좋았을것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는 '말의 중요성'이지만 행동을 그렇케 하지 않는다면 알고있다고 할수 없다.

 

내가 의도한것이 아니였지만 상대가 상처를 받는다..그렇타면 또 반대의 경우도 있을법.

생각을 유연하게 할 필요를 느꼈다. 사소하게 마음에 담고 아파하기보다 쿨하게 털털 털어버릴수 있는 마음을 갖어보자.

"그냥...아무말 하지않아도.. 손한번 꼭 잡아주거나.. 따뜻하게 한번 안아줬어도돼.."

지난해 아파하는 친구의 눈물을 보며 들었던 말에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은적이 있다..

친구에게 위로가 되주고 싶었고, 작게나마 힘이 되주고 싶었던 마음이였지만 방식에 잘못이 있었단것을 깨달았다.

오히려 아픈 상처를 건딜면서 아프지 말라는 격이 되버린것이다. 나는 왜 좀 더 깊이있게 사고하지 못했었나 후회가

많이 되었고 그로인해 아파하는 누군가를 위로할땐 한번 더 고민하게 되고 그 입장이 되보려는 습관이 생겼다.

스스로 마음 추스리기 힘들어하는 사람앞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한들 마음에 와 닿을까?

그러지말자...

 

[NO!]

시샘을 받고 있다고 느꼈어도 그것을 입밖으로 내어 말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우월의식의 표명일뿐만 아니라,

주변사람을 불쾌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16

다른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 해서는 안되는 것은 '항상 함께 있는것'입니다. 항상 함께 있는 게 습관이 되면 좋고

싫을 것도 없어져, 최후에는 결국 '아무래도 상관없는 관계'가 됩니다. 변화와 리듬이 필요함.30

말은 소박하고 솔직할수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61

 

[YES!]

다른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오히려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고 당당하게 거절의 이유를 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26

->일종의 연기력도 필요합니다. 상대방을 상처주지 않기위한 선의의 거짓말

확실한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33

인사만 나누는 인간관계도 많이 있으면 좋다. 인사하고 미소지으면 당신은 기뻐집니다.47

옛 지인이 다시, 지금의 지인으로 되살아나기라도 한다면 무언가를 얻은 기분이 들것입니다.50

애교스러운 태도는 유지하면서 상대방(착각하는 사람)을 피하고, 그것을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연기하는것은 고도의 테크닉.56

상대가 부담을 갖지 않케 배려하자.69

지금 내가 뭘 해주지 않으면 하는걸까? 역발상하기.73

금세 사랑받기보다 천천히 사랑받자.180

 

 

r********n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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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오랜세월 해왔음에도 인간관계가 서툴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평범치 못한 성격탓만 해오다가 이 책을 만났다.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외치는 책들은 이미 서점가에 즐비하다. 이 책은 작은 주제를 나눠 마음가짐, 말투, 사소한 동작등 무척 세밀한 부분까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단숨에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기술'이라는 부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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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오랜세월 해왔음에도 인간관계가 서툴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평범치 못한 성격탓만 해오다가 이 책을 만났다.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외치는 책들은 이미 서점가에 즐비하다. 이 책은 작은 주제를 나눠 마음가짐, 말투, 사소한 동작등 무척 세밀한 부분까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단숨에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어찌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이 기술일수 있겠냐라는 질문을 할수 있겠지만 좀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진 사회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커다란 자산이 될수 있다는 건 두말하면 입만 아프다. 나 또한 이러한 문제로 많은 손해를 본적도 있기에 누구보다 공감할수 밖에 없다. 어디 나뿐만이랴  주변에서 사람 다룰줄 몰라 고민하는 경우는 흔할 것이다.

 

심리학의 대가라고 불리는 '시부야 쇼조'라는 의과대학 교수출신의 일본인 작가로 이미 많은 심리학관련 책을 쓴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가 책속에서 관련지어지는 지식들이 범상치 않음이 느껴진다. 책 조차도 사람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한 것이다. 이러한 필력으로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지시사항들을 마구 쏟아낸다.

 

아마도 대부분 알고 있었던 이야기 일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라며 주제를 던진다. 그리고 이런 주문과 함께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유가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기술이다. 그렇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러한 이야기이지만 써먹어야할 이유를 말해주기에 기술일수 있는것이다.

 

생각날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모두가 인간관계에 달인이 되는 그날을 위해서.

n******s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인간관계 심리술
"[서평] 인간관계 심리술" 내용보기
사람이란? 한문으로 사람 人이라 쓰고 이 어원은 누구나 쉬이 알듯. 한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이 맞대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또 다른 사람도 그 사람에게 의지하고 위로받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람들 관의 삶이다. 하지만, 인간관계란 쉬우면서도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다. 때론 서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그것으로 다투기도 하고 또 기쁨도 나누면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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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한문으로 사람 人이라 쓰고 이 어원은 누구나 쉬이 알듯. 한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이 맞대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또 다른 사람도 그 사람에게 의지하고 위로받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람들 관의 삶이다. 하지만, 인간관계란 쉬우면서도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다. 때론 서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그것으로 다투기도 하고 또 기쁨도 나누면서 그렇게 살아간다. 대화를 하면서도 저 사람은 나에게 왜 저런 말을 할까? 내가 싫은가? 라는 생각을 때론 쉽게 받게 되는데 책에서 말하길 이런 생각을 많이 하면 안된다고 그런다.

요즘에 학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확실히 맘 속에 어려움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외로운 생각이 많이 들 때가 있다. 사람은 많은데 내가 그 일을 해결해 나가야 할 때, 옆에 누가 있었으면 하는데 없을 때, 이런 말은 안해주면 좋겠는데 상대방이 그런 이야기들만 줄 곧 할 때 정말 힘들다. 내가 대학을 통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에 일주일 혹은 이주일 그 이상을 가족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살고 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한것인지...... 때론 한심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래서 기숙사에서 때론 룸메에게 학교 일상이야기를 하며 하소연해보기도 한다.

그리고 때론 이런 맘이 들 때 인간간계 심리술을 읽곤 해본다. 이 책을 맨첨 읽었을 때 참 따끔따끔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생활 속에서 나 자신을 보고 있자면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좀만 생각해본다면 쉽게 답을 낼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때로는 사회생활을 예로 들며 때론 잊혀져 갔던 것들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책이였다.

살짝 새로운 방법이라던가 화술법을 바랬기에 다소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 잊혀져 갔던 그런 사람을 생각해준는 배려~ 그리고 강요하는 그런 마음이라던가... 그런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삶. 인간관계는 만나기도 하고 또 헤어지기도 하고 그런 것이다. 조마조마해 하지 말고 성급해지거나 하지마로 좀 더 생각해 보고 배려는 해주면서 상대가 날 배려해주는 것을 바라지 말고 배려하고 있단 것을 굳이 알리지 말고 그렇게 이어가는 것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b****3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