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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나는 성인이 된 이후, 꿈을 잃었다. 그것은 자의에 의한 것이기도 하고, 타의에 의한 것이기도 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꿈을 잃은 후에 그와 관련된 자기계발서에 더욱 집착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 스스로 무언가 포기하고 있기에, 꿈이라는 말을 입에 담는 것 만으로 치욕이라고 생각했던 날들.
언제부터 였을까?
누군가 나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온다면, 선뜻, 대답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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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발상의 전환이다. 내가 꿈을 이루는 것이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다. 나는 나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노력조차 놓고있었다. 실상, 사는데에 꿈의 부재는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다.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꿈의 부재쯤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나의 삶은 과연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 라는 회의가 들었을때엔 무책임하게 꿈을 놓아버린 죄책감으로 나는 입을 굳게 다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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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에는 푸른하늘과 색색의 풍선이 인쇄되어 있다. 지나친 의미 부여일지라도, 단단히 메어두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풍선처럼, 내 꿈을 내 곁에 단단히 메어두지 않으면 그대로 놓쳐버리고 잊혀지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산뜻한 하늘이 희망적으로 다가오는 디자인이다.
If I come true my dream, I will be somebody'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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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part 4로 구성되어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part 1. 꿈을 이루기 위한 일곱 가지 핵심 원칙 part 2. 꿈을 완성시키는 일곱 가지 성공 전략 part 3.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part 4.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책은 '마라톤'의 과정과 많이 닮아있다. part 1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보면된다. 우선은 꿈을 이루기 위한 기본적인 원칙과 이미 꿈을 이룬 위인, 또는 유명인사의 경우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처음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마라톤으로 치자면 막 준비운동을 끝내고 출발선상에 선채로, 내가 오늘 어떤 목표로 이 여정을 시작하는지에 대한 자각의 시간을 갖는것으로 보면 되겠다.
part 2 에는 좀 더 체계적인 제안이 제시되어 있다. 예를 들면 드림리스트를 작성해 볼 것을 권유한다던지, 티핑포인트에 대한 설명과 공개 선언효과의 소개, 자이가르닉 효과의 활용소개 등이 그 예가 되겠다. 막연히 꿈만 꾸는것에 회의를 느끼는 독자라면, 눈이 번쩍, 귀가 솔깃해지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대목이다.
part 3 에는 나 스스로를 믿어야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모든 위대한 일은 처음엔 불가능한 것이었다. 꿈을 꾼다는 것이 막연하고 불안하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나는 그 고비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단락에서 용기를 복돋아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꿈을 이루고 그 노력을 지속하는 것에 대한 방법을 꾸준히 안내하고 있다.
part 4 에는 실제로 마라톤이 꿈을 지속하는 것과 어떤부분이 닮아있는지 언급되어 있다. - 마라톤 용어 중에 '데드포인트'라는 것이 있다. 선수가 자신의 코스를 열심히 달리다 숨이 막혀 더는 달릴 수 없는 극심한 순간을 말한다. ~ 데드 포인트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비단 체력의 문제만은 아니다. 그건 정신과 마음의 문제이기도 하다. 레이스를 펼치는 마라토너가 어떤 정신 상태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본문 180p)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데드포인트를 직면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나는 과연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는지, 또 슬기롭게 해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인내에 대하여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되었다. 그가 part 4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내게 희망을 주는 반면에 슬픔을 안겨주기도 했다. 꿈은 실제로 노력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이룰 수 있는 것이지만, 책 전반적으로 꿈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에, 그 만큼 꿈에 다가서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이다. 저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엉뚱한 푸념을 하기 시작하는 나를 보고, 너무나 많이 나약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씁쓸해졌다.
-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자신만의 주법을 터득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레이스로 머리에는 꿈을, 가슴에는 희망을 안고 달려라. - (본문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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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에서 예전에 봤던 글귀가 떠올랐다. '사람들은 어릴 땐 모두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하지. 하지만 어른이 되고나면 꿈조차 꾸지 못하게 하는게 현실이야.'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목표와 꿈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것은 나역시 마찬가지여서, 나의 꿈은 무엇인가 하고 떠올렸을 때 당장 구체적인 성과가 제시되는 일들만을 선별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밖으로 한 걸음만 나아가면 상상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다. 하지만 실 생활은 그렇지 못하다. 무언가 상상하는 것을 별난것으로 인식하고 치부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단면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상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당신의 상상력이 혼자 자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이 얼마나 마음을 두드리는 문장이란 말인가. 잠들어 있는 나의 상상력을 깨우는 노력. 우선은 그 작업을 먼저 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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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7p의 시작은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저택에서 시작된다.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가족들을 향해 과거에 하고싶었지만 이루지 못하고 후회하는 꿈에 대해 이야기 하는 대목이다. 이에 가족들은 하나 둘,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해 이야기하며 후회한다.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던 열다섯의 소년은 의아했다.
'왜 어른들은 저렇게 후회하고 아쉬워 하는 것일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나는 커서 어른들처럼 무엇을 했더라면 좋았을 것이하는 후회를 하지 말아야지.'
그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새 노트를 꺼내 <나의 꿈의 목록> 이라고 적었다.
소년의 이름은 존 고나드 이다. 40년 후 미국 유명 주간지 <<라이프>>에 '꿈을 이룬 사나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소년의 이야기가 실리게된다. 현재 존 고나드는 예순 살이 넘은 나이에도 달나라 여행을 비롯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의 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한 때, 버킷리스트 라는 용어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나 역시 유행을 따라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죽기전에 해야할 일을 적어내려간 이 리스트는 '언젠가 죽기전에 꼭 해봐야지'하는 다짐만 남긴 채 내 책상서랍 속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다.
저자는 버킷리스트가 밀린 숙제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제한적이고 개인적이라고도 한다. 반면에 드림리스트는 자기가 문제를 출제하는 것과 같고, 확장적이고 대중적이며 미래지향적이라고 말한다.
드림리스트에는 어떠한 제한도 없고, 상상력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기때문에 더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나는 버킷리스트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 작성하면서 시간에 제약을 두었기 때문이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어서 빨리 나의 드림리스트를 작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작성에 그치지 않고, 아주 작은것부터 하나씩 이루고 체크해 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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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유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스스로 알을 깨면 예쁜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알을 깨주면 철판 위의 계란 프라이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능동적인 삶에 대한 평가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자격이 주어진다. 그러나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할 경우, 나는 평생을 누군가의 평가 아래 살아가야 한다. 스스로 이런 불명예는 안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나 역시 그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슴이 뛰고, 신이 나며,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 알아야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사람들이 '넌 이 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라고 말해주는지. 이 일을 하게 되면 세상 어떤 어려움이나 난관이 있어도 극복할 자신이 있는지 가늠해야 한다.' -(본문 111p)
위 대목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는 다시금 내 안에서 살아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 나에게도 분명 내 가슴을 울리게 하는 꿈이라는게 있다! 꿈을 이루는 것은 험난한 비탈길을 오르는 것과 같다. 수많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럴때마다 누군가는 낙오할 것이다. 하지만 끝까지 인내하고 노력하는 누군가는 정상에서 아름다운 경치와 해냈다는 달콤한 성취감을 맛보게 될것이다.
막연한 인내는 좋은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할 때, 꿈을 지키고 인내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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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삼성 / 현대의 수장인 정주영, 이건희의 일화부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가수 싸이. 아디다스와 나이키 / 빌게이츠와 스티븐잡스의 라이벌관계 등등 멀게는 위인과 가깝게는 유명인사의 일화가 소개되어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식상하지 않아서 좋다. 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뻔한 자서전이나 자기계발서 한번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거창하게 그들의 일기를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락의 필요에 의한 부분만 인용하고 소개하는 것이 더 기억에 남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알짜배기 라는 말이 있다. 여럿 가운데 가장 중요하거나 훌륭한 물건 또는, 실속이 있거나 표본이 되는 것 이라는 뜻의 '알짜'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전적 의미보다, 속된 말을 더많이 사용하며 살아간다.
지금까지 내가 접했던 자기계발서가 사전적 의미를 가진 표준어였다면, '저자 이도준'이 쓴 이책은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고 이해하기 쉬운 속된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문체 자체에 군더더기가 없고 자신감이 묻어나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다. 장황한 설명대신 적재적소의 비유과 인용이 읽는이로 하여금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오늘, 매력을 마구 발산하는 이 책에 빠져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오늘의 이 기분을 추억하며 꿈을 위한 상상속에 빠져보기로 다짐해본다. 나도 아직은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이 책에 감사를 전한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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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누구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을 것이다. 그를 보면서 그와 같이 되기를 꿈꾸게 된다. 마음속 우상이 나의 현실이 되기를 바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달려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삶이 아니겠는가? 이도준의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의 책 제목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누군가를 바라보며 꾸던 나의 꿈이 현실이 되면, 내가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말, 참 근사하지 않은가? 결국 자신의 길을 걷고, 자신의 꿈을 이루면, 그것이 곧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된다는 말이다.
이러한 경우는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박세리 선수의 맨발 투혼을 보고 자란 '박세리 키즈'가 지금 LPGA를 평정하고 있고, 박찬호를 보고 자란 '박찬호 키즈'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 있는 것이다.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선사한 김연아, 그를 보고 자란 '김연아 키즈'가 세계 피겨계를 평정할 날이 머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 나의 길이, 남들에게는 꿈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가는 길에 최선을 다하고, 그 꿈이 나만의 꿈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함께 꾸는 꿈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책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많은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꿈은 현실로 와 있습니다. 계속하는 열정이야말로 꿈을 현실로 바꾸어가는 일입니다" p 38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내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꿈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나아간다면, 결국에 우리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불가능이란 것은 없다. 다만 그것을 끝까지 하지 못한 것 뿐이다. 내 삶의 꿈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그 꿈은 어느새 현실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꿈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변함없이 내 자신을 믿고 노력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기에 오늘도 내 삶의 꿈을 위해 헛되이 보낼 수 없지 않은가? 내가 가는 길이 훗날, 누군가가 가고자 하는 길이 된다면 이 역시 얼마나 큰 영광일까? 그러기에 오늘도 이렇게 나의 꿈을 지켜가고자 노력한다.
If I come true my dream, I will be somebody d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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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아마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흘깃 흘려보았을때와는 또 다른 깨달음과 감동을 선사한 책<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작은 습관 하나가 꿈의 방향을 바꾼다. 한 기자가 빌게이츠 회장에게 물었다.
노력과 꾸준함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뭔가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란 정말 힘들다. 그 러나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기때문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하면 불가능이란 없다. p29
버킷리스트라는 용어는 원래 중세시대에 널리 사용되었다. 죄인을 교수형에 처하거나 자살을 할 때 올가미를 두른 뒤 뒤집어놓은 양동이에 올라간 다음 양동이를 걷어참으로써 목을 매는데 이로부터 킥더버킷이라는 말이 유래되었다. ~ 이 때문에 버킷리스트는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 p70
물은 98도나 99도에서 끓지 않는다. 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기 시작한다. 100도가 되는 지점이 티핑포인트이다. 기억할 것은 같은 물이라도 99도의 물과 100도의 물은 다르다는 것이다. p93
"나는 한 번을 웃기기 위해 최소한 100번은 연습한다. 당신은 무엇인가를 위해 100번을 연습한 적이 있는가?" 찰리 채플린 p16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
우리가 할 수 없다고 믿었던 세상의 일들, 일찌감치 겁먹고 포기했던 일들, 용기가 없어서 포기했거나, 게을러서 혹은 이유없이 포기랬던 일들 모든 불가능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드림에이지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작심삼일이라도 상관없다. 일단 시작한 것과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일단 읽고 마음을 다잡아 시작해 본다. 새로운 도전이란 얼마나 신나고 아름다운지, 또 얼마나 설레이는지 오늘도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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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수업시간에 한 아이에게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선생님은 꿈이 뭐예요?” “읭?”
아이들에게 묻는 질문으로는 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질문을 정작 내가 받으니 말문이 막혔다.
학창시절 꿈꿨던 장래희망은 뭐 ‘무늬만’ 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면 이루긴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난 지금 꿈이 있는가? 아니면 없는가? 그때 던져진 물음표는 오랫동안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지금도 문득문득 떠올릴 때가 있다.
노벨상을 타고도 연구를 지속하여 2대에 걸쳐 노벨상을 3개나 수상한 퀴리부인, 한국인이지만 독일의 국민적 무용수로 마흔일곱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는 강수진씨, 현역 30년을 넘지 못한다는 발레의 세계를 생각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을 준다.
Impossible? I'm possible!
자신의 꿈을 좇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예들은 그 외에도 많았다. 꿈을 이루기 위한 원칙, 성공 전략 등을 일러주기도 하면서 그에 꼭 맞는 다양한 인물들의 예를 소개하고 있는 점이 무척 설득력 있어 보였고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다.
목차만 봐서는 개중에는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는 문장도 있다. 공감되는 문장도 있지만 그저 목차만 읽고 지나친다면 바람이 불듯 반짝하는 순간의 감정으로 끝날 것이다. 흔히 말하는 그것을 바로 실천하는 것, 그것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읽는 내내 실감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빌 게이츠 회장에게 묻자 주저하지 않고 딱 한마디로 대답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들면 됩니다.” p17
이제는 내 삶에 적응해보는 것만이 숙제로 남았다. 실패가 두려워 주저된다면 다음 문구를 떠올려야겠다.
실패한 적이 없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p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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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책 제목
처음엔 사실 와 닿지 않았다.
내가 꿈을 꿔서 이루는것도 힘든데
내 꿈을 보고 누군가의 꿈이 된다니...
약간 냉소적인 입장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꿈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편안하게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어서 나는 어느 순간 긍정적인 사람으로 약간은 바뀌었다.
그래 나도 꿈을 꾸면 뭐든 되겠구나~ 그런 희망적인 생각들 말이다.
하지만
나에게 문제점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안 것인데..
내가 게으르다는 것이다.
게으름
게을러스 못한것이 한 두개가 아니다.
귀찮이즘이 발동한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꿈을 이루려면 게으름 백신을 맞아야한다고 한다.
어느 동네에 굶어죽은 갈매기 일화가 나온다.
주민들은 바닷물이 오염되어서 그런가? 왜 갈매기가 죽었는지 궁금해 했다.
그런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바닷물의 오염과 상관없이 갈매기의 게으름으로 죽은것이다,
그 마을에는 통조림 공장이 있는데 생선의 머리, 꼬리는 버려지게 되어 그것을 갈매기 들이 쉽게 먹게 된 것이다.
그것에 익숙해져 버린 갈매기
그런데 생선의 머리 꼬리를 동물용 사료로 쓰일수 있게 되어 이젠 버려지는 생선이 없게 된다.
이미 자생력을 잃은 갈매기는 굶어 죽게 된 것이다.
이 일화를 통해서 사람도 게으름때문에 정말 중요한 것을 많이 놓칠지 모르고 무엇보다도 꿈까지 꾸지 못하는 순간이 올지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함튼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책에서
나의 가장 큰 적 게으름 백신을 맞고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긍정모드로 바뀌게 하고 나에게 희망을 주는 이 책
나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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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메시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기보다는 누군가의 꿈이 되기 위해 ‘꿈’을 꾸라고 말한다. 자신만을 위해 꿈을 꾸지 말고 여러 사람의 꿈을 꾸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말은 좀 모호하게 들리기도 한다. 내 꿈을 위해 집중하고 나아가다 보면 그런 삶 자체가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데, 꿈이라는 속성 자체를 좀 모호하게 풀었다고 할까. 어쨌든 우리는 자신만의 꿈을 꿀 수 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되기도 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 꿈을 갖고 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임을 느끼게 된다. 책의 구성은 꿈을 이루기 위한 원칙과 전략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얘기와 사례로 가득한 책이다. 내가 알고 있던 사람도 있고 새로 알게 된 사람도 있어 읽는 내내 새로운 누군가를 알게 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저자가 그들의 성공 원칙과 전략만을 뽑아내 잘 정리해주고 우리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친절하게 가이드를 해주어 자극을 받기에 좋은 사례와 말들이 많이 등장한다. 나쁜 습관을 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은 습관을 갖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이다. 다소 뻔한 내용일 수 있지만, 자신을 개선해 가는 중에 한 번쯤 난관을 맛 본 사람에게는 위의 말이 훨씬 무겁게 들릴 것이다. 지금 당장 나의 어떤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에 무리하게 계획을 짜거나 다른 이의 성공담에서 얻은 행동을 쉽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뭔가를 더하려 하기보다는 훨씬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안 좋은 행동을 하나하나 빼버리는 것이다. 비워야만 다시 채울 수 있다는 진리를 기억하고 더하기 보다는 빼기로 삶을 정비해가는 게 먼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는 대목이었다. 책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여러 많은 것을 듣고 얻을 수 있다. 여러 성공담은 흥미롭고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경험이 아니라서 그 말의 깊이가 조금 부족함을 느낀다. 꿈은 실행력이 뒷받침 되고 오랜 시간을 들여 인내하며 노력을 해야만 한다는 건 법칙과도 같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대목으로 좋은 걸 알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게 되는 지점을 짚어서 이겨나갈 힘을 주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과정 속의 어려움을 깊이 있게 짚어주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인물의 성공 사례나 자극이 되어주는 말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겐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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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를 학급의 급훈으로 삼았다. 사람은 누구나 닮고 싶은 인물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닮고 싶은 인물이 바로 자신이 될 수 있음을 깨우쳐주고 있다. 작은 꿈이라도 하나하나씩 이뤄본 사람만이 목표를 수정해가면서 계속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게 "아버지도 천재는 아니었다"는 책을 생각나게 한다. 누구나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비결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성공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결국 성공이라는 것은 꿈꾸는 자에게 가는 것이라는 걸, 이 책은 새삼 일깨워주고 있다.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것, 얼마나 벅찬 일인가? 그렇다면 나는 어떤 이들의 꿈이 될 수 있을까? 오늘 학교에서 과학의 날 행사가 있었다. 공상과학 만화나 영화는 우리의 삶을 그 상상에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음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그러한 사실을 우리는 하나하나씩 확인하고 있다. 달나라를 가는 것에서부터, 손으로 터치하는 세상이 오는 것까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손가락으로 화면을 이동시키고 조정하는 그 상상이 바로 현재에 이뤄진 것처럼, 꿈이 있고, 꿈을 꾸는 자만이 그 꿈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사실 이 책은 꿈꾸는 다락방이나 무지개원리와는 좀 다른 측면으로 접근을 한다. 실제로 일어난 일에 대해 그 일이 꿈을 향한 노력이 얼마나 당위적으로 이뤄진 것인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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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에 대해서 많으 이야기들을 나누게 된다. 부모님들은 어릴적부터 꿈을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주입을 많이 시킨다. 바로 꿈이 생기게 되면 꿈에 대한 목표가 확실하게 되고 그 목표를 따라서 모든일들을 순차적으로 이루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식을 꿈을 가지는게 좋을까? 아마도 조금은 현실적인 꿈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꿈은 크게 가지라는 말이 있지만 그 꿈이 너무 크면 쉽게 좌절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제목에서와 같이 내가 그 꿈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라는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내가 꿈을 이루게 되어 내가 다른누군가의 꿈이 된다면 얼마나 영광된 일이겠는가?
꿈이란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며 잊어버리는 그 무엇이 아니라, 당신을 잠에서 깨우는 그 무엇이다 - 찰리 헤지스 -
탈무드라는 책을 알고 있는가? 유대인들의 많은 지혜들이 담긴 이야기인데 그 중에서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중에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라." 라는 말이 있다. 저자는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서 이제는 고기잡는 방법이 아니라 왜 고기를 잡아야하는지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그말에 동의 한다. 정보는 넘쳐나고 있으며 이제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왜?라는 근본적인 것들을 알려주어야 조금더 우리가 원하는바에 대한 접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 책에서 그러한 접근을 27가지의 파트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다. 꿈을 통한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많은 도움을 줄만한 것들로 가득하다. 아직까지 꿈이 없거나 명확한 꿈의 방향을 못잡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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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ream make(나의 꿈을 이루다[면]) 나는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사람이 꿈을 갖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꿈을 이뤄갔을 때 같은 입장의 사람들은 그 꿈을 가지고 함께 열심히 살아가게 된다. 책에서 설명하는 꿈을 꾸게 한 사람들을 보자면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두 명의 소년이 대통령과 악수를 하게 되는 기회를 갖고 그 두 소년은 각자 나라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한 명은 대통령이 되었고 다른 한명은 UN사무총장이 되었다. 대통령이 된 한 소년은 빌 클린턴이고, UN사무총장이 된 소년은 반기문 사무총장이다. 이 두 사람이 대통령과 악수를 하면서 만약 내가 위에 있더라도 아래 있는 서민들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야겠다는 꿈을 가지게 된 것은 대통령이 두 소년이 어릴 당시 자라서 무엇이 될지도 몰랐고 하지만 대통령이 두 사람과 악수를 하면서 구분 없이 두 소년에게 희망을 주었고 희망이 있는 나라 한명은 대통령으로 한명은 UN사무총장으로 서로가 함께 하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갔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 꿈을 이루어 내었다. 위 사례와 같이 두 명의 소년이 꿈을 이루면서 또 그 꿈을 보고 나도 이 꿈을 가지고 노력을 하겠다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지금의 시대는 비행기도 있고 네트워크 구축도 잘되어 있어서 한 곳에 국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행가고 싶으면 여행을 갈 수도 있고 수많은 변화를 거쳐 왔다. 이 변화를 거쳐 올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에게 생각이란 것이 있었고 그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하늘을 나는 꿈을 꾸므로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도전하여 비행기가 나오게 되었고 비행하는 것에 대한 것 더 나아가 달에 까지 갈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 수 있었고 지금도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서로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는데 꿈도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생각지 못한 꿈을 이뤄가면서 그 비슷한 꿈을 가지고 생활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 준 사람들은 너무 많지만 처음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면서 그쪽에서도 성공할 수 있구나 하는 꿈을 심어 주었고 현재는 각 나라별로 한국인이지만 인기를 끌고 있다. 산악인으로서 아시아 최초로 엄홍길 대장이 8000미터급 14좌 등반을 완등 하였다. 혼자서는 힘들었을 테지만 우리나라의 팀원2명과 함께 완등 하므로 전 세계 산악가 12명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3명이 들게 되었다. 위와 같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정 들을 거치며 한 사람이 살아오면서 가지는 꿈들이 다른 사람의 꿈이 되고 또 다른 사람들로 퍼져가는 울려 퍼지는 것처럼 느껴졌고 나 또한도 불가능(impossible)이란 단어와 힘들어 하기만 하지 말고 정말 하고 싶은 것 하나를 위해 노력하여서 불가능이란 단어에 기가 멈추지 말고 i‘m possible(나는 할 수 있다.)는 말처럼 불가능한 일이더라도 노력과 열심이 있다면 위 단어와 같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내가 꿈을 이루면서 남의 꿈이 된다는 이 말 너무 멋지고 누군가의 꿈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느끼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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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 아니 이루지 못해도 누구나 꿈은 있을것이다. 때론 남들이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없는데....."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다. 어릴때 무수히 많은 꿈들이 있었지만 어른이 되면서 꿈이라는건 그냥 "꿈"이라고 나역시 생각할때가 많았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도 2002년 월드컵때를 계기로 꿈이란 언제나 우리 곁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다만 그 꿈을 위해 내가 얼마나 도전하고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 지겠지만....
2002년 월드컵 당시 우리 나라가 4강까지 갈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하지만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고 있었던 히딩크 감독은 알고 있었다. 간절히 바라고 모두가 염원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된다"
책속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1800년대의 인물도 있고 지금 현재 현존해 있는 인물들도 많다. 2002년 월드컵 이후로 박지성 선수가 첫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는 꿈을 이루지 못했다면 아마도 지금의 기성용.지동원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빨리 진출하는것은 먼 이야기 일수도 있을거라 저자는 말한다. 우리나라를 빛냈던 인물들을 보면 그 쾌거는 말로 다하지 못할 것이다. 처음 꿈을 이룬 사람에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적"이라 얘기하겠지만 그 기적의 꿈을 이룬 사람을 보면서 많은 이들에겐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과 원동력이 될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을 연임한 반기문 총장님은 내가 존경하는 인물중 한분이다. 고교시절 우연한 기회로 미국을 방문할수 있었고 당시 미국대통령 케네디와 악수를 하게 되는 행운도 얻었다. 그때 케네디 대통령이 반기문 총장님께 했던 질문은 "자네는 꿈이 뭔가?" 이에 반기문 총장은 " 유엔에서 일하는 외교관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히 말했다고 한다. 정말 감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시아의 작은 나라의 한 소년이 하는 말이라 생각 했을수도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반기문 총장을 본다면 감탄하고 또 감탄할 것이다.
"꿈은 이루어 진다!!"는 것을 몸소 실천한 인물중 한분이다. 내가 이루는 꿈이 어떤 이의 꿈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너무나 기쁜 일이다. 나로 인해 누군가의 꿈이 이루어 진다면 그것만큼 값진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얼마전에 읽었던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18시간씩 진행되는 연습과 남들은 20일정도 신을 슈즈를 하루에 4켤레씩이나 갈아 신을 정도로 피나는 노력을 했다. 발레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그런 열정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온힘을 다해 쏟은 열정은 반드시 이룰수 있는 꿈이 된다~ 그녀는 이루었고 발레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있다.
저자 또한 새로운 꿈을 위해 15년동안이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도전의 길에 나섰던 장본인 이기에 이책은 어쩜 독자의 입장에서 썼을지도 모른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것은 언제나 나 자신이다" 이 문장을 읽으며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정말 그런걸까?...무심코 넘길수 있는 글이 내게는 비수처럼 꽃힌건 왜 그런걸까?..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꿈의 허상을 쫓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한때는 그랬던 기억이 나니 말이다. 꿈은 크던 작던 상관없다. 꿈의 가치를 따진다면 어쩜 그 사람은 이미 속물일지도.... 나의 작은 꿈이 다른 사람에겐 엄청나게 큰 꿈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최근에 읽었던 책들의 제목들이 마구 마구 떠오르기도 했다. 남극 탐험가 아문센과 스콧의 꿈은 같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서로 달랐다. 나에 욕심만을 채우기 위한 꿈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나눠줄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진정한 꿈을 이루는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근데...내 꿈은 뭐지?.........................나는 내꿈을 위해....뭔가를 시도해 본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책속의 내용처럼 꿈은 언제나 제자리에 있었지만 항상 내가 도망다닌게 아닐까?...
"꿈을 이룬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 단순성을 유지한다. 최대한 단순한 목표를 설정한다. 단순한 시스템을 만들고, 단순하게 말하고 행동한다."
-본문내용중 P138-
"여러분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최소한 10년을 인내하고 노력할수 있는가? 그런 마음이 없다면 꿈을 이룬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본문내용중 P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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