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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왕님의 패스파인더 1권 리뷰입니다 필 출판사에서 나왔네요 뭘 좀 아는 출판사입니다 님들 이거 진짜 재밌어요 근데 여주판타지에다가(아니 시바 예전에는 여주판타지라고 해서 욕하고 그런 거 없었는데 요샌 판무 독자들이 여주면 뭐라 하더라 아휴 촌스러워 진짜) 장편이라서 아예 거들떠도 안 보는 인간들 넘 많음 근데 진짜.. 판타지 독자다? 특히 1세대 판타지 환장한다? 이거 꼭 보셔야 됨 이벤트 하는 김에 다들 이거 좀 봐 줬음 좋겠어요 진짜 재밌는데 이거 절벽엔딩이라고 말 많은데 갠적으로는 절벽엔딩 아니라고 생각함 ㅠㅠㅠㅠ 엔딩도 넘 완성도 높고 넘넘 재밌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 직접 봐주셈 진짜 1권 무료잖아 무료인데 뭘 간을 봐 제발 봐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색 걸리라고 구글 검색제한도 첨으로 체크 안 했어요 님드라 패파 보자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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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출판사의 여왕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패스파인더 Ⅰ-Ⅰ>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직접 읽고 쓰는 후기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예스24에서 빵빵한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작품이라는 반응이 있어서 빵빵한 페이백 이벤트 겸해서 대여해서 읽어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 그냥 미친 소설. 이런 여주판을 다시 읽을 수나 있을까 싶은 소설의 꿈같은 완벽한 도입부였습니다. 이후 전개를 알고 보면 이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에 기대를 가지고 누비는 가람이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해요.. 가람이의 상황이 저의 상황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서 1권부터 눈물이 주륵주륵 났네요 1권 이후가 더 꿈과 희망이 없지만요 |
| 이 작품을 조아라에서 처음 접하고 몇년을 기다렸다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할때 마저 소장해서 읽고 이제는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모으게 되었다. 조아라 연재할 때는 종이책 소장본 구매한 사람만 2부를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2부까지 연재해서 나도 읽을 수 있어서 기쁘다. |
| 이 리뷰는 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유명한 작품이어서 그만큼의 기대치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판타지물을 좋아하신다? 그럼 망설임 없이 바로 시작하셔도 돼요. 그만큼의 몰입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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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왕작가님의 패스파인더 Ⅰ-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패스파인더를 연재중일 때 접해보고 잊고 지내다가 단행본 나온걸 알고 구매하여 다시 읽게되었는데요ㅠㅠ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여정을 그려낸 작품인데, 진짜 세계관도 짱짱하고 필력은 말해뭐하고 내용전개도 몰입하기 딱 좋은 판타지라 개같이 추천드려요ㅠㅠ 모두가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장편이라 시작하기 망설이는 분들도 계실텐데 후회없는선택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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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람이는 원래 평범한 취준생이었으나 갑작스레 이계로 떠나게 되었고 원래 세계는 사람과 동물 생명체가 사라지고 시간이 멈춘 그대로 말 그대로 가람이를 제외하면 아무도 없는 세상으로 변했는데 원래 살던 세상과 가족들까지 되찾으려면 패스라는 것을 모아 소원을 빌면 이뤄준다는 말에 패스를 모으려 모험을 떠나는 여주판!!!! 우선 1권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새싹이라.. 가람이가 화폐 가치와 가람이처럼 패스를 모으는 또 다른 모험가를 만나서 좀 꿀팁을 알아가려나...?! 싶었는데 아니....이 짜식이.. 배시...배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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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Ⅰ-Ⅰ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워낙에 유명한 여주판이라 이번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오랜 취준생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가람은 생일을 앞두고 부모님과 싸운후 갑자기 새로운 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은호인 트리거를 만나게 되고 또다른 패스파인더 모르드레드에게 된통 사기당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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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출간된 여왕 작가님의 패스파인더 1-1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일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로판 카테고리에 있어서 꺼려졌는데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기 시작했어요. 진짜 명작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다 읽게 되고 바로 다음 권도 구매하게 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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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한가람이 라이터를 팔려고 상점에 갔는데 어린 동양인이라서 독특하다는 둥 라이터를 마법도구라고 부르고 캠핑용품을 헐값에 후려쳐서 구매하는 둥 하길래 의아했는데 현대인이 판타지 세계로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엄마와 크게 싸운 생일 전날 방안에서 속상함에 현실감 없는 판타지 세계라도 가고싶다며 눈물짓다가 공간이 일그러지는 소리를 듣고는 정말 다른 차원의 야수들판으로 가버리게 됩니다. 백호가 아닌 때탄 은호의 도움으로 사람을 만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