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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을 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이번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1권 사자마자 바로 2권사고 또 3권사고 하다보니 벌써 8권까지 모으게 되었네요 여기 등장인물들이 전부 각자의 매력이 있고 코믹 , 로맨스 다 들어있는 웹툰이라 너무 좋아요!! 리아가 점점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과 카이텔과 리아가 서로 점점 가까워져가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제가 다 뿌듯합니다!! 어서 11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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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황제의 외동딸 8 일반판 리뷰 딸이 너무 좋아하는 만화라서 구매했습니다. 한정판도 판매하던데, 금액이 너무 사악해서 한정판까지는 못사고 일반판을 구매하였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원작소설은 못봤지만 소설도 매우 재미있다고 한다. 리아가 점점 자라가는 모습이 랜선이모는 뿌듯한 마음뿐 시리즈를 사서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잔인한 카이텔이 딸한테는 껌뻑죽는 모습이 정말 계속 보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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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정판 나올 때마다 한정판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가격 생각하고 굿즈 구성품 생각하면 실 사용하기에는 좀 에바고 막상 사용하자니 너무 아까운 예쁜 쓰레기가 될 예정이라 그냥 맘 편히 일반판 구매했습니다. 책은 그야말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어요. 그림도 맘에 들고 스토리는 이미 말해서 뭐해를 외치게 되잖아요. 이건 꼭 소장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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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만화화한 많은 작품들 중 황제의 외동딸은 진정 최고인것 같아요.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원작소설 속 내용을 잘 풀어내주고 있어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연재분 보고 있지만 소장용으로 출판될때마다 열심히 사서 모으고 있어요. 내용도 재밌고, 그림체도 예뻐서 볼때마다 좋아요~ 만화속 캐릭터들도 다 잘 표현해주고, 리아의 예쁜 모습도 맘에 드는 책이에요~ 시리즈 사서 모으는 재미에 다음책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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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질문.
아버님이 이리 멋있어도 되나요 여주인공은 너무 귀엽구요 우연히 웹툰으로 보다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 8권 표지가 리아아빠라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아와의 투샷을 원했지만 이건 이거대로 좋았습니다 8권에서도 변함없이 카이텔은 폭군에다 리아와 싸우고 감정전달도 서툴지만 그래도 여전히 츤데레로 다독여줘서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리아에게는 못 당하는 카이텔 ㅋ 이제 성인으로 성장하면 사건사고도 다이나믹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다음권 표지는 누가될지 기대되네요! 다음권도 나오면 바로 지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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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황제의 외동딸 책... 와우 빨리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색감또한 잘어우러져 책으로 스트레스 푸는 저에게 딱 알맞은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아시시는 결혼을 할까요? 앜 궁금해... 우리주인공 리나는 어려서부터 어떻게 클지 궁궁합니다. 즐겁게 재미있게 스트레스푸는 황제의 외동딸~ 사랑합니다. 한꺼번에 1권부터 8권까지 구매해서 주부인 저는 ㅎㅎ 주머니걱정을 잠시 했지만 그만큼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답니다. 순정만화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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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설로 모두 본 이야기이긴 한데 만화는 또 다른 느낌이라 안 살 수가 없어요. 특히 소설로 상상만 하던 인물들이 만화로 그려지니 더 눈을 못 떼고 보게 됩니다. 인물들을 어쩜 이리 잘 살리셨는지...처음부터 그림이 끝내줬는데 권수가 늘어날수록 그림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받아서 포장 풀고 읽는 건 순삭이라 다음권 기둘리는 게 진짜 힘든 작품이에요. 어여 다음권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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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거는 한 순간 나오는걸 기다리는건 오래걸린다.. 하~~ 왕의 딸과 다른 점은 원화가가 안바뀐 점이다. 작화의 캐릭터의 색감이나 작화의 팬터치가 바뀌면 다른 만화를 보는것 같아 싫은데 황제의 외동딸은 기다리는 만큼 완성된 작화가 마음에든다. 8권을 보기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렸다. 카카오 페이지도 안보고 있다. 페이지 수를 맞춰 보기에도 힘들었고 과금을 내서 미리 보는 것보다 한장한장 넘겨보는 책에 돈을 내는게 더 마음에 든다. 책은 몇 번을 다시 볼 수있지만 카카오페이지로 미리 본다면 그만큼 내 책이 아니란 부분이 든다. 왕의 딸과 비슷하지만 폭군처럼 나와도 아버지로써 약해지는 부분에서는 딸바보라는 그런 이미지가 아닌. 자신의 딸이 자신의 폭거를 막아주는 그런 정신적인 위안을 받고 있다라는 점을 깨달아가고있는 모습을 돌아보는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3살이었던 리아는 10살이 되어 좀더 아버지에게 기대고 카이텔 역시 그것을 막지 않고 자신의 분신에 모습을 보며 점점 아버지로써의 왕의로써의 인자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잘 녹여놓은 8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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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읽는건 순식간이네요~또다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꼬꼬마 리아가 벌써 이렇게 컷네요~아휜과의 만남~~ 리아의 첫사랑인가요?ㅋㅋㅋㅋ 아빠 알면 전쟁날듯~~ㅋㅋㅋㅋ 남주 후보 2명 포착~ 아빠는 장난꾸러기~ㅋㅋㅋ 다음 9권에서는 성인이된 리아를 볼수 있나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얼른 9권이 필요합니다~~ 작가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