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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할 때가 많다. 미루는 습관이 몸에 배다보니 이만저만 고통스러운 게 아니다. 그런데도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 아니 고쳐보려고 변화해보려고 시도하는 것에 게으른 것이 원인일 수도 있겠다. 아무튼 이런 미루는 습관, 일을 천천히 여유 있게 처리하려는 습관이 부자들의 습관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하게 깨달았다.
인생에 대한 준비 수준
성공한 부자들은 대체로 일 처리가 빠르다. (중략)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거의 업무 속도가 빠르다. 실수하거나 고민하는 시간이 적은 만큼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pp.69-70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눈앞에 있는 일부터 처리하라. 인생을 앞당겨 살면 그만큼 좋아하는 것을 많이 할 수 있다. p71
모든 일을 습관처럼 느리게 처리하는 사람은 삶의 자세를 돌아봐야 한다. 업무 처리 속도는 인생에 대한 준비 수준과 같을 수 있기 때문이다. p72
사소해 보이는 습관이 모여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습관이 유익한지, 또는 이미 알고 있기는 하지만 무감각하게 잊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그 중 몇 가지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내가 판단해서 그것을 추진력 있게 성취하는 것 순간순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 지금 바로 앞에 있는 사람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말고 통을 크게 키울 것
싫고 좋음
가족,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알지만 시간이 없어서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다음 구절을 기억하고 싶다.
좋은 사람들에게 할애할 시간을 곱절로 늘리기 위해서라도 싫고 좋음을 확실히 하라 p140
저자가 일본인이고, 딱 거절하는 것에 약한 것이 일본문화 중에 하나이기 때문인지 주저하고 머뭇거리는 것에서 벗어날 것을 언급하는 부분들이 눈에 띄었다.
제목에는 ‘20대’라고 한정되어 있지만 아마 젊은 시절 굳어진 습관을 고친다는 게 쉽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내 나이가 어떻든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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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
돈이 없다고 사람이 곧 죽고,
책은 돈이 선택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을 한다.
책에서는 그런 부자들의 행동들, 그리고 그들의 선택, 생각들에 대해 언급해주고 있다.
이전까지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보지 못했던, 사회초년생들인 20대들이 읽어보고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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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저자 센다 타구야씨는 많은 중역과 비즈니스맨과의 대화 속에서 얻은 많은 깨닫음과 단기간에 걸쳐 컨설팅에 일하면서 배운 지식과 사실들을 젊은이들에게 알려주려 한다. 돈을 밝히면 보이는 부자들의 행동 그들의 선택과 생각들을 잘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잣대를 돈의 가치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성공을 말 할 때 돈이 많고 적음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 삶에 중요한 부분을 돈이 차지하기도 한다. 돈 버는 방법을 알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돈 버는 시기는 때가 있는 것이 아니다. 책 제목에 보면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 라고 한다. 20대가 무엇을 알고 돈을 벌고 밝힐것인가? 공부의 연속으로 인해 돈에 소중함도 잘모를 뿐만 아니라 돈 버는 것에도 관심을 없을 것이다. 그들이 돈을 밝히려면 조금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의 삶을 가만히 살펴 보면 돈을 부르는 습관과 그렇지 않는 습관을 볼 수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 주위 사람과 환경들을 개선하고 변화된 삶을 시작해야한다.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삶 성취욕도 있어야한다. 현재 잘 살아서가 아니라 그런대로 내 삶에 만족을 한다. 하지만 내 자녀들이 올바르게 잘 살기 바란다. 그 한부분에 돈도 보함이된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좋지만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 성공의 길로 갈수 있도록 이끄어 주고있다. 우리 자녀들이 조금 더 커서 이 책을 보면서 작게나만 도움이 되었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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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와 겸손이 미덕인 유교 중심의 우리나라에서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생각을 알려주는 부분에서는
혼자서 성공에 대해 사색할 때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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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았을때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 사실 20대에는 부모님의 어깨에 기대어 용돈을 탈 수 있는 시기라 사회초년생들보다 훨씬 더 여유롭게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저축도 하고 미래를 보다 여유롭게 살 수있을텐데 친구들과의 유흥비로 날려버리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아깝더라구요~ 하랑천사 역시 대학시절에 많은 돈을 술값으로 탕진을 했었어요~~ 그때 썼던 술값을 모으면 번듯한 차한대는 살 수 있을 정도로 사용을 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나니까 왜그리 돈이 아까운지.. 실제 사용할때는 몰랐었는데 말이죠~~ 누군가 나에게 그때 차라리 미리 저축을 하라고 조언을 하고 귀뜸을 해주었자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햇었습니다. 이 책은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부르는 습관을 만들어 부를 축적했는지를 알려주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취업을 하고나서 핵심부서에 가기를 원합니다. 그곳에가야 더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같고 승진을 빠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핵심부서 외에서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더 결과가 좋다는 것!! 그러니 자신이 맡은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라는 말이겠지요?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것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다!! 무조건 아낀다고해서 돈이 모여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인데요~~ 궁색한 사람에게는 돈이 잘 모이지않는법입니다. 많이 벌고 많이 써야 돈이 돌아서 다시 나에게로 투자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죠? 부자들은 선택에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않습니다. 물론 큰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식사한끼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말인데요.. 생선구이가 먹고싶으면 그것만 시키지 다른 메뉴를 이것저것 보지않는다는 말이에요~~ 아까운 시간을 버리지않는다는 말이겠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일처리가 빠릅니다. 결코 미루는 법이 없는데요~~ 빨리 일을 처리하고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내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고 하니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은 이 습관부터 바꾸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5종류의 신문을 보고 틈이 나면 독서를 통해 지식을 넓히고.. 많은 사람들은 지루해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부자들은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자들은 가식적인 사람을 싫어합니다. 부자가 되고싶다면 자기 방어를 위한 거짓말이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부자들은 1초의 배려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잘못을 했을때에는 정중하게 머리를 숙여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쑥스럽다고 그냥 넘겨버리는 일반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잘못에 대해 시인하고 인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어찌보면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지요.. 이처럼 이 책은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생활을 통해서 부자가 되기위해 어떻게 몸과 마음을 다스려야할지를 잘 가르쳐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젊을때부터 몸에 습관을 만들어 부자로 한발자국 나가게 도와주는 도서가 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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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한다. 살아 나가는데 있어서 돈이 없으면 먹을 것 입을 것 살 곳 등 쓰이는 곳이 많다. 책의 저자인 센다 타쿠야는 이러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돈을 여유롭게 가지고 있으려면 무슨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부자들 3300명을 찾아가 이야기 해보았다. 돈으로 부터 자유로운 3300명과 이야기를 하면서 몇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이들은 돈을 버는데 있어서 자신이 1등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고 하였다. 투자할 만 한 곳이 많고 소문이 좋은 곳도 많이 있지만 이런 곳들은 그 곳에 대한 전문가들이 있고 전문가들과 싸워서 돈을 더 높게 부르고 차지하고 싶은 것이 아닌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고 한다. 남들이 잘 가진 않지만 자신 있는 곳을 선택하고 성공하려 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성공한 사람이 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몇 십 년 동안 잘해야지 성공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정말 이러한지 이런 사람들을 찾기도 하였지만 찾지 못하였고 대부분 성공한 부자들은 오랜 기간이 걸린 것이 아니라 몇 년 안 되서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 이였다. 성공한 사람들이 대기 위해서 20대 부터 준비도 하고 일을 하다가도 직접 창업을 해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20대 들을 초점에 두어서 어떻게 해야 성공 할 수 있는지 자유로운 부자들처럼 될 수 있는지 돈 때문에 힘들어하고 매여 있지 않게 살 수 있는지 분류하고 있다. 20살이 되면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학생들의 지갑은 얇고 지금까지 만져보던 돈에 비해 많은 돈을 만져 볼 수 있다. 하지만 갖고 있는 돈에 비해 들어가야 할 돈들이 많고 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 있는 20대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있지만 돈을 밝히고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을지에 힘을 쓰고 노력을 하면 20대 사회초년생 이더라도 돈을 많이 벌수가 있었고 돈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이 책은 돈에 관련해서 부자들이 갖는 공통점들과 부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는 사람들과 부자가 된 사람들을 초점으로 되어있다. 속된 말로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는데 자신이 속한 곳이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시점의 자신이란 것을 말한다. 속한 곳이 마음에 들지 않고 좀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한다면 자신보다 몇 단계 높은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면 된다. 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처럼 살아가고 넉넉할 정도로 자신이 원하는 연봉을 받는다면 필요한 돈으로 부터 벗어나고 성공한 케이스이다. 성공을 주제로 얌전한 사람들보다 돈에 대한 욕심도 있고 이 욕심으로 악의 길로 벌어오기 보다 바른 길로 돈을 벌어오고자 생각을 잘해보고 공부를 하면 젊은 나이에도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도와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 준비 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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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좋아한다고 하면 어쩐지 머쓱해진다. 아직은 우리 사회가 그렇다. 돈을 밝히는 것을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주변에서 성공한 부자들은 결코 돈 밝히는 습관을 숨기지 않았다. 20대부터 성공한 사람들의 돈을 대하는 방식을 배운다면 조금 더 일찍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될 것이고 말한다.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를 통해 부자들의 돈을 부르는 습관을 면밀히 들여다 보고 하나씩 적용해 본다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책은 크게 3가지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돈을 밝히면 보이는 부자들의 행동, 선택,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했다. 부자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서 그들의 생각을 읽어낼 줄 안다면 그들을 닮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다.
부자들은 평생 벌 돈을 가능한 한 빨리 마련하는 계획을 세우고 이룬다. 생각하는 자세부터가 이렇게 다르니 인생의 절반이 달라진다. P74
돈에 대한 그들의 마인드는 보통 사람들과 달랐다. 대부분 돈은 평생 일해서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들은 가능한 빨리 그만큼 벌고 남은 인생은 즐기며 사는 것이라 한다. 그만큼 마음과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즐거운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렇게 돈을 버는 과정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물건을 살 때 정가를 주고 산다거나, 남들에게 호의를 베풀 줄 알아야 하는 것, 자신에게 영향을 줄 만한 사람과의 관계 쌓기, 약속 장소를 대화에 집중 할 수 있는 고급 카페를 선호하는 것 등 이 사소한 모든 습관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지름길이었던 것이다. 사실 작은 액수에 연연해 하는 나의 모습을 보더라도 부자들의 습관과는 거리가 있다. 자신과 타인에게 확실하고 정확한 사람, 때로는 호의를 베풀 줄 아는 사람, 가치 있는 일에 돈 쓰기를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조금씩 노력해 보아야겠다.
예전의 [슈퍼리치의 습관]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부자는 사소하지만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습관처럼 행동함으로써 그 대열에 올랐다. 이 책의 내용 또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들을 주시하면 공통점이 보인다는 것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증명하는 셈이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우리의 사소한 습관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다. 그래야 돈이 사람을 따르게 될 테니 말이다. 젊은 20대여, 절대 돈 밝히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자! 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이 따라올 것이니 말이다. 부자들이 그런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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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고민이 많다. 등록금은 비싸고,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하기는 어렵다. 학력차별이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인지라 지방대거나 고졸이면 더더욱 사회적인 대접을 받기 힘들다. “88만원 세대” “4천원 인생”등 비정규직으로 취직하는 비율이 유난히 높은 20대를 일컫는 말들은 전부 비관적이기만 하다. 이제 막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에서 월급이라는 제법 큰돈도 만져보지만 언제나 돈은 부족하기만 하다. 돈을 벌기는 힘든데 왜 쓸데는 그리 많은지 20대가 느끼는 돈이라는 장벽은 더욱 높다. 하지만 20대에 보다 빨리 돈에서 해방되는 방법은 있다. 그 답은 바로 돈의 생리를 알고 행동하고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돈에도 눈이 있어서 사람을 가린다. 이 책은 일본계 손해보험 회사 본부에서 일했으며, 대형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수많은 업종,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서 전략 책정부터 실행지원에 이르기까지 진두지휘를 맡았던 저자 센다 타쿠야가 돈에서 자유를 얻은 3,300명의 부자들을 만나 이야기해보고 깨달은 부자들의 특징을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일상적인 생각이나 행동이 일반인들과는 전혀 달랐다. 자세히 알고 보면 종이 한 장처럼 작은 차이지만, 그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차이를 만들고 놀라우리만큼 다른 결과를 낳았다. 저자는 20대들이 꼭 깨우쳐야 할 경제관념과 원칙,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습관들을 통해 부자들의 돈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난 정말 부자가 부럽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지난해 필리핀 선교지를 갔다가 떠나올 때 마음이 너무나 아팠기 때문이다. 무엇인가 도와주고 싶은데 가진 것이 없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른다. 내 인생에서 오롯이 ‘나’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제적 독립’이 필요하다. 부모님 보호 아래 살 때보다 내가 직접 해야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늘어가고, 하나하나 혼자 힘으로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의존적이지 않고 당당하게 두 발로 선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독립은 일종의 책임감과 성실함을 요구한다. 돈을 다스릴 줄 아는 습관만 잘 들여놓으면 돈이 따라붙고 돈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사회인의 대열에 합류해서 본격적인 경제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좀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 기댈 어깨나 비빌 언덕 없이 오롯이 자신 혼자 경제 활동을 해서 일상을 꾸려나가야 한다는 책임감은 당신을 더욱 크게 성장시킨다. 그리고 그렇게 지켜낸 자신만의 공간에서 더욱 행복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자는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다. 습관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뛰어들 20대들이 꼭 깨우쳐야 할 경제관념과 원칙이 들어있다. 이 책을 읽고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습관을 하나하나 따라서 하다가 보면 어느새 성공의 자리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직장과 사업장, 삶의 곳곳에서 내 것이 되지 못하고 달아나기만 하던 많은 돈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내 품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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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런 우스개소리가 있었다. 빌게이츠가 길을 걷다가 1백달러 지폐가 길에 떨어진 것을 보았다. 빌게이츠는 이 돈을 주워야 할까? 경제학의 기회비용을 적용하면 그는 그냥 가야한다. 왜냐하면 그는 1초에 2백50달러를 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가 움직이는 순간 2백50달러 대신, 1백달러를 선택하는 것이다. 부자들의 선택과, 그들의 생각들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가 미리 그들처럼 움직인다면 우리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부자들의 움직임,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책이 나왔다.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 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펴내고, 센다 타쿠야씨가 지은 책이다. 센다 타쿠야 씨는 일본의 차세대 창조관 대표이자, 이노베이션 크리에이터. 간단히 설명하면 그냥 경영 컨설턴트, 그는 컨설팅 업계에서 종사하면서 느낀점을 글로 풀어쓰고 있다. 이 책 역시 저자의 머리글을 보면, 중심 내용이 나와있다. "이 책은 3천 3백명의 자유로운 부자"를 만나 이야기 해보고 깨달은 부자들의 특징을 기록하고 있다. "
저자의 친절한 책에 대한 설명처럼, 그는 또 독자들에게도 이렇게 덧붙인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각종 재테크 수단에다 부자 마인드로 자신을 리세팅함으로써 부에 이르는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
참 친절한 분이다. 그의 말처럼 이 책에는 부자가 된 이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정리한 책이다. 1장은 돈을 밝히면 보이는 부자들의 행동에 대해 설명한다. 2장은 부자들의 선택, 3장은 부자들의 생각을 설명한다.
부자들의 행동편에서는 의연하게 대처하는 부자들의 행동을 이야기한다. 뒷담화를 그냥 무시하고, 자신만의 성공분야를 개척하며,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말한다. 부자가 되려면 어느 정도 지출을 해야 한다는 말에는 사뭇 공감이 간다. 경제는 결국 돈의 흐름이다. 돈이 모이기만 하고 정체되어 있다면 결국 또다른 돈길을 찾아 나설것이다. 부자들의 지출은 자기계발이다.
"부자들 중에는 가난한 시절부터 즐겨오던 것으로 성공한 이가 많다. 그들은 성공해서 부자가 된 후에도 계속 자신을 계발하고 호기심을 충족하는 데 돈을 쓰기에 더욱 부유해지고 있다" p39
돈이 돈을 만든다는 말처럼 결국 돈의 흐름은 사용처를 정하고 일정하게 움직일 때, 다시 자신에게도 돌아오는 것이라는 말이다. 마치 혈액처럼 온 몸의 세포를 일깨우고, 다시 돌아가는 순환의 흐름을 말한다. 돈을 쓰지 않는 스크루지, 인색한 졸부, 이들에게 저자는 확신에 찬 한마디를 던진다.
"째째한 인간 옆에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다"
인간사 세상만사,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만이 그 자신의 위치를 결정하고,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으로 자리잡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결국 사람들이 자신의 그릇이라는 인격의 크기를 바라볼 때 가능하다. 부자들의 행동을 따라한다고 그들처럼 모두 부자가 되는건 아니라는 말이다. 그들의 씀씀이가 관련 경제의 흐름을 낳아 새로운 부자의 시스템을 만들어 갈 때 비로소 부자들이 존경받고 사람들이 따라하며 경제의 한 축으로 열심히 일하고자 할 것이다. 부자들의 삶의 방식에는 여유로운이 묻어있다. 지금의 어려움이 지속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그들의 지혜가 바로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저자는 또 이렇게 말한다. "지금 눈 앞에 있는 사람을 웃게 하는 지혜가 있다면 어디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강권하는 사회라고 비꼬아 볼 수 있지만, 결국 삶을 살아가는 요령이 필요하다는 말이리라. 그들의 삶의 방식을 찾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 자기혁신, 인간혁명의 시작이다. 스스로를 부자로 생각하고 그들처럼 요령있게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라는 말이다. 비판과 고뇌, 실패와 좌절, 이 모든것은 인간사 희노애락, 흥망성쇠의 일부분일 뿐이다. 계속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는 안돼를 외치는 이들이 부자일까? 나와 남을 생각하고, 부자라는 단순한 생각보다는 내가 가진 것을 나눠주며,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부자.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생각하며,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게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마인드가 바로 필요하다. "좋은 사람들에게 할애할 시간을 곱절로 늘리기 위해서라도 싫고 좋음을 확실히 하라"
이 책의 각 장마다 들어있는 이렇게 짧은 문구가 맘에 든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고민하고 있는 시간, 또 다른 기회의 시간들이 사라진다. 결국 신속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참 중요한 말이다. 싫고 좋음,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화살이겠지만 바로 이게 성공의 지름길이다. 나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이란 결국 무의미하고 불투명한 인상만 심어줄 뿐이다. 사람들의 노력들 뒤에 숨은 그 실패의 가치를 되새겨보면, 결국 신속한 상황판단이 주효했음이 분명하다.
"지금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이는 바로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다."
정말 현명한 말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봐도 내주변 지금 이 사람이 바로 지금 중요한 사람인 것이다. 매순간 순간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인 셈이다. 부자는 결국 자신만의 노력이 통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부자의 큰 힘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는 내가 필요한 사람들이 모이는 순간, 그는 부자가 된 것이다. 사람들과의 여유로운 관계속에서 내가 느끼는 순간의 기쁨이 바로 부자라는 인식인 것이다. 부자의 생각은 처음부터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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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단어는 언제부터인가 20대의 마음을 뒤흔드는 단어 중 하나가 되었다. 이는 많은 젊은 부호들이 매스컴을 타고 젊은이들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이 ‘성공’이란 단어에 집착하는 경향도 보인다. 이 책은 대체적인 일본작가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세심함, 꼼꼼함, 정밀함, 단순함, 명료함으로 독자들을 매료 시킨다. 3장으로 이루어진 장 구분은 부자들의 행동, 선택, 생각으로 나뉜다. 부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다. 때때로 사람들이 부자는 부모님의 유산을 물려받거나, 복권에 당첨된 벼락부자를 상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상은 바닥부터 시작한 경우가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삶을 살면서 정통법보단 요행을 바라게 된다. 사람의 본성이 어쩌면 그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쉽게 가는 길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만큼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삶에 요행이란 없다. 혹여나 요행으로 일구어낸 어떤 성과라도 그 짧은 요행을 부린 기간 안에 얻은 결과를 다 날릴 수 있다는 의미다. 돈은 삶의 질을 올려줄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목적이 되어 쫓기 시작하면 돈을 부리는 사람이 아닌 돈에게 부림을 당하게 된다. 허나 그런 돈을 많이 벌어 속칭 ‘부자’가 되려면 부자처럼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 책은 부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람의 삶은 무한을 꿈꾸지만 유한하다. 영원히 살 것처럼 오해하는 순간. 가지고 있는 것을 놓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님을 깨닫고 베풀면서, 돈을 버는 정말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