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만 져 준다 [가문비어린이]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김진숙 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가문비어린이]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김진숙 동시집" 내용보기
오늘만 져 준다 김진숙 동시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22번째 도서는김진숙 작가의 동시집 < 오늘만 져 준다 > 입니다.김진숙 작가는 현재 초중등 학생들에게 글쓰기와 논술을 지도하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사고뭉치든 장난꾸러기든 아이들의 마음이 곧 시다" 라는 생각을 하며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말이나 이야기로 동시를 썼다고 해요.바로 옆에서 바라본
"오늘만 져 준다 [가문비어린이]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김진숙 동시집" 내용보기

 

오늘만 져 준다


김진숙 동시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22번째 도서는

김진숙 작가의 동시집오늘만 져 준다 > 입니다.

김진숙 작가는 현재 초중등 학생들에게 글쓰기와 논술을 지도하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

"사고뭉치든 장난꾸러기든 아이들의 마음이 곧 시다" 라는 생각을 하며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말이나 이야기로 동시를 썼다고 해요.

바로 옆에서 바라본 아이들의 솔직한 감정이나 행동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내

같은 또래의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함께 공감해 볼 수 있어요.

동시들을 한 편씩 읽다보면 '아! 맞아, 나도 이런적이 있었지..' 라며

피식 웃음이 나온답니다.

 

제1부 대낮에 별 보기

제2부 막무가내 합주

제3부 오늘만 져 준다

제 4부  수상한 시계



'오늘만 져 준다'에는 총 50편의 동시가 실려있어요

평범한 일상생활이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로

꾸밈없는 어린이들의 속마음이 녹아있는 구절들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미소짓게 합니다.

 

 

 

동시 <어영부영>을 읽으며 가장 먼저 생각난 건 우리 아들이에요.

물 먹으러 갔다 와서  한 페이지

화장실 갔다 와서 한 페이지...

우리 아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비슷한 경우가 있는가봅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는듯해서

아들에게 이 동시만큼은 꼭 읽어보라고 말했을정도인데요.

공감하는 어린이들이 꽤 있을것 같아요.


 

 

이번 동시 역시 아주 재미있어요.

저도 이런적이 있었기에 동시를 읽다가 갑자기 웃음이 나왔는데요.

<물을 먹다가> 는 웃긴 생각이 나서 물을 내뿜었다는 동시로

짧지만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필통속에 지우개를 몇 개씩 넣어다니다가 매번 지우개를 잃어버리는

 아이들이라면 <숨바꼭질> 을 읽으며

"맞아,맞아!" 하며 낄낄거릴지도 몰라요. 책상에서 굴러 떨어진 지우개들이

다른 지우개들과 숨바꼭질을 한다고 표현한

동시는 어린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네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여진 '오늘만 져 준다 ' 동시집은

항상 옆에 두고 동시를 즐겁게 읽어볼수 있어 좋아요.

쉬운 어휘들로 이루어진 동시집으로 어린이들이

동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해볼수 있답니다.


 

 

오늘만 져 준다

  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김진숙 동시집

동심을 잘 담아낸 동시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읽고 공감하며

동시를 즐기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것 같네요.

 

c*****7 2019.12.0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동시집 추천~ 마음공감 50편의 유쾌한 동시만나기
"초등 동시집 추천~ 마음공감 50편의 유쾌한 동시만나기" 내용보기
국어 시간이 아니면 동시를 접할 기회가 없는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유쾌한 주제를 풀어낸 어린이 동시집 [ 오늘만 져 준다 ] 읽어봤어요.김진숙 시인은 아이들의 심리를정말 잘 파악하고 있는 분이시네요~여러가지 복잡다단한 마음속 깊은 곳의이야기를 하나하나 꺼내어친숙한 이야기들을 동시로 색다르게접근해준 마음을 미소가득하게담아내주셔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
"초등 동시집 추천~ 마음공감 50편의 유쾌한 동시만나기" 내용보기

국어 시간이 아니면 동시를 접할 기회가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유쾌한 주제를 풀어낸 어린이 동시집 [ 오늘만 져 준다 ]

읽어봤어요.


김진숙 시인은 아이들의 심리를

정말 잘 파악하고 있는 분이시네요~

여러가지 복잡다단한 마음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꺼내어

친숙한 이야기들을 동시로 색다르게

접근해준 마음을 미소가득하게

담아내주셔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시는 공감 백배 동시들이 재미나네요.

 

거의 50편에 다다르는 주제별 동시들에는

김혜영 작가님의 코믹하고 유쾌한 삽화들이 적절하게

그려져 있어 동시를 더 빛나게 해주셨어요.

사실 동시로 내 생각을 내 마음을

풀어낸다는게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런 동시집을 자주자주

접하게 해주면서 동시와 더 친해질 수

있는 동기부여 꼭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막상 읽어보면 나도 이렇게 써볼 수 있을것 같아~

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동시 한 편 만들어 보고 싶은 자극도 되는

시간이랍니다.

짤막한 동시 안에 말의 재미와
담고 싶은 주제를 녹여낸 여러가지 동시를
만나면서 동시의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초등 전학년 교과연계 동시집 [ 오늘만 져 준다 ] 즐겨봤어요. 
작가의 소개와 시인의 말을 먼저 읽어봤어요.
글쓰기 관련 수업을 하면서 제자들에게
많은 글감을 얻었다고 하셨는데~

아이들과 소통하며 들었던 많은 이야기들을
소재로 동시를 써내려가다보니
이렇게나 많은 동시가 탄생했나봐요~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마음이 곧 시라는
알려주시네요~
이미 다 큰 성인이 되었지만
나도 어릴때 그런적이 있었지..... 하는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있어 멋진 동시집이
탄생함을 감사하는 인상적인 말들이 기억에 남아요.
맞아요.... 동시집을 내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았겠지만 사실 우리가 매일 겪는 평범한
일상속에서도 이렇게나 많은 이야기를
동시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신 부분이 느껴졌어요.
 
목차에서도 느껴지듯
그냥 그냥 우리가 다 경험하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냈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동시집이예요.

하지만 짧고도 명쾌하게 포인트를
살린 핵심이 있는 동시 한 편 한 편들이
정성스레 완성되었다는 걸 읽어보면
느낄 수 있어요. 
누구나 물을 먹다 이렇게 뿜는~
경험 한 번쯤 해보았을텐데요
작가는 이런 소소하고도 재미난 순간도
멋진 동시로 완성시켜 주었어요.
삽화도 딱 어울리지 않나요?
이웃 아주머니를 만나면 꼭 하시는 말씀들~
잘 기억해 정리해보면 우리도 이런 시 한 편
뚝딱 써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작품들 하나하나에 재미요소들이
다 담겨있어 유쾌하게 때론 미소지으며
한 편씩 읽는 재미가 가득한 동시집이네요.

동시의 특성을 살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점과
읽는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핵심적인 주제를 녹여낸 동시들을
읽다보면 이거 내 생각이랑 비슷한데?
혹은 어~ 진짜 공감백배네~
하면서 감탄을 할 작품이 대부분이니
즐겁게 아이들과 즐겨보세요.

보통은 학교생활을 하며 있을 법한
상황들을 재미나게 풀어낸 동시들인데
이 책을 실컷 즐 긴 후
우리집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비슷하게 동시를 창작하는 활동을 해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각자 누가누가
더 재미나고 기발한 동시를 썼는지
비교도 하고 내기도 하면서
가족들 앞에서 발표도 하는 시간 의미있겠죠?

막상 동시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숨겨진 아이들의 재능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아 동시집 읽을때마다 자주자주
활용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즘 동시집이 많이 나오는 추세는
아닌것 같지만
가문비어린이에서는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어 좋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순수하고 웃음가득한
다양한 동시 만나기 다양한 동시집으로
즐겨보면 좋겠어요.
이번 신간 22번째 [ 오늘만 져 준다 ] 안에도
우리 아이들의 여러가지 다양한 마음이
잘 표현된 동시가 가득했는데요~
23번째 시리즈는 또 어떤 작품들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20200213_234604.jpg

20200213_234624.jpg

20200214_000233.jpg

20200214_000256.jpg

20200213_235443.jpg

20200213_235506.jpg

20200213_235322.jpg

20200213_235324.jpg

20200213_235144.jpg

20200213_235152.jpg

20200213_235159.jpg

20200213_235540.jpg

YES마니아 : 로얄 d**2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동시여행시리즈22 /가문비어린이/ 오늘만 져준다.
"​즐거운 동시여행시리즈22 /가문비어린이/ 오늘만 져준다." 내용보기
즐거운 동시여행시리즈22 /가문비어린이/ 오늘만 져준다.김진숙 동시 김혜영 그림  ?가문비 즐거운 동시여행 시리즈 22번째 이야기저자는 초등학생들의 일상들을 재미있는 시로 표현해줍니다.초등 교과연계 도서로 초등 아이들이 읽으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표현해 주기도 하네요.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는 항상 어렵지 않게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 아이들
"​즐거운 동시여행시리즈22 /가문비어린이/ 오늘만 져준다." 내용보기

즐거운 동시여행시리즈22 /가문비어린이/ 오늘만 져준다.

김진숙 동시 김혜영 그림 


?가문비 즐거운 동시여행 시리즈 22번째 이야기

저자는 초등학생들의 일상들을 재미있는 시로 표현해줍니다.

초등 교과연계 도서로 초등 아이들이 읽으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표현해 주기도 하네요.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는 항상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 아이들 마음속에 파고들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밝은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초등학생은 글자 쓰기가 정말 힘든 것일까요?

아니면 엄마가 더 노력을 해야 할까요.

글자가 꿀렁꿀렁 춤추듯이 춤을 추네요.

중학교 가기 전에는 고쳐지려나 싶지만 힘들 것 같아요.

뭐든 마음먹기 달린 것 같은데 언제 마음을 먹게 될까요

'막무가내 합주' 시는 너무 재미있어요.

방귀가 나올 때마다 참아야 하는데

뿡뿡 합주를 하면 아이들의 놀림을 당하게 될 것이고

기침을 콜록콜록하면서 방귀를 뀌어 보기도 하고

아이들 때문에 복도로 나가서 뿡뿡 너무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기침도 나고 방귀도 나고 뿡뿡 재미있네요.

요즘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알아보게 되고

아이들이 교실에서 어떻게 놀고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시에서 나온 거처럼 순수한 생각을 하고

자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네요.

동심이 살아있는 그림, 그림이 자연스럽고

평화롭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동시집을 보고 이런 꿈을 꾸고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매체에 나오는 초등 아이가 나쁜 생각을 하고

친구를 함부로 대하고 그래서 나쁜 일까지 이어지는데

핸드폰을 자제하고 책을 가까이해서

건전한 곳에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들으면 정말 구석기 시대의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이 자꾸 아이답지 않고 어른스러우려고 하고

어른들의 안 좋은 습관들을 따라 하려고 하는 거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문비어린이, #오늘만져준다, #즐거운도이여행시리즈22, #교과연계추천도서

 

1*****k 202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 내용보기
언제 만나도 즐겁고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들이 가득한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상상과 비유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만 져 준다]에서는 김진숙 시인의 50여편 동시를 제1부 대낮에 별 보기, 제2부 막무가내 합주제3부 오늘만 져 준다, 제4부 수상한 시계로 나뉘어 만나볼 수 있게 합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 내용보기

언제 만나도 즐겁고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들이 가득한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상상과 비유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만 져 준다]에서는 김진숙 시인의 50여편 동시를 제1부 대낮에 별 보기, 제2부 막무가내 합주

제3부 오늘만 져 준다, 제4부 수상한 시계로 나뉘어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각 동시마다 김혜영 그림 작가의 귀여운 그림들이 함께 하여 더욱 동시를 재미있게 감상해 볼 수있게 합니다.

 

땅콩으로 놀림받다 피구시합에서 요리조리 잘 피해다녀 친구들의 응원을 받게되는 <오! 땅콩>

물을 먹다 웃긴 생각에 물 뿌리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물을 먹다가>

발표하거나 시험칠 때 혹은 거짓말할 때 두근두근한 마음을 가슴속에 고릴라가 산다고 표현한

<고릴라> 

글자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글자와 걷는 연습중이라는 <글자쓰기>등

아이들의 마음속을 재미있는 표현과 비유를 통해 들려주어 동시의 참 재미를 알게 합니다.

동시를 읽다보면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만나보게 하여 우리 집 아이들의

 마음도 이렇지 않을까 하는 공감과 함께 동시의 매력을 더욱 느껴보게 합니다.

 

 

 

땡꼬 맞기 가위바위보에 져서 연거푸 꿀밤 두 대 맞아더니 별이 보인다는 <대낮에 별 보기>

아침 자습시간부터 숨기 시작하는 지우개와의 숨바꼭질 이야기 <숨바꼭질>

반장의 고충으로 반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말을 후회하는 <반장>

줄넘기 별에 온 것 같은 <우리 반 외계인> 엄마한테 대장이 생긴 <대장의 대장>

저녁먹고 숙제하려는데 침대가 자꾸 꼬드긴다는 < 오늘만 져 준다>

청바지에 떨어진 먹물 방울에 엄마가 수 놓아준 꽃밭 <먹물 떨어진 자리>

각각의 동시와 그림들이 하나의 완벽한 이야기를 이루어 동시를 읽는 내내 얼굴에 

웃음과 미소가 가득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속 가족 혹은 학교 생활속 선생님, 친구와의 사이에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함께 하여 친근하게 동시를 만나보며 즐겨보게 합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2 [오늘만 져 준다]는 순수하면서도 개구쟁이인 아이들의

 재미있는 마음을 살짝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어렸을 적 그때 그 시간속으로 되돌아가 보게 하면서

동시를 통해 여러 즐겁고 재미난 감정들을 만나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u*******7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내용보기
가문비에서 새롭게 출간된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책을 소개해 드려요.이 책의 작가이신 김진숙 작가님은 사고뭉치든 장난꾸러기든 아이들의 마음이 곧 시다라고 깨닫고,아이들이 무심코 내뱉는 말이나 이야기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답니다.그렇게 해서 나온 동시집이 오늘만 져 준다랍니다.이 초등도서는 초등학교 교과연계 도서랍니다.이 책은 총 4부로 70편 이상의 동시가 수록되어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내용보기


가문비에서 새롭게 출간된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책을 소개해 드려요.

이 책의 작가이신 김진숙 작가님은

사고뭉치든 장난꾸러기든 아이들의 마음이 곧 시다라고 깨닫고,

아이들이 무심코 내뱉는 말이나 이야기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동시집이 오늘만 져 준다랍니다.



이 초등도서는 초등학교 교과연계 도서랍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70편 이상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모든 동시마다 재미있고 개성이 넘치는데요.

제가 재미나게 본동시 몇 편을 소개해 드릴게요.



어영부영

이라는 제목의 이 동시는

책 한 권을 읽기 위해서 참 많은 것들을 해야 할 때가 있다죠.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보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ㅎ



고릴라

긴장해서 가슴 두근 거림을 내 가슴에 고릴라가 산다고 표현을 하는 동시랍니다.

너무 재미난 비유죠.



우리 반 외계인

있는 듯 없는 듯 앉아 있던 조용한 지우는

줄넘기 대표를 뽑는 날 천 번이나 줄넘기를 넘는데요.

대단한 실력을 가진 지우를 보며

줄넘기 별에서 우주여행하다가

불시착한 외계인이라 표현을 했네요.

학교 다닐 때 무언갈 특출나게 잘 하는 친구들 보면 외계인 아냐 그런 생각 한적 있잖아요. ㅎㅎ



전쟁이 끝나지 않은 이유

왜장을 물리쳐야 하는데 엄마가 깨워서 왜장을 못 물리쳤네요.

엄마 덕분에 왜장은 목숨을 건졌답니다. ㅎㅎㅎ



노란우산

비 오는 날 색색깔의 우산들 가운데

노란 우산 덕분에 비가 와도 해가 뜬다는 아이의 눈이 참 순수하죠?/

재미나고 옛날에 나도 그랬지 하는 추억이 새록새록 한 초등동시집

오늘만 져 준다 후기였어요.


h***s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