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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의 패스파인더 Ⅰ-Ⅱ. 페이백 이벤트에서 만나게 되어 큰 기대 없이 정보 없이 읽게 됐다가 바로 머리끄덩이 뿌리째 잡혀 줄줄이 발도장 찍고 있다. 와..진짜 대단하다. 정말 흥미롭게 몰입도 장난 아니게 높고 재미있다. 왜 이렇게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만났는지 그동안 참 쓸데없는 짓 많이 한 듯한 느낌이 든다. 앞글에서는 패스파인더의 삶을 시작하게 되어 어설프면서 애잔한 모습을 보여줬었다면 이번Ⅰ-Ⅱ에서는 다른 세계에 적응을 시작하는 가람과 그의 동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흡입력이 장난 아니라 잠을 못자는 중. 정말 대작을 만난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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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드레드는 생각할 수록 나쁜 놈이다. 개색기야.... 초보자 뒤통수를 쳐먹냐ㅠ 동료로 웨이크와 밀러를 맞아들이고 함께 여행을 떠나는 가람이. 좋은 사람들과 오래 여행했으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겠지..... 뽀삐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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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Ⅰ-Ⅱ> 리뷰입니다. 웨이크, 밀러와 여행하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가람이가 장하면서 짠하네요. 어쩌다 모레기를 처음으로 만나서는ㅜ.. 얼른 레벨업 해서 일짱이된 가람이가 보고싶네요. 가람아 힘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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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출판사에서 출간한 여왕 작가의 <패스파인더 Ⅰ-Ⅱ> 리뷰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여주 원탑 모험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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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나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호불호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초반에 가람이가 어떻게 그렇게 지낼 수 있었는지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ㅠㅠ 너무 큰 역경은 없길 바랍니다 ㅠ |
| 이 리뷰는 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에 이어서 2권을 바로 읽었습니다. 이 작품은 진짜 몰입력이 끝내줘요. 설정 자체도 신박하고 가람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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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람이는 원래 평범한 취준생이었으나 갑작스레 이계로 떠나게 되었고 원래 세계는 사람과 동물 생명체가 사라지고 시간이 멈춘 그대로 말 그대로 가람이를 제외하면 아무도 없는 세상으로 변했는데 원래 살던 세상과 가족들까지 되찾으려면 패스라는 것을 모아 소원을 빌면 이뤄준다는 말에 패스를 모으려 모험을 떠나는 여주판!!!! 아직 2권이지만 많이 풋풋한 가람이.... 너무 대견하고.. 너무 귀여오.... 아무튼 같이 모험을 떠나게 된 동료 뮐러와 웨이크.. 그리고 뽀삐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넝.ㅇ..ㅇ.ㅇ.어엉어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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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Ⅰ-Ⅱ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가람이 이쪽 세계에 온지도 두어달이 지나가고 베이스캠프에서 가져온 물품으로 마련한 돈과 동행자들과 함께 북부에 오게 되네요. 사실 패스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온 거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고 일어납니다. 사실 1권은 세계관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가람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이 주였어서 좀 지루하나 싶었는데 2권부터 읽는데 속도가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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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에 FEEL(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Ⅰ-Ⅱ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권에 이어서 순식간에 정독하게 되는 여왕 작가님의 필력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주인공이 패스파인더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몰입력이 상당하여 중간에 쉬지 못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봤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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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패스파인더 Ⅰ-Ⅰ 보고 다음권을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Ⅰ-Ⅰ에서 바로 통수 맞는 거 보고 이게 무슨 책인가 하고 빠르게 읽어 보았는데요. 왕좌의 게임을 처음 봤을 때 같은 충격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아무도 믿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로아나와 노예는 믿어도 됩니다. 마법 열차와 마법 구속구는 최고입니다. 세상에는 신뢰가 없지만 노예만큼은 믿을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