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시중의 책들이 최근의 교육과정 흐름과 동떨어져 있고,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기 어렵도록 편집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주기도 힘들고 읽기 능력 기르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극복하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국어 선생님들이 기획을 한 책이라서 유익해요. 그리고 느티나무 안에 박물관이 있다는 판타지적 요소가 담긴 북한 소설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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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생들이 배우는 국어 교과서는 모두 9종이라서 자신들이 배우는 교과서이외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은 일일이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정을 반영하여 국어 선생님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라는 작품을 모아서 학년별로 발간한 책이 이 시리즈입니다. 교과서 작품도 있고 또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꼭 읽을 작품으로 세월호 사건,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제를 다룬 소설도 실려 있어서 유익한 시리즈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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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가 사랑한 중학교 소설 읽기 도서는 새학기를 맞이하는 방학에 읽어두면 국어 학습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 교과서 수록 출판사 외에도 다양한 문학작품을 접해볼 수 있어 차후 수능대비에도 좋을듯합니다. 어릴적부터 다양한 작품을 읽으면 도움이 되므로 중1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중3도서도 역시 좋습니다. 북한교과서 수록 작품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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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책읽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들이 추천해달라고 해서 고민끝에 선택한 책. 소설읽기는 책을 읽기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아들에게 책읽기를 좀더 즐거움 가운데 잘 해보라는 생각에 뭐가 좋을까 하다가 기왕이면 중학교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소설들을 읽어볼것을 제안하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