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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 S/N: 36-FY14-Apr-5 어릴 때 나는 쫑알쫑알 말이 많은 아이였다. 오죽하면 초등학교 1학년때 선생님이 쟤는 커서 변호사 시켜야 한다며 우리 부모님을 찾아오셨을까..... ㅋㅋㅋㅋ 점점 크면서... 말이 많을 수록 실수가 많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잃을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차라리 말을 말자는 생각을 하고, 말을 의도적으로 줄였다. 특히나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실수로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해버려 수습해야 하는 상황이 간혹 오기도 한다. 참... 힘들다.... 내 입 갖고, 말도 못하다니.. ㅋ 내가 하는 말을 다스릴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요새 세월호 관련해 정치인들의 온갖 말을 보며.... 더더욱.... 말의 중요성을 느낀다. 늘 배우는 건 쉬운데... 실천이 어렵다..... [본문 중] 긍정적인 생각하기와 말하기를 위한 6가지 질문. - 나는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 - 내가 놓치고 있는 사실은 무엇인가? - 내가 하는 말이 결과는 어떠할 것인가? - 상대방은 내 말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 내가 꼭 그 말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 언제 말하는 것이 좋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