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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를 통해 작가님과 함께했던 남미 여행의 기억을 간직하고 기억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에 진한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그곳. 바람과 풍경 그리고 사람들 .. 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추억 여행에 잠겨봅니다. 남미 여행을 해본 사람으로서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 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가지, 오얀따이땀보에서의 온천욕이 저는 매우 좋았는데 ( 아마 여름에 가서였을 거예요) 작가님은 물이 미지근해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조금 서운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지역에서의 온천이라서 그냥 추천 해주셔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 언젠가 작가님이 인솔하시는 여행길에 다시 같이 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남미는 정말 말로는 표현되지 않는 아름다움과 공기가 있는 곳이었어요. 이 책 한권으로 미리 공부하고 떠나면 완벽한 여행 준비가 될거예요. 그렇게 아름다운 남미를 마추픽추 사진의 책 커버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부족함ㅇㅣ 많아요 !! ( 이것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