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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이다. 로마시대에 산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말을 그의 제자가 기록한 책이다. 원래 총 8권의 책인데 현재는 4권만이 현존해있다. 이 4권의 책을 축약한 것이 이 책이다. 책의 두께는 120페이지 정도로 얇다. 짧막한 글이지만 그 내용은 깊다. 로마시대에 있던 철학의 내용이 현재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놀랍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오랫동안 앓아온 우울증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중 명언에서 힘이 되는 글을 발견하고 싶어서였다. 처음 봤을 땐 뻔한 문장에 맘에 와 닿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두 번 세 번 읽을수록 그 내용이 깊다. 현재 힘든 삶 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을 준다. 에픽테토스가 말하는 내용과 현재 내가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대입시켜보면 잘 맞아 떨어진다. 이 책을 읽고나면 현재 사는데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준다.
이 얇은 두께의 책에는 좋은 내용이 많이 있다. “내 소관과 남의 소관을 제대로 구분함으로써 바랄 것만 바란다면, 그 누구로부터 강요당할 일도, 방해받을 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비난할 일도 없고,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해야 할 일도 없다”(P.19) 에픽테토스가 가장 강조하는 말이다.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과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 철저히 구분하라는 것이다. 내 경우가 그렇다. 우울증이 올때마다 괴롭고 힘들어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을 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다만 그 기간이 길지 않게 지나가기를 바랄뿐... 앞으로는 우울증이 오더라도 처연히 맞이하고 조용히 지나가도록 마음을 먹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어떤 징조도 요긴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 결과에서 뭔가 이로운 것을 얻어내는 것은 내 권한이기 때문이다.”(P.50) “누구를 부러워하거나 시기를 할 필요가 없다.”(P.51) 내가 가지고 있는 차는 아반떼인데 윗집 식구는 부자도 아닌데 수입차 두 대나 몰고 다녀 질투가 났었다. 남의 재산을 내가 이래저래 할 권한은 없는 것이다. 내 권한이 아닌 일은 철저히 무시하기로 했다.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대로 추진하라.”(P.95) 내가 결심해서 하는 일에 주위사람이 뭐라고 숙덕거려도 무시하고 실천하기를 강조한다. 이외에도 다방면에서 쓰이는 좋은 글들이 많은데 여기에서 난 내 자신이 우울증을 대하는 자세에 도움이 되는 글을 소개했다.
이 책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황하는 분들, 나처럼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분들, 고대 철학을 좋아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힘든 일이 생기거나 할 때 사전처럼 찾아서 좋은 글들을 읽고 외우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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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방향이 헷갈릴때는 이런 책들을 자주 읽습니다 고전, 철학서 등등 한순간의 욕망에 휘둘리지말고 모든것은 본질을 보아야 합니다 본질을 아는 순간 삶은 그만큼 더 가벼워지겠지요 삶을 무겁게 살고 싶지 않아요 비워내는 것이 필요하단생각이들엇습니다 |
|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일어나게 하려고 애쓰는 대신 내게 닥치는 모든 일을 마치 기다리고 있었노라 하며 받아들이면 보다 평탄하게 세상살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선하고 좋은 것을 가질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누구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할 필요가 없다. |
| 이리뷰는 에픽테토스.저 강현규 편의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이런 책이잇는지 새로 알앗네요 처음보는 장르이지만 재미잇게읽어보려고 차근차근 읽엇습니다 새로운지식이습득은 언제나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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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 하나하나가 우리가 읽고 우리의 삶의 지침서로 곁에 두어야 할 책이다. 밑줄 쫙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가 담겨있다 소리내어가면서 읽어 보기를 권한다. 친구와 같이 읽고 서로 이야기 나누어보면 더 좋은거 같다 |
| 에픽테토스(강현규 편/키와 블란츠 역)작가님의 작품인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에픽테토스의 철학과 통찰,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책 같습니다. |
| 내용은 뻔한 도덕 교과서 같지만 문장 하나하나가 큰 깨달음을 준다. 성서가 나오던 무렵에 읽히던 스토아 사상이 담긴 글이란다. 기독교도들에게도 많이 읽혔기에 성서적 해석이 가미된 판본도 다수 있다. 금욕적이고 도덕주의적인 면이 기독교와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랬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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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고 해서 매우 난해한 문장이나 일상과 동 떨어진 내용이 아니다. 우리가 바로 철학적 삶을 살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그리고 방법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이 책은 말한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삶의 본질을 알게 하며 무엇보다 이 책을 가까이 한다면 분명 삶의 형태가 바뀔것이다. 스토아 철학의 생활방식을 정확히 보여주는 우리에게 지혜를 줄수 있는 책이다 |
| 세계 최고의 영성가이자 21세기 영성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안셀름 그륀 신부님이 사랑한 책으로도 유명하죠.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입니다. 이 책은 그 당시인 르네상스 시대에서도 사람들 사이에서 삶의 지침서로 널리 읽혔다고 합니다. |
| 에픽테토스 저자의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입니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문구처럼 인생을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 읽으면 좋을 만한 책입니다. 수천 년 전에 출간된 책이라서 더더욱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