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는 아닌데 이 책은 1권 읽고 계속 구매해주길 바래서 신간이 나올때마다 구매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유머코드가 맞는것 같아요. 재미있게 여러번 읽고 있습니다. 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유머만 맞으면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저희는 좋아하는 책은 여러번 재탕해서 읽는 스타일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
2권3권을 함께 구매했어요. 1권을 읽고 난 후에 다음 책도 읽고 싶다고 꼭 구매해달라는 아들 청에 구매한 책인데 지금까지 몇번을 반복해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매하면 후회하지 않을만큼 아이들이 읽고 또 읽는 책이랍니다. 정말 유쾌하고 글줄 책을 조금은 두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흡입력 좋고~ 재미있는 내용이라 매우 만족스럽게 책을 읽어갈수 있었답니다. |
|
두꺼운 글줄책이두려운 아이였는데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독서를 경험하고 글줄책들도 잘 읽고 있어요. 즐겁게 읽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지요. 시리즈라서 한권에 빠지면 쭉 자연스럽게 읽어 갈수 있는 책입니다. 계속해서 구매해주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고, 내용또한 재미있어서 가치가 충분한것 같아요. 새로운 신간이 나올때마다 아이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책이랍니다. 도그쇼와 쫄쫄이 스웨터 제목만 봐도 정말 유쾌함이 뭍어 나죠? |
|
우연히 책을 사달라는 부탁에 선물로 사주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을 사야하는지 고민하다가 물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을 사달라고 했네요. 요새 유행인지 아니면 9살 전후로 많이 읽는건지 사주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림도 깔끔하고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가볍게 읽는거 같아요. 시리즈가 얼마나 더 나올지 모르지만 더 사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재밌습니다. |
|
톰게이츠와 개좀비 5 양말 뱀과 흡혈박쥐
리즈 피숀 지음, 사파리
벌써 톰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가 5권이 나왔어요. 1권일때부터 기발하다고 생각했지만..진짜 인기가 좋네요. 블루피터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워터스톤즈 아동도서 상 로알드 달 퍼니 상 다양한 수상을 했네요~
원래 저는 산만한 그림이 있는 책을 잘 안보는데 사파리의 [톰 게이츠와 개좀비]시리즈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어요. 저도 술술 읽히게 되는 책인지라 아이도 정말 즐겁게 찾아 읽는 유일한 책이예요.
이번 소제목이 양말 뱀과 흡혈박쥐인데.. 책을 읽고나서 다른 소제목이 붙었으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이번에 톰은 정말 좋은 일만 잔뜩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가는 학교수련회 2박 3일일정도 그렇고 톰이 정말 좋아하는 사나이밴드의 티셔츠 그림 응모에서 톰이 그린 디자인이 일등을 한 소식도 기뻤어요. 그렇게 톰과 매번 다투기만 하던 누나가 톰을 대신해서 응모까지 해주는걸 보니 동생을 챙기는 마음씀이 참 보기좋더라구요.^^
이번 5탄의 주내용은 당연 학교수련회인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수련회 가는걸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톰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확 와닿지는 않지만 부모님과 떨어져서 색다른 체험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들뜨겠지요.
독감으로 일주일 고생하면서 바나나 껍질에 그림을 그려봤었는데 이번 톰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에서 톰이 똑같이 이쑤시개로 바나나껍질에 그림을 그리는걸 보고 정말 기가막힌 우연이라고 생각했어요.
저흰 다른 바나나관련 과학동화를 읽고서 한거였는데 이번 책에서 톰이 바나나 껍질에 그림 그리는걸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역시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내용에 그림까지 언제나 기다려지는 사파리의 [톰게이츠와 개좀비]시리즈네요~
|
|
https://www.instagram.com/p/Bxb28kYDxVs/?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c3mvwgrxw5q6 표지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려주는 듯해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리커쳐와 칼라풀한 표지 그림, 그리고 책 속의 톰의 일기와 스케치들은 어느 특이하면서도 특별한 톰의 일상들을 보여준답니다. 실제로 우리 세계에도 이런 아이가 존재할거 같아요~~ ? 너무나 재밌게 본 톰게이츠 책 우리 2학년 아들은 전혀 톰게이츠 스럽지 않지만 그래서인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사은품도 정말정말 맘에든답니다
|
|
톰 게이츠는 윔피 키드를 연상케 하는 개구쟁이 초등 5학년 남자아이다. 세계 최고 록 스타를 꿈꾸며 자신의 분신이나 마찬가지인 ‘개좀비’ 밴드를 만들어 누나와 개, 가족과 선생님에게까지 끊임없이 장난을 치고 소동을 일으킨다. 톰 게이츠는 매일매일 자신의 장난과 느낌들을 일기에 쓰는데, 일기 속에는 톰의 눈으로 본 일상들과 다양한 학교 생활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 수업 시간에 딴생각을 하며 공책 한 귀퉁이에 끄적여 놓은 톰의 낙서가 무척이나 재미있다. 마치 어렸을 때 지루한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 낙서를 끄적이던 내 모습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으나 어른의 입장에서는 좀 정신없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