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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 알렉스 프라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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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무의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p36).   심리학도에게 프로이트를 모른다면 간첩이다. 아니,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더라도 정신분석학자로 이름 높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아성은 절대적이다. 심리학부생임에도 아직도 프로이트가 누구인지 설명할 수 없는 불량 학생이지만 꿈을 통해 내담자의 무의식을 발견한 그의 위대한 발견은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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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무의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p36).

 

심리학도에게 프로이트를 모른다면 간첩이다. 아니,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더라도 정신분석학자로 이름 높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아성은 절대적이다. 심리학부생임에도 아직도 프로이트가 누구인지 설명할 수 없는 불량 학생이지만 꿈을 통해 내담자의 무의식을 발견한 그의 위대한 발견은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프로이트의 이론을 보자면 조금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무엇보다 나의 무의식을 발견한다는 것은, 종종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에 부합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무의식의 힘이 우리의 행동을 지배한다는 개념은(p37)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나를 이해하는데 있어 유용하다.

 

알렉스 프라데라의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은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심리학을 대표하는 학자 100명과 그들의 사상을 꿰뚫는 명언을 소개한다. 심리학이란 학문이 정의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이 책에 망라된 이들을 온전히 심리학자로 봐야할지 철학자로 봐야할지는 조금 의견이 분분할 것 같다. 심리학자 겸 철학자로 가정한 것 같은데 확실히 철학 편에 비해 기원전을 대표하는 사람은 전무하다. 심리학도인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신기한 책이다.

 

인간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과 관념이다 (p14).

 

스토아학파를 대표하는 에픽테토스를 이 책에서 만나다니, 인간의 존재의 이유를 탐구한 스토아학파의 이론은 훗날 심리학자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 앨버트 앨리스는 행동치료 기법인 REBT를 개발한 임상심리학자로 위에서 말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접근보다는 행동치료로 내담자의 그릇된 생각을 개선하려 한다. 그의 이론적 토대는 스토아학파로 해석하는 방식을 달리 하도록 노력한다면 우리가 받는 고통도 줄일 수 있다(p15)는 인지행동치료의 기본이 된다. 이 책의 첫 장을 펼치자마자 대체 철학자와 왜 이곳에 나올까 굉장히 뜬금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간 심리학을 암기하듯이 공부한 내게 심리학의 상식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된다.

 

심리학부생에게도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심리학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h****9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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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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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0개의 심리학 명언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하루 끝에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했습니다. 매일 심리 싸움을 하는 듯한 숨가쁜 하루 속에 내던진 우리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과거의 사상가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매우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 책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적당한 사이즈와 두께라서 자투리 시간에 꺼내 보면 금방 시간이 갈 정도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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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0개의 심리학 명언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하루 끝에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했습니다. 매일 심리 싸움을 하는 듯한 숨가쁜 하루 속에 내던진 우리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과거의 사상가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매우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 책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적당한 사이즈와 두께라서 자투리 시간에 꺼내 보면 금방 시간이 갈 정도였습니다. 또한 인물이 왜 이러한 명언들을 남겼는지 간결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기 때문에 심리학이 어렵다는 생각은 점점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에서 배웠던 에픽테토스, 데이브드 흄, 쇠렌 키르케고르, 지크문트 프로이트, 안나 프로이트, 칼 융, 에릭 에릭슨 등의 인물 등을 심리학적 접근으로 만나니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존주의의 대표 학자인 키르케고르는 '불안은 자유로 인한 현기증이다.'라고 말했다는 것을 알고 드디어 이해가 되었는데요, 선택의 문제가 어떻게 불편한 심리 상태를 설명할 수 있는지 탐구해 보면서 불안은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기에 잘 다스려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크리스티나 매슬랙의 웰빙에 관한 '감정 과부하와 그에 따른 감정 소진의 반복의 번아웃 증후군의 핵심이다'라는 명언을 통해 아무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치유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고받음 간의 균형, 스트레스와 평온함 간의 균형, 일과 생활 간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매슬랙의 인터뷰를 통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캐럴 드웩'의 성장 마인드셋 교육을 통해 선천적 지능보다 되고 있는 창의력과 잠재력이 훨씬 중요함을 알게 되었는데요, 영향력이 없는 특성들을 요구하기보다는 성장시킬 수 있는 것들에 더욱 집중하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가야할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의미있는 심리학 수업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h********t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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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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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적 접근법은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내면의 모습을 끌어올리는 것을 추구한다. 이로 인해 상담치료사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다. 상담치료사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심리학자의 대표적인 유형이다. 비관주의자부터 열렬한 낙관 주의자에 이르기까지 솔직한 사람들부터 내성적인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분석하는 치료법이 여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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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적 접근법은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내면의 모습을 끌어올리는 것을 추구한다. 이로 인해 상담치료사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다. 상담치료사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심리학자의 대표적인 유형이다. 비관주의자부터 열렬한 낙관 주의자에 이르기까지 솔직한 사람들부터 내성적인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분석하는 치료법이 여러 철학에서 영감을 받아 급증했다.

 

영국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스물여덟 살에 철학계의 명저로 꼽히는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를 집필하였다. 그는 자연과학적 방법론을 활용하여 욕구 및 도덕성과 같은 인간 심리를 연구하였으며 한국의 인지과학자들은 흄의 책을 인지과학의 기반이 되는 책이라고 평가한다. 그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기분이 좋다면 그것은 덕행이라는 신호이며, 기분이 나쁘다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훈계를 할 때 어떤 특정 행동 때문에 폐해가 잇따를까 봐 걱정스럽다는 내색을 강하게 비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개를 죽여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개의 생명을 박탈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그 행동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상황에 맞닥뜨릴 때 사람들은 비로소 진실된 감정을 드러내게 된다. 예를 들어 누군가 키우던 애완견을 잡아먹는 행동처럼 말이다. 그럼에도 그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잘못된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이 든다는 사실을 기념할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분명히 인지하고는 있어야 한다. 어떤 세상이 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감각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의 진화된 감정이기 때문이다.

 

"악이 승리하는 데 필요한 유일한 조건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여러 구경꾼 사이에 끼어있을 때 피해자를 도울 가능성이 낮아진다. 남들과 함께 있을 때 우리는 나서기보다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사회 규범에 무의식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이다. '방관자 효과' 실험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자들이 있는 대기실에 연기를 주입했다. 이때 대기실에 여러 명이 함께 있을 때보다 한 사람이 있을 때 훨씬 더 빠르게 불이 났다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졌다. 이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분산된 책임감 이었다. 다른 사람이 할 수도 있는데, 왜 내가 굳이 나서야 한단 말인가? 만약 남들이 돕지 않는다면, 나 역시 나서지 않아도 괜찮은 것 아닌가? 방관자 효과를 완전히 떨쳐내기는 어렵겠지만, 구경꾼들이 스스로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면 방관자 효과의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을 보면서 용기를 낼 수도 있을 것이다. 군중 속으로 숨어들어가는 것은 쉽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은 어떤 곳인가? 저자는 이처럼 칼융부터 지그문트 프로이트, 스키너까지 유명한 심리학자들의 명언을 인용하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인식들을 짚어보면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명언 시리즈를 분야별로 섭렵 중인데 머지않아 꼭 읽어야 할 스테디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다.

 
p******2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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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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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서 보내는 많은 신호들에 대해 알고 싶을때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과 그 해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와 인물들에 대해 짧지만 핵심만을 담아 그들을 소개하고 있다그들의 사상과 명언,그 핵심에 대해 보다보면 앞으로 더 깊게 그들의 연구와 다른 책들을 찾아보고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책이다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프로이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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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서 보내는 많은 신호들에 대해 알고 싶을때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과 그 해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와 인물들에 대해 짧지만 핵심만을 담아 그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의 사상과 명언,그 핵심에 대해 보다보면 앞으로 더 깊게 그들의 연구와 다른 책들을 찾아보고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책이다

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프로이트부터 엘리자베스 로프터스라는 제게는 생소한 심리학자까지 100명을 뽑아 소개하고있는데 모든 심리학에 관련된 인물을 소개하기에 100명은 부족한것같지만 그래도 깊이 탐구해봐야할 사람들에 대해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지만 인권운동에 기여한 심리학자에 대해 알게되었다

마미에 핍스 클라크와 케네스b클라크인데

그들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이들엑 가해지는 정서적 심리적 피해를 바라보고 주목할수있도록 이끌었던 인물들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이들에게 밝은 금발의 밝은피부의 백인인형과 어두운피부의 흑발인형을 보여주고 어떤인형의 머리카락과 피부가 이쁜지 더 가지고 놀고싶고 어떤인형이 나쁜친구인지 물었을때 대부분은 백인인형이 호의적인 평가를받았고 유색인종인형은 아이들에게 거부당했다

그리고 어떤 인형이 자신과 더 닮았냐고 물었을때 아이들 대다수가 불쾌해하고 화를 냈다고 한다

이러한 유색인종 아이처럼 생긴 인형을 통한

인형 실험과 연구를 통해 그리고 가난한 흑인 아이들을 직원하며 인종차별과 편견의 영향에 관한 연구를 계속 한 클라크부부의 인권운동에 대한 중요한 기여도를 알수있었다

이렇듯 개개인이 모두가 다 알고 있진 못하지만 심리학의 발전과 기여가 높은 심리학자들의 간단한 소개와 그들의 명언 그리고 더 탐구하고 싶어지게 그들을 소개하는것이 바로 이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창의력과 잠재력의 분야의 캐럴 드웩의 되고있는것이 된것보다 낫다 라는 말에서 아이들을 교육할때 그리고 성인도 개인적으로 성장할때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어느부분에서 집중해야할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어서한번더 그와 관련된 저서들을 찾아볼 예정이다

이외에도 알지못했고 알았지만 더알고 싶었던 심리학자들에 대해 생각해보고알아볼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YES마니아 : 로얄 t***a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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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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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저는 파블로프가 떠오릅니다. 파블로프의 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러시아 생리학자라고 합니다. 조건반사, 학습효과 등에 대한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실험이었죠.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에도 그의 명언과 그의 생애가 짧게 기술됩니다. 인류는 인간의 마음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3000년이상을 지속해온 인간의 과제이고, 염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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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저는 파블로프가 떠오릅니다. 파블로프의 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러시아 생리학자라고 합니다. 조건반사, 학습효과 등에 대한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실험이었죠.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에도 그의 명언과 그의 생애가 짧게 기술됩니다. 인류는 인간의 마음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3000년이상을 지속해온 인간의 과제이고, 염원일겁니다. 이 책에는 100명의 심리학관련자와 유명인(미대통령, 야구선수 등도 포함)들이 심리에 대해 말한 글을 핵심어로 그들이 인간의 심리에 대한 책과 그들의 삶을 소개합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적 영역으로 본다면, 마음의 탐구가 수천년의 역사를 지니지만 심리학 자체는 최근학문이라서 소개된 대부분의 언급들과 그 수록서적들이 19세기 말과 20세기에 몰려 있는 인문학을 넘어 심리과학으로 까지 격상된 새로운 학문영역일겁니다. 100인의 심리에 관련된 말을 통해 심리학의 넒이도 알수가 있고, 저도 한 20명정도 이름은 아는 사람인것이 확인되네요. ㅠㅠ

저자는 알렉스 프라데라입니다. 심리학박사이고, 작가겸 심리학자입니다. 영국심리학회 블로그의 필자였습니다. 그럼 영국인이겠죠!

이 책에는 저같이 학교교육만 겨우 이수한 사람도 알수있는 위인들이 상당히 등장합니다.(그것이 20명이죠) 피아제도 그 중한명입니다. 아동심리학의 권위자이고, 스위스출신이시죠. 유아교육과를 다니면 필독과목이지않을까합니다. 아기들의 감정과 욕구는 보고듣고 인지하면서 커나간다고 합니다. 인간의 성장은 모습이겠죠.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주창한 심리학은 남근선망을 이야기를 꺼내며 여성들을 자극했죠. 그래서 카렌호나이는 프로이드가 주창한 심리학은 남성중심이라 비판합니다. 1967년이군요. 패미니즘이 한창 꽃피울시기라 심리학에서도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혹시 미디어를 통해, ECT라고 들어보셨나요. 기억을 살려주는 전기충격요법이죠.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용이 되기도 하고, 기억상실을 겪는 사람이 번개를 맞고 기억을 찾는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러한 전기요법이 매우 논란이심한가봅니다. 로버트 피어시그는 1974년 소설을 통해 '두뇌에 고압의 전류를 흘려보내는'이야기를 합니다.

심리학의 커다란 분야일수있는, 정신분석학의 학자를 보면, 우선 "꿈은 무의식으로 가는 지름길" 프로이트의 이야기입니다. 출처는 <꿈의 해석>이죠. 꿈을 통해 무의식에 접근해보는 거죠. 그는 인간의 주인이 본인이 아닐수도 있다고 한 심각한 논란을 낳았지만 정신분석학이란 새로운 영역을 개척을 하죠. 그의 딸 안나 프로이트도 세계적인 정신분석학 석학이죠. 그녀는 인간 스스로 불안에 대응하는 5가지 방어기제를 제시를 하면 정신분석학을 통해 내면의 갈등을 줄어보려고 연구했습니다. 그녀가 말한, '복잡한 과거"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를 뜻하는거겠죠.^^ 그리고 지그문트의 제자인 칼융은 꼭 다뤄야 할겁니다. 스승이 주장한 성적인 무의식은 협소하다고 하며, 경험과 집단기억을 무의식의 분석에 이용합니다. '다른 이의 어두운면을 보려면, 자신의 어두운 면을 보라'는 그의 통찰이 큰 울림이 있습니다. 의사인 알프레트 아들러의 '인간은 열등감을 느낀다'는 말을 통해, 무의식에만 치중하면 사회적영역과는 소홀히 하게 된다고 하면서 정신치료실에서 침대를 치워 버렸다고 합니다.

야구선수 요기베라의 '데자뷔'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한분야에 최고를 찍는다는것은 다른 분야와 통한다는 거겠죠. 더우기 야구는 심리게임도 큰 요소죠. 두산과 NC감독 김경문이 떠오릅니다. 김경문감독이 유명세에 비해 코리안시리즈 감독으로 우승경력이 없는것으로 압니다. 두산때 코리안시리즈에서 선수들의 말도안되데는 심리적 위축으로 코리안시리즈를 날렸던 기억도 납니다. 데자뷔와는 관련없이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또 나타난다면, 데자뷔겠죠.

심리학은 이제 심리과학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정신의학, 사회심리학, 신경심리학, 인지심리학등 이 큰 몫을 했을 겁니다. 100인의 말을 출처와 연도, 분야로 구분해서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발혀두었서 독자들의 이해를 높도록 해두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심리학에 대한 100명의 이야기는 사람을 지난 100년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치열하게 연구했는지를 알수있습니다. 그렇다고 심리학의 성과만을 모아둔것도 아닙니다. 남성중심의 심리학에 반기를 든이야기, 정기충격이라는 고문요법을 치료에 써서 생기는 논란까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해줍니다. 심리학은 이제 한국사람들에게도 인기 분야죠. 특히 마음이 빈곤한 도시인들이 허함을 학문적으로 편하게 접근할 심리학의 깊이를 더해줄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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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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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심리학자들의 명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심리학은 건강, 산업, 조직, 행동 등 다양한 인간의 심리가 존재합니다.심리학이란 표현을 하기 전에도 사람들은 마음속 심리는 존재했을 텐데요.심리를 분석해서 치료하기까지 발전했습니다.기원전 3세기 인간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관념이라고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표현했습니다.에픽테토스의 표현은 앨버트 앨리스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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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심리학자들의 명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심리학은 건강, 산업, 조직, 행동 등 다양한 인간의 심리가 존재합니다.


심리학이란 표현을 하기 전에도 사람들은 마음속 심리는 존재했을 텐데요.

심리를 분석해서 치료하기까지 발전했습니다.


기원전 3세기 인간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관념이라고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표현했습니다.


에픽테토스의 표현은 앨버트 앨리스의 노력으로 현대 심리학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어린 시절의 경험을 정신분석학적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앨버트는 합리정서행동치료(REBT)가 잘못된 생각이나 믿음을 행동으로 치료하는 직접적인 접근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앨리스와 함께 연구하던 에런 백은 인지행동치료(CBT)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스토아 철학은 인지행동치료(CBT)가 나올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해줬습니다.


고통받는 원인은 주변 환경을 해석하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받아드려 집니다.


CBT는 재현 가능한 부분이 많아 많은 근거도 구축됐는데요.

정신건강을 다루는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방관자 효과

방관자 효과는 주변에 사고가 났을 때 많은 사람이 방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에드먼드 버크는 ‘악이 승리하는 조건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이라 말한 적이 있습니다.


도우려고 나서기보다 다른 사람이 도울 것이란 심리로 책임감이 분산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관자 효과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방관자의 효과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 플라시보 효과

‘똑같은 치료제라도 평판 안 좋은 의사보다 유명한 의사에게 처방받을 때 약효가 더 뛰어나다.’라는 명언은 플라시보 효과를 의미합니다.


영국 출신 존 헤이가 당시 널러 퍼져 있던 엘리샤 퍼킨스에게 통증 완화 치료법이 틀렸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통증 완화 치료법은 특수합금으로 만든 철만 있으면 온갖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주장했었습니다.


하지만 헤이가스가 나무로 만든 도구로 똑같은 효과를 끌어내서 주장이 틀린 것을 입증한 겁니다.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치료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낸 건데요.

사람의 심리도 의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케이스입니다.


끝으로 심리학과 관련된 100가지 명언들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심리학 관련 명언들은 심리학 발전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위에서 말한 명언 외에도 많은 명언이 있는데요.


사람의 생각과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치료에도 도움 됩니다.


심리학에 입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명언 책입니다.

심리학의 한 측면으로 이해한다면 나아가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n*******e 201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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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매일 한 문장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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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이 시중에 참 많다.그 중에서 심리학 이론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책을 비전공자가 흔쾌히 선택하기는 참 어렵다.이 책은 내 심리 상태 생각해보고 그런 심리학 책은 아니고읽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심리학 관련 명언들을 담고 있다.100개의 문장을 어떤 식으로 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책은 왼쪽에서는 한 명언을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그리고 오른쪽에는 해당 명언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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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이 시중에 참 많다.
그 중에서 심리학 이론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책을 비전공자가 흔쾌히 선택하기는 참 어렵다.
이 책은 내 심리 상태 생각해보고 그런 심리학 책은 아니고
읽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심리학 관련 명언들을 담고 있다.







100개의 문장을 어떤 식으로 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책은 왼쪽에서는 한 명언을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해당 명언을 이야기 한 사람의 간단한 약력과 그런 말을 하게 된 계기 등을 이야기해준다.

이 책이 정말 읽기에 편하다고 느낀 점은
1명언 1페이지로 설명을 압축하여서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 명언에 어울리는 일러스트와 이미지 배치는 이 명언이 지닌 의미에 대해서 더 알게 해준다.
생각보다 더 임팩트가 강하고 읽기에도 편한 책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전에 알고 있던 명언을 이야기한 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심리학자들의 이야기만을 담고 있는 게 아니라서 더 재미있었다.
읽다보니 영국 배우인 케이트 윈슬렛이 한 이야기에 대해서도 담고 잇었다.
<촬영이 있는 날 아침에 일어나면 이러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더는 못하겠어. 나는 사기꾼이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임상 심리학자인 폴린 로즈 클랜스와 수잔 임스가 정리한 '가면 증후군'이라는 것으로 이야기해준다.
우리가 현실에서 쉬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심리 상태에 대해서도 정리해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으니 생각보다 즐겁다.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명언책이기에
지하철에서 잠깐, 출퇴근 시간에도 잠까느 화장실에서도 잠깐 읽어보기 좋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하루에 한 명언씩 읽어내려가보는 것은 어떨까




 

 



 책을 쭉 읽어 내려가다가 인상적인 명언이 있어서 찍어보았다.
<정신은 끔찍한 교도관이다>
이 명언을 한 사람의 이야기는 일부러 읽어보지 않고, 일단 이 말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정신이 무엇인지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내가 그러하듯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런 류의 생각을 해본 적이 많지 않을 것 같다.
명언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c******1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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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은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철학과 세트인 2번째 책이다.100개의 명언과 함께 하는 심리학은 입문서에 가까운 책이다.심리학과 관련된 100개의 유명한 명언들을 정리한 책인데,철학책만큼이나 흥미롭다.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다.사실 모르는 명언이 많이 있었다.유명한 심리학자들은 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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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은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철학과 세트인 2번째 책이다.


100개의 명언과 함께 하는 심리학은 입문서에 가까운 책이다.


심리학과 관련된 100개의 유명한 명언들을 정리한 책인데,


철학책만큼이나 흥미롭다.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다.


사실 모르는 명언이 많이 있었다.


유명한 심리학자들은 좀 알고 있었는데 그들의 명언은 몰랐었다.


저자도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심리학자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도 쉽게 들어왔다.


유명한 칼 융, 지크문트 프로이트, 장 피아제, 그리고 스키너 뿐만 아니라 100명의 심리학자의 명언들.


심리학은 아마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로 책에서는 가장 오래된 사업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심리학계에서도 심리학의 과학적 실천에 닿으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하니, 더 많은 검토와 연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연도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그 시대에 어떤 심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생각하였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기반으로 연구하는 기반도 바뀌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 있어 했던 파블로프와 프로이트 심리학자들은 그들의 방법이 새로운 심리학의 변화를 이르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깊게 이야기 했지만, 이책에서는 짧막하게 이야기를한다.


짧막하게 이야기 한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과 다양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심리학의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예전보다 심리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현대에서는 아마도 이 책을 보면 공부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시리즈가 좋은 것은 부담없이 읽기 좋다는 것이다.


하루에 한개씩만 읽더라도 시대의 흐름(역사나 배경)과 어떤식으로 발전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가볍게 읽지만,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기에 꼭 다시 천천히 읽어봐야겠다.


리뷰 총점 종이책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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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나 많은 대중의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된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 나의 감정을 들춰보고 비춰보는 건 누구나 시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이래 이런 시도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이 철학에서 시작된 이후 근대와 현대에 접어들면서 심리학은 전문화되고 세분화되었다.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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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이 이렇게나 많은 대중의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된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 나의 감정을 들춰보고 비춰보는 건 누구나 시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이래 이런 시도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일이 철학에서 시작된 이후 근대와 현대에 접어들면서 심리학은 전문화되고 세분화되었다.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의 저자 알렉스 프라데라는 유명한 심리학자의 말 혹은 심리학 명언들 100개를 모았다. 결정적인 한 마디와 함께 그 한 마디를 남긴 심리학자를 소개하고 그의 주요 이론이나 달성 과업들을 설명한다. 칼 융, 프로이트, 아들러 등 이제는 대중적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심리학계의 저명한 학자들도 실려 있지만, 윌리엄 제임스, 프레데릭 바틀릿 등 심리학사에서 빠질 수 없는 학자들과 이백, 데이비드 흄 등 심리학에도 지분이 큰 사상가들도 함께 실려있다. 아마 이 책 한 권만 차분히 읽어도 웬만한 심리학자와 심리학 서적 혹은 이론가, 사상가들의 이름과 내용에 익숙해질 것이다.

 

 

 아들러는 프로이트처럼 무의식적 과거에만 초점을 맞추면 인간의 행동을 형성하는 동기와 권력, 통제력을 포함하는 사회적 영역을 소홀히 여기게 된다고 생각했다. 완벽을 추구하는 우리의 노력과 통제 욕구는 어떻게 된 것인가? 인생은 틈만 나면 우리에게 열등감을 심어주려는 것 같다. 상담 시간만이라도 서로 인간이라는 동등한 존재가 되어 나란히 앉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러한 생각 끝에 아들러는 진료실의 침상을 폐기했다. 낙천적이고 솔직한 아들러의 진료 방식은 결국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어느 환자가 가족력과 고민, 자신이 겪고 있는 증상들을 털어놓자, 아들러는 그 환자에게 치료가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다. 환자가 대답하자 아들러가 대답했다. “그럼, 지금 가서 그렇게 하십시오.”
 아들러는 열등감을 키우고 강조하는 사회 체제에 반대하는 사회주의자이자 관념주의자였고, 페미니스트였다. 그는 자녀들에게 각자의 미래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발언하게 하면서 가족들이 더욱 민주적으로 행동하길 격려했다.
 77쪽

 

 

 최근에 아들러 심리학에 한국 출판계에서 굉장한 호응을 얻었는데 알렉스 프리데라가 설명한 아들러 소개를 읽다보면 왜 아들러 심리학이 그렇게 큰 주목을 받았는지 이해가 된다. 그리곤 아들러 심리학을 좀더 깊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연이어진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저자는 독자들이 ‘온갖 신기한 심리학적 현상을 설명하며 심리학의 발달에 기여한 모든 인물을 공정하게 평가’하기를 바랐다. 물론 그러기에 100개의 인용문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서로 상반되는 때로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는 많은 사상가, 심리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이 책과의 만남을 계기로 독자가 직접 심리학의 보다 깊은 앎의 단계로 들어가게 되기를 바란 것이 저자의 마음이다.

 

 

o********e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