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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성공은 과연 우리들에게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행복한 사람은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을 것 같은데, 성공한 사람은 모두다 행복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제목 처럼 행복해야 성공이다 라는 말은 물질적으로 명예적으로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관을 어떻게 정립하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은 충분히 행복해질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이재호 저자님이 이 책을 저술한신 이유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고민의 흔적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말하는 행복은 가장 상위에 있는 고귀한 가치이고 모두다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실제로는 우리는 행복을 정확하게 인식을 하지는 못한다. 책에는 이재호 저자님의 인생생활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져 있는데 생활은 매우 어렵게 거쳐오면서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사업을 했기 때문에 시작과 실패 그리고 다시 도약하는과정의 이야기들은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들을수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직접적으로 경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 현실감 있게 들려져 온다. 그리고 저자는 어려운 시절에 사업을 일구어 왔기 때문에 그만큼 열심히 지내온 흔적들이 책에서 그대로 표현이 되는 것 같았다. 저자가 나이 마흔에 들어서 그동안에 앞만 보고 살아온 시간으 보다도 더욱 더 풍부하게 인생을 바라볼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된 것도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고 희망했기 때문일 것이다. 아픈 시간만큼 성숙을 한다고 했듯이 어린 시절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갈망은 있었지만 그것을 충분이 채울수가 없었기에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마음을 지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가 만든 가훈 또한 '남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우자'라는 내용이었다. 이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 스스로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네트워크적인 역량을 최대치로 높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 또한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생각만큼 나 또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얼마나 미칠수 있는지가 성공에 잣대에 있어서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가지고 있는 생각의 차이가 자신의 중심적인지 그렇지 않고 타인의 중심적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세상을 보는 눈 자체가 바뀔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고객만족을 지속적으로 시키는 것 만큼 사업가의 역량에 맞게 다른 사람의 만족을 위해서 노력하는 이재호 저자님의 모습을 젊은 인생을 시작하는 분들과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참으로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열정과 패기를 갖추어서 힘차게 도전하는 삶, 그러한 인생을 통해서 존경받는 성공을 이루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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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 스펙을 올리기도하고, 돈을 많이 벌어보려 사업을 해보기도 하고.... 과거에는 성공을 위해서 교육을 받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으나 교육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소위 있는 사람들만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나머지는 입에 풀칠하느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았다. 이런 어려운 시대를 지내온 저자 이재호씨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을지라도 성공한 사람이다. 책 <행복해야 성공이다>는 고등 교육=성공이라는 공식을 깨고 맺은 그의 성공이야기와 행복에 관한 깨우침이 담긴 책이다. 시골사람으로 도시를 동경하기만 하던 청년이 이재호씨였다. 도시로 처음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한 곳은 잡화점. 잡화점 일도 고달프지만 그 전에 하던일은 더 고달펐었다. 먹을 것이 부족하여 하루하루 먹고 살일을 고민하며 힘들고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던 것이다. 내가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과연 살아남았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했던 그였다. 일을 익히며 모은 돈으로 시계 소매점을 시작한다. 그러나 시계들을 두번씩이나 도난당하는 불운을 겪으면서 다시 맨땅에 헤딩하게 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가지고 살았던 그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남들같았으면 벌써 자살을 하고도 남았을 것 같은 상황이었지만....인생에 대한 믿음으로 모든 것을 극복했다. 열심히 달려온 그는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갈구하다 결국에는 그것을 찾는다. 바로 우리가 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 누군가에 도움이 위해서라는 것. 내가 보람을 느끼고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고객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일하게 된 이재호씨는 대한민국의 귀금속 산업을 발전시킨다는 큰 꿈을 갖고 이탈리아에 가게 된다. 1980년대에는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쉽게 허락되지 않던 시대로 모든 것을 걸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기술과 기계를 들여오고 오랜 실험과 연구로 자신의 금을 날려가면서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였다. 결국에는 양심적인 거래와 질좋은 상품으로 성공을 하게 되는 이재호씨. 그의 예는 돈을 쫓아가는 것이아니라 남들을 돕는 것이 성공을 불러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돈을 모아도 그 돈은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많은 기부로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그의 모습은 우리사회의 올바른 부자의 모습이라고 하고 싶다. 돈에만 눈이멀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는 모범이기 때문이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모두가 이재호씨 같은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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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상태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행복이란 단어를 이루기 위해 무난히 노력을 많이 한다. 힘들고 지칠 때도 있고 하지만 미래의 밝은 날을 기대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재호 저자의 ‘행복해야 성공이다‘란 책은 자서전과 비슷한 책인데. 이재호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공부해야 될 시절에 돈이 없어서 학교도 못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을 때 그 심정은 어떠했을지 내가 무엇을 하다 중도에 포기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 너무 하고 싶지만 못하는 상황 이였지만 그대로 주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야 했다. 지금은 학교 공부보다는 집안 상황에 맞춰서 일을 해야 했고 집이 너무 가난해 어린 시절부터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오고 농사부터 시작을 하였다. 농사를 하더라도 돈도 별로 없고 여러 명이 살기 위해서는 힘들었기에 더 일을 열심히 하였다. 일을 하면서 밥값을 생각하게 되었고 일 한다는 것이 남에게 도움이 되면 그때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였다. 농사 다음에는 잡화점 점원으로 일하게 되었고 시계기술을 배운 후 시계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듯이 시계를 사는 사람들이 기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직원 시절부터 기술들을 열심히 익혀서 배웠다. 그 기술들을 배우고 한 방향으로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였다. 각종 시계들을 모아서 사업을 하려다가 망하기도 하고 힘들었고 쉬어야 할 경우도 있었지만 시계를 사는 사람들이 기뻐할 때 시계를 만든 나도 기쁘단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였다. 힘든 일도 많고 어려웠지만 계속 정진해가면서 현재 월곡 주얼리 산업진흥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책의 저자는 어려운 시절부터 계속 겪어 오면서 기술을 배워왔다.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에 이사장이 되어서도 행복이란 단어를 적립하고 자신의 주관을 뚜렷하게 가졌다. 친구를 통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인데 공부는 잘하지만 집안이 어려워서 고등학교를 진학을 못하게 되는 학생이 있는데 도와 줄 수 있냐고 했을 때 흔쾌히 승낙하였다. 이렇게라도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돈 이상은 쓰는 것은 안 좋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자 하는 그 마음가짐으로 그 학생 외에도 장학재단을 만들어 20~30명 정도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집안이 너무 어려워 진학도 못할 뻔했지만 대학교 가는 장학금도 지원해 주었다. 사업이 망해 힘들었을 때도 휴식을 통해 안정도 찾고 내게 이익이 있다는 것도 느끼면서 행복을 찾았고 어디에서든지 행복을 찾으며 노력했던 저자임을 알 수 있었다.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헤쳐 나가고 욕심만 부리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여유가 있고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지 적립하게 도와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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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책의 간략한 소개를 먼저 읽고 어떤 책일지가 먼저 상상이 됐었다. 아마도 사업체를 어떻게 일궜고 귀금속 사업을 필두로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가 가장 도드라지는 얘기가 될 것이라는 상상 말이다. 근데 읽어갈수록 그런 상상 속 내용들은 안보이고 담백하니 좋은 내용의 책이란 생각만 들었다. 그러나 책의 어느 곳에서도 나이를 유추해 볼만한 한줄의 문장조차 없었을지라도 난 아마 지은이의 나이대를 대략 맞추진 않았을까 싶다. 옳곧은 생각들, 굳이 독자를 고려하고 비우맞추는 듯 써내려가는거 없이 시원스레 밝히는 자신의 생각들. 이런 것들만 보아도 내용 때문만이 아니라 저자의 나이대가 어느 정도 모든 걸 초월했을 것이란 짐작은 충분히 할 수 있었을거 같아서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 사업의 실패와 재기 등은 성공한 사람들의 비슷한 석세스 스토리나 밑바탕적인 얘기들과 비슷할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이 책을 읽어야 될 이유로 꼽아본다면 바로 위에서 얘기했던 그런 것들이라 전달해주고 싶다. 어떤 사람들은 앞으로 거쳐야 할 나이대들을 이미 경험하고 지나온 한 사나이가 사심이 느껴지지 않는 어투로 책을 통해 자신의 얘기와 생각들을 쭉 들려줌으로써, 독자가 경험해 보지 못했음에도 이 남의 것들을 교감할 수 있게 들려주는 교훈적 얘기들과 과하게 포장되지 않은 회상들과 관련된 생각정리를 통해 간접경험을 넘어서는 공감을 충분히 가능하게 만드는 솔직함이나 기개가 글속에 담긴 책이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기억은 내용과 다르게 제목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 떠오른다. 학교 가지 말라는 작은 제목. 어릴 적 형편상 일찍 학교를 그만둬야 했던 사정과 그런 희미한 인연임에도 어릴 적 학교를 위해 기부를 하게 되면서 과거 자신을 잡아주지 않았던 선생님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부분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가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한 원동력 중에 하나가 됐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그런 것만으로 채울 수 없는 노년이 됐기에 더는 어찌해 볼 수 없는 현재와 물리적 시간이 안타깝다는 느낌의 놓쳐버린 학창시절의 회한이 어찌 이런 제목으로 정리가 됐는냐는 것이다. 내용과 조금 맞지 않게 느껴졌던 가벼운 제목이라 책을 좋게 읽은 사람으로써 아쉽기에 한줄 적을 수 밖에 없었다. 자서전적인 책들은 항상 비슷한듯 다양한 교훈을 준다. 꼭 배울게 있어서 좋은 책이란게 아니라 한사람의 지나온 삶이 곧 책이 된다는 걸 다시 느끼는 자체만으로 곧 교훈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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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본 순간 성공한 기업가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성공 스토리에 초첨을 맞춘 책이 아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리골드' 창업자 이재호 회장은 단순히 자신의 성공이야기를 다룬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도움이 되어야 삶의 가치가 있으면 행복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제목도 '행복해야 성공이다.' 인 것 같아요. 성공과 행복의 정의는 여러 가지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저자는 행복하지 않으면 성공이라 할 수 없다고 정의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됨으로써 그 일이 곧 행복이고 성공이라는 저자의 가치관을 이야기합니다. 어린 시절 가난때문에 국민학교도 다닐 수 없어서 먹고 살기 위해 농사를 포기하고 도시로 나와 잡화원 점원을 시작으로 시계기술을 배우고 시계수리점을 내고 금은방에 이어 목걸이 체인 전문회사를 세우게 됩니다. 많은 돈을 벌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경쟁업체들에게 공장을 개방해 기술을 공유하고 사재 200억을 출연해 재단을 설립하여 다양한 연구와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그의 가치관은 확실합니다. "돈을 벌면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면서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너무나도 뻔한 이야기같지만 사실 실천하기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가진 고 있는 사람이 더 가질려고 하고 더 욕심이 나는 것이 인지상정이듯이 누군가에 무엇이든 베푸는 일은 쉽지많은 않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하는 것이 더 기쁘고 선물도 받는 것보다 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말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가진 것이 많다고 해서 더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내가 좀 더 여유가 있으면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 굳이 물질적이 아니라도 도움을 드릴수 있습니다. 요즘은 재능기부처럼 자신이 잘 하는 분야를 통해 도움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어 좋네요.. 누구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 도움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