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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르넨 작가님의 <퇴사하고 싶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점 유의하시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재밌어서 어느새 3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따뜻한 소설입니다. 너무 제 취향저격이에요. 공수, 인물 하나하나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챕터를 거듭할수록 그 개개인의 이야기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3권은 애셔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는데.. 애셔가 넘 대견하고.. 그렇더라고요..ㅠㅜ 다공일수에 모두가 수, 앨리스를 사랑하는 분위기도 너무 좋고요. 다들 어화둥둥 예뻐하는 모습을 보며 많이 힐링받고 간질간질거려서 자꾸 웃게 되더라고요. 캐릭터들의 성격도 모두 통통 취고 다채로워서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특히 서로 점점 마음을 열어가고 가까워지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어요. 더 많이 가까워지기를 바라고 앞으로 앨리스에게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힐링용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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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으흥~ 앨리스도 좋지만, 에넨시아도 좋아요. 무료하고 서늘한 미인... 아, 무서운이 빠졌네요. 앨리스의 키가 160정도라니... 앨리스가 마법사여서 다행이네요. 마력으로 젊음과 생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 부디 오래오래 방부제 귀여움을 유지해 주시길... ㅎㅎㅎㅎ 처음엔 애셔가 나름 메인일 줄 알았는데.. 애셔는 이제 귀요미 동거 용아지인가요?? 점점 비중이 낮아져요. 그에 비해 근육미법사와 마탑의 요정님은 친근해지고, 에넨시아님은 의뭉스러운 캐릭터였다가 이제는 사연있는 무서운 미인... 쿨럭... 죄많은 앨리스... 다 네가 데리고 살아야..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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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으흥~ 앨리스도 좋지만, 에넨시아도 좋아요. 무료하고 서늘한 미인... 아, 무서운이 빠졌네요. 앨리스의 키가 160정도라니... 앨리스가 마법사여서 다행이네요. 마력으로 젊음과 생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 부디 오래오래 방부제 귀여움을 유지해 주시길... ㅎㅎㅎㅎ 처음엔 애셔가 나름 메인일 줄 알았는데.. 애셔는 이제 귀요미 동거 용아지인가요?? 점점 비중이 낮아져요. 그에 비해 근육미법사와 마탑의 요정님은 친근해지고, 에넨시아님은 의뭉스러운 캐릭터였다가 이제는 사연있는 무서운 미인... 쿨럭... 죄많은 앨리스... 다 네가 데리고 살아야..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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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으흥~ 앨리스도 좋지만, 에넨시아도 좋아요. 무료하고 서늘한 미인... 아, 무서운이 빠졌네요. 앨리스의 키가 160정도라니... 앨리스가 마법사여서 다행이네요. 마력으로 젊음과 생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 부디 오래오래 방부제 귀여움을 유지해 주시길... ㅎㅎㅎㅎ 처음엔 애셔가 나름 메인일 줄 알았는데.. 애셔는 이제 귀요미 동거 용아지인가요?? 점점 비중이 낮아져요. 그에 비해 근육미법사와 마탑의 요정님은 친근해지고, 에넨시아님은 의뭉스러운 캐릭터였다가 이제는 사연있는 무서운 미인... 쿨럭... 죄많은 앨리스... 다 네가 데리고 살아야..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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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에 이어서 클램과도 화해를 마치고 드디어 평안한 생활을 하겠구나 했지만 이번에는 애셔에게 문제가 생기고 드래곤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도움을 주지 못하던 앨리스는 에넨시아의 힘을 빌리기로 마음먹고 히이스를 찾으러 네온드제국으로 떠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인 킬리안이 다시한번 등장하여 장렬하게 깨지는 것으로 마무리되어 정말 통쾌했다. 조만간 가족들 근황도 나왔으면 ㅎㅎ 다음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