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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내용보기
조승연 작가의 책을 통해 그의 엄마가 참 궁금했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됐던 책^^   어쩜..자녀 양육 스타일이 나랑 비슷하다 ㅋㅋ   처음엔.. 조승연의 다양한 책들을 통해..그에게서 느껴졌던 느낌과.. 그의 엄마에게 느껴지는 느낌이 사뭇 달라  좀 의외다 싶었었다... 가족이고..엄마의 영향을 받았더라면 두 사람의 분위기가 비슷할수도 있을텐데.. 느껴지는 두 사람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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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작가의 책을 통해 그의 엄마가 참 궁금했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됐던 책^^

 

어쩜..자녀 양육 스타일이 나랑 비슷하다 ㅋㅋ

 

처음엔..

조승연의 다양한 책들을 통해..그에게서 느껴졌던 느낌과..

그의 엄마에게 느껴지는 느낌이 사뭇 달라  좀 의외다 싶었었다...

가족이고..엄마의 영향을 받았더라면 두 사람의 분위기가 비슷할수도 있을텐데..

느껴지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정말.. 달랐으니까^^

 

조승연의 책들에선 엄마에 관한 에피소드가 늘 들어있다..

엄마에 대한 애정이 깊기에 영향력이 크기에 그럴듯..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에피소드들의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

앞뒤 정황과 당시 그렇게 했던 엄마의 의도도 설명돼 있기때문이다..

 

난..책을 읽으며..

이 분이..책을 쓰려고 대충 에피소드를 지어낸게 아니라..'진짜였구나' 란 생각을 하게됐다.

자신과 성향이 다른 자녀를 자기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애쓴게 아닌..

자녀의 방식을 인정하고 늘 지지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분의 분위기가 다르다 느껴졌던걸거야..

 

 

늘 공부하고..

주변 사물에 현상에 관심을 갖고..

타인의 마음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은 이정숙작가님..

 

그녀는 참 지혜로운것 같다.

 

사춘기가 된 자녀와 대화하기가 힘들어지자..

공통 관심사를 찾기 위해..

자신이 싫어하는 장르의 영화 함께 보기부터 시작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제일로 생각해..

자녀의 관심사를 알아..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했다.

 

두 자녀가 남성이므로..

어떻게 하면 여성을 잘 꼬실수 있는지를  코치했다던..

저자..

 

솔직히..

조승연 관련 부분을 제외하면..

좀 지루한..

동네 아줌마의 수다같단 생각이 들기도 했으나..

 

점점 세계가 하나가 돼 가고 있는 시점에서..

자녀를 한국뿐아닌 타국으로도 보내야하는 시점에서..

시대적 흐름에 맞는 자녀교육서가 아닐까한다.

e*****7 2013.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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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 ..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라는 제목을 보고 도대체 어떻게 냉정한 엄마가 되라는건지 호기심이 생겼다.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는 말에 코웃음이 나기도 했다. 아이에게 희생하는것이 어떻게 아이에게 안좋다는건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에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책을 읽어내려가본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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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 ..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라는 제목을 보고 도대체 어떻게 냉정한 엄마가 되라는건지 호기심이 생겼다.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는 말에 코웃음이 나기도 했다. 아이에게 희생하는것이 어떻게 아이에게

안좋다는건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에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책을 읽어내려가본다.

여기서 당찬 엄마의 훈육 10계명을 가슴에 담아보았다. 주위에서나 다른 책에서도 많이 들어본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마음을 잡을수 있는 글이다. 희생하지말고 동행하며 품안에서 키우지 말고 들판에 풀어주고 아이에게

독을 뿌리지말며 실패에서 배우게 하고 체험의 기회를 주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사랑하고 아이가 부모를 두려워하지않고

존경할수 있는 부모가 되며 사랑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이책에서 우리에게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반정도는 이해했다고 본다.

좋은책을 늘 가까이 두고 읽고 또 읽으며 아이에게 첨에 가졌던 마음을 세겨가며 맘을 붙들어 본다는 것은 엄마로써 꼭 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 큰아이가 중학년이 되어 아이의 티를 벗었지만 아직은 어린 우리 딸에 맘을 알아가며 같이 풀어가며

아이에 말에 귀기우려주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본다.

이책에서 내가 맘속에 세겨본 글이 있다. 정원사가 화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물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주면 식물이 누렿게 뜬다.

적당히 모른 척했다가 필여로 할때만 물을 주어야 화려한 꽃을 피운다. 부모도 자식이 필요로 할 때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살피는 이기심을 가져야

진짜로 유능한 아이로 만드는 엄마가 될수 있다.... 나도 욕심을 버리고 끝까지 아이뒤에서 지켜봐줄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것이고

그런 마음을 갖게해주는 이책을 나 아닌 다른 부모도 읽어 밝은 미래를 꿈꿀수 있는 가정이 되었으 하는 바람이다. 

7****j 201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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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큰잔의 아이 능력을 에스프레소 작은 나의 세계관으로 가두지 말자
"아메리카노 큰잔의 아이 능력을 에스프레소 작은 나의 세계관으로 가두지 말자" 내용보기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은 자식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이다 10계명의 실천이 자식의 사랑과 존경을 만드는 원천이 될것이다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가 제시 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페이지가 안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지금 우리 세아이가 나한테 하고 있는 내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 할말 다하는 아이 축복으로 여겨야겠어요
"아메리카노 큰잔의 아이 능력을 에스프레소 작은 나의 세계관으로 가두지 말자" 내용보기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은 자식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이다

10계명의 실천이 자식의 사랑과 존경을 만드는 원천이 될것이다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가 제시 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페이지가 안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지금 우리 세아이가 나한테 하고 있는 내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 할말 다하는 아이 축복으로 여겨야겠어요

제일 충격적인 말이 부모보다 똑똑한 자식들은 부모의 말을 지독히도 안들었다

자식의 능력은 아메리카노 커피잔보다 크다 근데 에스프레소 잔만 한 부모의 세계관에 담으려고 하다니

나또한 커피를 무시하게 좋아하는데 이말에 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 에스프레소 잔의 크기를 아시잖아요 그잔에 아메리카노 큰 잔

맞아 아이들의 크기는 상상도 할 수 없는데 작고 좁은 잔으로 내가 내아이를 집어 넣을려고 했으니 서로 부딪히고 싸우고 화내고 전쟁을 치루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에스프레소는 진하니 뭔가를 묵직하게 하지만 아메리카노는 연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할까

요 나의 반론을 하자면 그래도  잔을 떠나 비록 작지만 에스프레소 뭔지 모를 힘과 강함이 있는데 아메리카노는 연하고 가볍다는 느낌,,,

이게 어른과 아이의 차이겠죠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이런 반론도 나오지만 정말 신선한 충격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전쟁을 매일 같이 일으킴에 감사를 해야겠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크고 작은 실패에서 배울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워야겠어요

비판도 하지 말아야지 책을 읽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에 아직도 어리고 어린 울막내에게 하지말아야할 말을 했습니다 아니 책을 읽고 고쳐야 하는데 읽은 순간 잊었는지 또 그런 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반성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엄마인 나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함에 감사하네요

우리아이걱정에서 벗어날려면 먼저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습관을 길러주어야겠고 우리 가족은 다행히 아빠 엄마 모두 독서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기에 일단 독서 생활은 잘 되어 가고 있다

미국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의 엄마는 자식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되 그 재능을 출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은 부모의 모습임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인재가 안 나오는 이유 엄마들이 아이들을 입시에서 그냥 두지 않고 ,,,

아마 그 엄마가 나 인듯 합니다

어찌보면 지금도 어린 아이들에게 공부해라,숙제해라,문제지 풀어라 시험이 다가오는데,단어외워라 ,,,이모습이 누구 엄마도 아닙니다 바로 나 입니다

우리아이들은 꿈이 있습니다

첫째 패션디자인 ,,,옷을 많이 만들어 팔아 아빠, 엄마 다 준다

둘째 화가,,,자기 그림을 팔아서 돈을 다 준다

셋째 마술사,,,돈을 만들어 돈을 다준다

내가 어떤 엄마이기에 세아이가 모두 돈을 다 준다고 하네요 얼마나 돈돈돈 했으면 ,,,

하지만 전 아이들의 꿈을 한번도 입에 답지 않았습니다 자기들 꿈인지라 뭐대라 소리도 안하고 마냥 엄마꿈과 비젼을 해줍니다 왜 엄마도 꿈이 있고 인생을 활기차게 살고 싶은 마음이 꿀떡 갖기에 아이들과 나의 꿈이 다를 수 있기에 지금도 나의 꿈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씩 화를 내면 옆에서 중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들곁에서 항상 든든한 지지자인 신랑이있습니다 엄마가 강하게 할때 아이가 상처받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다행히 아빠가 함께 해주면서 나또한 너무 앞서 가려고 할때 신랑이 멈춤의 신호를 보냅니다

아이들 자신 행복이 주부이면 주부로써 살도록 해주면 되는거라고,,,아이가 행복해야한다고,,,

하지만 한번씩 엄마는 욕심을 내지요

영재반에도 도전해볼려는데 신랑이 절대 반대 아이들 행복을 생각하라고 엄마 행복이 아니다고,,,

아이들 숨막히게 하지말라고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나또한 아이의 학교  성적 1,2개 틀리는 것에 예민해 주파수를 아이 성적 한,두개에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지 아마 영재반에 들어간들 누구의 체면이고 누구의 노력일까?

아이를 엄청 잡을 것 같아요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인줄 알고 스스로 어깨 힘들 주고 다녔지만 진작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나도 서서히 아이들 걱정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나는 어떤 엄마일까를 읽으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나또한  이기적인 엄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도 나를 "계모"라고 불러요

시험이다 하면 나도 모르게 닦달을 하게 되고 위로 보다는 억압과 순종으로 시키는 대로 하라고 소리치면서 아이들에게 화,분노의 감정들을 쌓이게 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은 학교후 마냥 집에서 뒹굴고 싶은데 집에 들어오는 순간 눕는 아이에게 뭘해야지 숙제해야지 먼저해야지,,,계속 따라다니면서 하는말

난 아이들과 많은 전쟁을 한다 우리 아이들은 밖에선 모범생으로 통한다 하지만 집에 오면 온 집안을 날아다닌다 어떤 표현이 맞는지 모르나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이속에 나의 문제가 드러남을 깨닫게 됩니다

 

난 유독 주위 엄마들에게 지금 배워서 뭘해,,,그거 해서 뭘해 등 다양한 말을 듣게 된다 솔직히 큰 돈을 벌지는 않지만 지금 난 나의 꿈과 비젼을 위해 매일같이 나를 위해 살고 있다

그러면서 틈틈이 아이들을 돌와보는데 나또한 아무리해도 살림에는 빛이 안난다 신랑도 포기했다

그렇게 나를 위해 하루하루 사용하다보니 어떨때는 식사시간도 잊고 해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하는데

저또한 육아로 나의 재능을 포기하고 아니 포기보다 잠시 쉬게 되었는데 그 쉼이 아직까지도 쉬게 되네요

작년에는 나를 위해 세아이들을 돌보는 것에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막내가 초등 입학을 했는데 큰애들과 다르게 많은 준비를 해주지 못한 것이 아쉬워 초등 저학년까지만 돌봐주자는 마음으로 나의 일을 위해 나의 꿈을 위해 서서히 준비하면서 내가 먼저 성공하고 싶고 내가 먼저 나의 꿈을 이루고 싶어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저는 읽는 도중에 저자가 말한 부분들을 강한 부정을 하고 싶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지네요 처음에는 공감이 많이 갔지만 읽으면서 꼭 저자처럼 이렇게 해야 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 것인가는 엄마들도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저또한 살림을 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곁에서 대보름에는 다양한 오곡밥을 보여줍니다

동지때는 새알을 그냥 던져 주면서 만들게 합니다 아이들이 비록 장성하지는 않았지만 동지는 어떤 음식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주고 있는데  내가 그 절기를 지킬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곁에서 못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문화의 영향도 주고 싶다는 거죠  알려주고 마냥 못해주고 독하게 해야만 아이가 성공한다고는 할 수 없으며 나는 아이가 필요할때는 엄마가 곁에 있어서 지지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글로 표현은 어렵지만 엄마의 소신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일단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자기를 갈고 닦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자주 회자 되고 있는 공자말씀

"똑똑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우리아이들과 엄마의 행복을 위해서,,,

 

k*****6 2013.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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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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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에게 어떤 엄마인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되는 부분이다. 큰 아이가 초등 6학년이 되었지만 아직은 더 부딪혀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다행인 것은 큰 아이를 3년 먼 저 키우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둘째 아이에게는 하지 않으려고 조금은 냉정한(?) 엄마로 불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에 관한 일은 무엇이든지 알아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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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에게 어떤 엄마인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되는 부분이다. 큰 아이가 초등 6학년이 되었지만 아직은 더 부딪혀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다행인 것은 큰 아이를 3년 먼 저 키우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둘째 아이에게는 하지 않으려고 조금은 냉정한(?) 엄마로 불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에 관한 일은 무엇이든지 알아야하고 엄마의 레이다망 안에서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주변에서도 많이 보아왔다. 과연 그 아이는 행복할까? 어른이 되어 혼자서 헤쳐나가야 할 때 냉정한 사회생활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속으로 이런 걱정어린 마음이 들기도 한다. 아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 아이가 잘못 되길 바라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그 사랑과 관심이 지나치다면 과연 아이에 대한 사랑으로 행한 행동이 올바른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는 말을 듣고도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행동을 하는 부모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나 본 책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책의 큰 주제는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겉으로 냉정하게 아이를 키워라’는 것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당당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지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이가 원하는대로 100% 올인하고 맞춰주는 것만이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야할 일이 아니라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는 엄마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렇지 않은 엄마들이 종종 보인다. 아이를 방치하라는 말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 것이다. 하지만 물질적인 지원보다 더 큰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꼭 이 책을 통해 깨우쳐보길 바란다.

가정형편이 녹록치 않아 경제적인 지원을 많이 못해준다고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맛있는 요리를 못해준다고 완벽하지 않은 엄마라고 해서 아이에게 미안해하거나 안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꼭 완벽하지 않더라도 물질적인 지원을 해주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내 아이에게만은 자랑스러운 엄마가 될 수 있다. 가끔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엄마의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로 아이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 나의 자녀교육관과 비슷한 부분도 많이 발견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던 부분까지 신선한 깨우침을 받은 부분도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아이의 엉뚱한 행동을 마냥 나무랄 것이 아니라는 것과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방법까지... 더이상 희생만 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멋지고 당당한 엄마가 되어보자.

h********1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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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아이의 실행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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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시선이 가는 책이에요..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냉정한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요??   직장맘이 되어야 하기에 아이한테 시간 투자를 못한다는 것이 미안했어요..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 라는 말에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이정숙 작가님도 직장맘이었어서 더 많은 공감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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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시선이 가는 책이에요..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냉정한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요??

 

직장맘이 되어야 하기에 아이한테 시간 투자를 못한다는 것이 미안했어요..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 라는 말에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이정숙 작가님도 직장맘이었어서 더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당찬 엄마의 10계명..

정말 당찬 엄마 네요.

저도 이런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

육아 = 사랑 이지만 육아 = 희생도 될수 있는데 엄마의 희생이 아이를 망칠수 있다고 하니

아이를 위해 엄마가 꼭 해줘야 하는 걸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런데 희생보다 더 어려운게 동행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위로... 이 책도 그렇고 다른 육아책에서 위로는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고들 말하고 있어요..

비판보다 위로를 먼저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거 같아요..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자기 입으로 내뱉은 말에는 책임을 지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실행력만 키워줘야 한다네요..

부모는 아이를 끌고 가는게 아니라 아이가 올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는거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의 욕구를 미리 충족시켜주면 스스로 일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 쉽다는

심리학자의 말이 인상에 남네요..

하나하나 챙겨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그리고 미리 준비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그것이 아이를 망치는 길이었다니..

육아는 답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이렇게 키우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이한테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을수 없는 제 현실 때문일까요?

원래 미국아이들 자라는 것보면 성년이 되면 자립해 혼자 생활하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도 저렇게 키우고 싶다고 했는데

이정숙 작가님이 저에게 어떻게 하면 그러헥 키울수 있는지 길을 열어줬네요. ^^

직장맘이어서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접고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야 겠어요

넘치는 것보다 부족한 것이 낫다는 말을 떠올리면서 육아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해줄수 있는 것...

아이를 한 명의 인간으로 존중해줘서 능동적인 아이 즉 실행력 있는 아이가 될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어요.

 

m********e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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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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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라는 글을 읽으며 가슴이 철렁함을 느꼈다. 아이를 위한다고 하는 나의 행동과 말이 어쩜 아이에게는 지나치리 만치 심한 간섭일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금 나의 행동을 반성해 본다. 아이에 대한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고 지켜본다면 어느순간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엄마가 먼저 꿈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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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라는 글을 읽으며 가슴이 철렁함을 느꼈다.

아이를 위한다고 하는 나의 행동과 말이 어쩜 아이에게는 지나치리 만치 심한 간섭일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금 나의 행동을 반성해 본다.

아이에 대한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고 지켜본다면 어느순간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엄마가 먼저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아이들이 당당하고 똑똑하게 자란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내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주는계기가 되었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 나의 소극적 자세를 바로 세워주는 책이었다.

아이를 키우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라고 고민이 많은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a***a 201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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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내용보기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디"         오늘은 새로나온 육아지침서 한권 만나볼까 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타이틀자체가 너무 와 닿아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도서     나는 책을 처음 만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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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디"

 

 

 

 

오늘은 새로나온 육아지침서 한권 만나볼까 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타이틀자체가 너무 와 닿아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도서

 

 

나는 책을 처음 만났을때 가장먼저 보는것이 차례인데~ 특히나 요런 육아지침서나, 전문서적은

차례를 보면 어느정도 내용파악을 할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잠시 차례부터 찬찬이 읽어보고

 

 

 

<차례>

 

 

1장. 아이걱정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착한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엄마의 욕심이 무능력한 아이를 만든다

사랑과 간섭의 차이를 구별하라

스스로 하지 않는 공부는 쓸모없다

과도한 집착이 아이를 삐뚤어지게 한다

책상머리에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반항하는 아이와 맞서지 마라

자식에게 인정받는 엄마가 되어라

 

 

2장. 희생하는 엄마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낫다

 

때론 독한 포기가 필요하다

닦달하기보다 친구처럼 위로하라

아이에게 지갑을 쉽게 열지마라

선택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창의성은 엉뚱함에서 나온다

말대꾸하는 아이가 도전 정신이 강하다

부모 말에 딴죽 걸면서 사회성을 배운다

아이에게 질문하면 속마음이 보인다

부모의 리액션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3장. 유능한 엄마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엄마가 먼저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학원비를 아껴 자신에게 투자하라

밥을 못 지어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하는 엄마가 더 멋있다

매력적이고 품위 있는 엄마가 되어라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아이는 성공한다

가정의 경제상황을 아이게게 알려라

 

 

4장.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습관

 

냉정한 방목으로 독립심을 키워라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을 과감히 멈춰라

호기심도 훈련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이 위대한 유산이다

즐겁게 공부하게 하라

참을성은 아이를 단단하게 만든다

아이에게 꾸준함을 가르쳐라

성취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책 읽는 부모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시간 관리는 어릴 때부터 가르쳐라

 

 

에필로그 - 아이는 착한 엄마보다 유능한 엄마를 원한다

 

 

 

차례를 찬찬이 읽고나서 어느정도 내용파악이 들어오면, 다음장에는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

이 나온다. 10가지 모두 아주 좋은 내용이라.. 어디 한쪽에 적어놓고 계속 보는것도 좋을 듯 싶다!!

 

 

 

나는 아들을 키우면서 10가지 중 제일 실천이 어려운 것이 9번인것 같다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내아이를 나처럼 키우는것은 아닌지? 아들은 내가 아닌데 말이다~!! 요놈 참 어렵다

 

 

 

 

 

너무나 좋은 내용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내용을 잠시 소개할까한다

 

 

 

 

친정아버지는 늘 부자가 되는 것보다 멋지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이러한 아버지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은 나는 두 아들을 돈만 많은 부자로 키우고 싶지 않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써서 멋지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따

그래서 나는 두 아들에게 여유롭고 삶의 질을 높일 줄 아는 인간이 갖추어야 할 공부에 힘쓰도록 유도했다

 

- 책상머리에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中 -

 

 

나는 가능하면 한달에 한번은 여행을 다닐려고 계획을 한다.

아이한테는 아주좋은 경험인것 같고.. 추억이자 학습이 된다고 해서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게 참.. 쉬운것 같아도 실천하기 어려운것 같기도하다

그래도 노력을 하는것은 아름다운 것이니.. ^^

 

 

 

 

지지적 피드백은 "컴퓨터 게임 곧 끝낼 생각이지?" 라고 표현하지만, 부정적 피드백은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자알 하다"

라고 말한다. 지지적 피드백은 "예술적 안목이 대단하네" 라고 표현하지만 부정적 피드백은

"공부는 안 하고 쓸데없는 짓거리 또 할래?" 등을 들 수 있다

엄마가 자식이 하는 일을 결과보다 과정 중심으로 보도록 노력하면 지지적 피드백으로 자식의

부족한 점까지 엄청난 잠재력을 계발해서 장점으로 만들 수 있다

 

- 부모의 리액션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中 -

 

 

갓난아이를 보면 엄마의 리액션을 보고 좋아라 하는경우가 종종있는것 같은데

오늘 그 깊은 뜻을 새삼 느끼게 되었던것 같다~ 이제는 리액션도 제대로 해주어야 겠다 반성해본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으면 된다. 자식들에게 책을 사다 안겨주기 전에 부모 자신이 좋은 책을 많이 사서

읽으면 자식들은 천천히 부모를 따라 책을 읽게된다

이미 굳어진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이제라도 자식이 자연스럽게 인쇄물에

중독되도록 하려면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 조금씩 독서에 길들여주는 것이 해결책이다

그 한 가지 습관만 심어주어도 자식의 공부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책 읽는 부모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中 -

 

 

 

서평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집에는 많은 책들이 여기저기 놓여있다 책상에는 기본이고 이방저방~ ^^

간혹!! 리뷰를 쓰기위해 책상에 놓은 책을 아들내미가 보고 있는경우도 종종 본적이있어서

그 뒤로는 일부러 여기저기 책을 놓고 다니고 있던 적도 있다

 

 

 

 

이책 표지를 보면 아이가 다섯손가락에 각각 다른색의 물감을 칠한것이 보인다

어떤 의도로 이사진을 담았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의 창의성을 중요시하고, 서로 다른것을 이해하고 알아주었음을 바라는

엄마에게 주는 아이의 메시지가 아닐까? ^^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를 읽은 후!!

 

단지 아이를 냉정하게 키우라는 것이 아니고, 내아이를 믿고 자립심을 키워주는것도

엄마의 역활인 것 같고, 너무나 많은 관심과 희생은 오히려 내아이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엄마라는 존재가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건 어떨지.. 맹목적 사랑보다는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격려해주고

아이가 혼자 살아가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코치만을 하는 것도

훌륭한 엄마 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본다

 

 

내아이는 결코 내가 아니다~ 나 또한 지금까지는 그러했지만,

이젠 또하나의 인격체로 봐주어야겠다 결심해본다..

 

 

 

 

 

 

"육아도서를 정말 많이 읽었지만 효과가 전혀 없어요" 라는 고백을 자주 들었다. 아무리 좋은 책도 단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뿐이다. 실핸은 독자의 몫이다.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제아무리

훌륭한 책을 많이 읽어도 변화를 이끌 수 없다. 나는 여러권의 육아 책을 탐독하는 엄마보다

 한 권이라도 여러번 읽으면서 실천가능한 부분부터 조금씩 실천에 옮기는 엄마들이

자식의 뒷바라지를 더 현명하게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 에필로그 中 -

 

 

 

g******n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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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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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나라서 지나친 관심과 기대, 잔소리가 딸아이에게 집중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이 된 딸에게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위로 대신 폭언을 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나를 보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에 쓰여진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라는 글을 보면서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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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나라서 지나친 관심과 기대, 잔소리가 딸아이에게 집중이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이 된 딸에게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위로 대신 폭언을 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나를 보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에 쓰여진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라는 글을 보면서 나에게 하는 말 같아 뜨끔 했습니다.

이 책 속에서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은

1. 희생하지 말고 동행하라.

2. 품 안에서 꺼내 너른 들판에 풀어주어라.

3. 부모 말 안 듣는 자식을 축복으로 여겨라.

4. 실패에서 배우게 하라.

5.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주어라.

6. 비판하는 대신 위로해주어라.

7. 자식을 자기 방식대로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8. 자식을 손님처럼 대하라.

9. 두려워하는 부모가 아닌 존경받는 부모가 되어라.

10. 철저히 사랑을 절제하라.

인데, 다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었습니다. 그 중 6, 7번은 딸에게 항상 하고 있는 행동인 것 같아 마음에 와 다았다.

10계명을 실천하면서 딸의 미래의 길을 좋은 길로 안내할 수 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1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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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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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 내내 나는 아이들 냉정하게 대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수 있는지.. 아이를 뜨것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우라는 애기가 도데체 어떠한 이야기인지 많이 궁금했답니다. 항상 유태인 가정교육을 배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듯이.. 유태인 엄마들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용돈을 거저 주는적이 없다는것.. 요즘 아이들이 모 사달라 모사달라하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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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 내내 나는 아이들 냉정하게 대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수 있는지..

아이를 뜨것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우라는 애기가 도데체 어떠한 이야기인지 많이 궁금했답니다.

항상 유태인 가정교육을 배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듯이.. 유태인 엄마들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용돈을

거저 주는적이 없다는것..

요즘 아이들이 모 사달라 모사달라하면 항상 아무렇지 않은듯 천원짜리 음료수 하나씩은 

어쩔수 없이 사주게 되는게 엄마가 아닌가 싶다..

울면 사줘야하고.. 소리지르고 아이 혼내기 싫고 창피해서 항상 그냥 사주고 마는 버릇이 많이 생겨서

돈에 대한개념도 없고.. 너무 엄마를 더 당당하게 키우지 못하는 엄마가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엇답니다.

 제안서를 받아 검토하고 왜 꼭필요한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 요청한ㄴ 금액보다 작은 금액을

용돈으로 준다고 하네요.. 그런걸 보면서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아이를 관리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 다양한 아이들의 상담 내용을 보면서 많은걸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방치워라 방치워라 진짜 챙피에서 누굴 못데려온다는 말이 입에서 맴돌정도로..

하지만 결국은 엄마가 치울수밖에 없는 그런 시간이 오게되더라고요..

저도 이젠 상관하지 않고 스스로 아이들이 어떤게 깨끗한건지 알때까지 좀 기다려보기로 하고

오늘에서한번 아이들에게 시켜보았네요..

왜 더럽운지.. 방정리가 안되있으면 자기 물건이 어디있는지 잘 모르니깐 같이 치워보자는 이야기..

역시나 조금의 효과는 잇었네요.. 놀던 장난감은 각각 제자리에 정리를 하더라고요.

맞벌이라서 많이 힘들고 아이들에 너무나 많은걸 해주고 정말 헌신적이었던 제가 너무나 챙피할수가 없었네요..

앞으로 강하고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노력을 많이해야할것 같답니다.

h*******k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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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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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 이 책의 표지에서 보여지는 이 문구들이 저에게는 참 충격으로 다가오더라구요..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헌신과 희생이 엄마의 사랑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냉정하지 못하고 아이에게는 한없이 약해지기만하는 저에게 이 책의 문구들은 참 쇼킹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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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 이 책의 표지에서 보여지는 이 문구들이 저에게는 참 충격으로 다가오더라구요..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헌신과 희생이 엄마의 사랑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냉정하지 못하고 아이에게는 한없이 약해지기만하는 저에게 이 책의 문구들은 참 쇼킹 했다고 할까요...차갑게 키우는 엄마이건 희생과 헌신으로 키우는 엄마이건 어떤 엄마이건 단하나 똑같은 것은 아이르 훌륭한 아이로 잘 키워야 한다는 그런 마음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우리 나라의 어머니상 하면 희생하고 헌신하는 어머니 아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삶은 일찌기 포기해 버리는 그런 희생정신이 강한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의 대표 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헌신만 하며 아이의 성공이 자신의 성공인냥 아이가 주체가 되는 그런 교육방식 보다는 엄마가 열심히 살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저절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신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는데 그말은 정말로 공감이 가더라구요.아이를 위해서라면 아이의 학원비를 대기 위해서라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라면 뭐든 사고 가르치고 줄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을 읽으면서 아 맞아 !! 그치!1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의 혹독한 교육현실..그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면 혹독히 교육 시키는 우리나라의 부모님들..이 책을 읽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셨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구요.저 또한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w*******1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