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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의 바늘> 황제 레이먼드가 즉위한 이듬해. 황후 힐데가르트는 봄축제에 연극을 하자고 하면서 연극에 쓰일 옷들을 스케치하기 시작했다. 서로 오해하고 편견에 휩싸여 티격태격하다가, 마직막에야 서로의 진심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보면서 힐데가르트는 여자주인공은 카르디아, 남자주인공은 타국출신인 다레 왕국 공작가의 삼남인 아르카스가 떠올랐는데...힐데가르트는 자신이 스케치한 옷을 두사람에게 입혀보고 싶어졌는데...소소한 이야기가 아기자기 하게 흘러갑니다. 조연들의 러브스토리도 나름 알콩달콩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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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로서 인정받으면서 황제인 레이먼드에게 사랑을 받는 힐데가르트를 다시 만날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황후 힐다의 시녀이자 마법사인 카르디아가 자신을 좋아서 쫓아다니는아르카스와 멋진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정말 좋았고 첫눈에 카르디아에게 반해서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아르카스와 아르카스가 마음에 들어서 그가 자신의 주위에 맴도는것을 모른척 눈감아주는 카르디아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본편도 다시 읽어보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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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의 바늘의 특별외전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외전은 힐다의 시녀였던 카르디아와 다른 나라인 디레 왕국 공작가 출신의 아르카스의 이야기인데 힐다가 두사람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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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난 제국의 황후 힐데가르트의 시녀인 카르디아를 쫒아다니는 디레 왕국의 아르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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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게된 카르디아에게 반해 그녀를 쫒아다니는 아르카스의 존재를 알게된 황후 힐다는 카르디아가 자신의 본심을 숨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카르디아의 사랑을 도와주려고 권력을 이용해 봄축제의 총책임자가 된 카르디아의 보조가 아르카스가 되도록 뒷공작을 펼치게 됩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카르디아에 콩깍지가 씐 아르카스는 오히려 카르디아의 일하는 모습에 홀딱 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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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 황후님의 바늘 본편에서 대대로 한복만 짓던 집에서 태어나 인형보다 바늘을 더 쥐며 살던 여주가 사고로 인해 죽게 되면서 다른 세계의 백작가 영애인 힐다로 환생해 눈을 뜨게 되는데 그 곳에서도 가난에 시달리며 바느질로 연명해야하는 인생의 연속이었던 여주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능력을 발휘해 계약결혼을 하게 된 남주와 진심어린 사랑도 이루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는데 외전에서도 여전한 힐다를 만날 수 있었던.. 물론 달달한 두 주인공 커플도 나오긴하지만 짧은 분량상 많이 담질 않고 서브커플인 카르디아와 아르카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던 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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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느낀점......너무 짧다. 특별외전이라고 나온건 좋은데 너무 짧은 이야기 속에 궁금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너무 몰아 넣어서 그런지 몇장 넘기지도 않았는데 순식간에 끝난 느낌이라 안본것만 못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좀더 주인공 커플의 이야기부터 서브커플의 면모들까지 자세히 알고 싶은데 이렇게 행복하게 삽니다........하면서 끝나버리니 보면서도 아쉬웠습니다. 제발 본편같은 외전 부탁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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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세트로 질러서 재밌게 봤던터라 외전 나왔길래 좋아라 구매했는데...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많은게 아니라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좀더 이들의 달달한 후일담이 보고 싶었는데 외전도 여전히 19가 아니라서 아쉽고 거기에 서브커플의 이야기가 더 많아서 아쉽고... 그닥 궁금하지 않은 TMI를 듣고 있는 기분으로 봤습니다. 전 본편 후일담이 보고 싶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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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과 바늘이 무슨 관계가 있나? 싶었는데 여주 전생과 관련이 있네요. 물론 현생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전생이나 현생이나 바늘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삶을 살아가던 여주가 남주와 만나 사랑도 하고, 행복해지는 내용입니다. 외전에서는 메인 커플 외의 조연 이야기 비중이 높은 편이어서 번외편 느낌이 강하네요. 그래도 둘이 깨볶는 모습은 나와서 흐뭇하게 봤어요. 과거 많은 남주 싫어하는 저에게는 과거에 고백 한번 받아본 적 없는 남주가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
| 미래나비 작가님 새로운 외전인 만큼 믿고 구매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최고의 작품은 아니지만 분량과 독자들의 기대치를 크게 실망시키지는 않는 수준을 항상 유지해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작품도 매우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읽은 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