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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뇌력.. 복뇌라는 말도 신기한데.. 그 복뇌의 힘이라...
처음에는 뭐 이런책이 다 있나 싶었다.
그게 마음을 끌었는지도 모른다.
책은 놀라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배속에 뇌보다도 더 풍부한 뇌가 있으며 이것이 건강의 근본이라는 통찰이었다.
그건 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실제로 배꼽이 처음 만들어진 기관이고 엄마의 영양이 그곳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태어나서는 생명의 영양분은 다 장기에서 취하지 않는가.
이렇게 쉬운 진리를 그동안 간과해온 것이 오히려 신기하다.
역시 진리는 쉬운곳에 있다는 말이 다시 떠오른다.
건강의 진리.. 복뇌력.. 다시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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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 특히, 장에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우리 집안은 아버지께서 대장암 말기시다. 온 집안이 그리 편치 않은 상태에서 대장암이 집안의 가족력이 될까봐서이다. 나도 항상 뭣 좀 먹고나면 배가 갑자기 아파 화장실로 직행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고, 변이 거의 대부분 풀어진 변을 보기 때문에,, 살은 안찌고, 무기력과 아랫배의 묵직함때문에 늘상 기분이 우울하기까지 하였다. 그런데, 제목이 눈에 띄게 나를 이끄는 '복뇌력' 이라는 책이 웬지 나에겐 건강의 '우주의 신호' 처럼 들리는 것이었다. 내용도 내가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일단, 열심히 읽어보고, 생활에 실천을 하면서 배짱~튼튼한 나의 미래를 그려본다. 너무 좋아 주변에 아는 분들께 권유해 드리고, 속이 안좋다고 늘상 입에 달고 다니는 우리 직장 여직원들에게도 많이 소개 했다. 정말이지 여력이 되면 아는 지인들께 선물로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 5권 구매해 놓았다. 친구, 친지들과 내가 평소에 고마운 지인들께 선물로 드리고 싶어서이다. 내용도 아주 쉽게 이해하기 편해, 책 읽는 자체가 부담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그리고, 내용도 따라서 하기도 크게 어려운 동작없이,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못하던 그런 내용도 푸짐하게 나를 반겨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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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과 뱃살 때문에 책을 구입했다. 제목과 카피를 보고 실천하면 쉽게 배의 불편이 해결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대로 건강원리도 신선했으며 방법 또한 복뇌를 푸는 동작이나 장기마사지 법이 어렵지 않았다. 아직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잠자리 들기 전이나 잠에서 깨어난 후 조금씩 실천하면 복뇌인 뱃속이 확 뚫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 속의 배꼽진단법이나 배꼽 관상법도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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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식사 후 포만감이 불편할 때가 많았다. 직장생활을 하며 운동부족으로 인한거겠거니 하고 그냥 넘겼는데 갈수록 점심시간 이후가 불편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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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의 중요성에 관한 건강서적들이 많이 출판되면서, 장이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 책 역시 장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책인데, 기존의 다른 책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장맛사지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링타오월드라고 하는 건강인터넷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신의 건강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치료기구들도 판매한다. 여기에 소개된 치료도구 중에 뱃푸리라고 하는 배지압기구가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사용해 보니 괜찮은 것 같다. 유산균을 활용하고 또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장건강의 한 축이라고 한다면, 직접적인 물리적 자극을 통해 장의 염증 독소를 풀고 부종과 유착을 해소하는 것 또한 장건강을 위한 매우 중요한 축이다. 이 책에서는 이 두번째 축의 중요성을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저자의 모친에 관한 치병사례였는데 복부 사진을 곁들여서, 말기암 환자가 얼마나 장맛사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건강의 키워드는 맑은 혈액과 순환의 문제인데 내장 맛사지를 통해 상당부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천을 위한 충분한 자극과 동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배꼽의 모양과 위치에 따라 병을 진단하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배꼽 사진을 해석해 놓은 부분은 약간 억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분히 자의적이었다. 배꼽 모양이 틀어진 방향을 얼마든지 다르게 볼 수 있는데 진단병과 다소 억지로 짜맞춘 해석이라는 생각이 든 부분이다. 여하튼 내장 맛사지에 대한 중요성과 실천의 동기를 부여해 준 본 책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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