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벨르 에뽀끄 1권을 읽고 바로 사서 본 2권 1권이 정치경제적 흐름 중심이었다면 2권은 예술가들의 스토리가 줄지어 나온다 우리가 클래식하면 고전시대나 바로크 시대를 가장 먼저 떠올리듯이 미술이라 하면 먼저 떠올리는 마네, 모네, 고흐, 고갱, 알폰스 무하, 그리고 오스카 와일드 등..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그 에펠탑 앞에 피카소가 서있었고.. 물론 정치경제적인 스토리도 나오고 프랑스의 드레퓌스 사건이 어떤 것이었는지도 제대로 알 수 있었다 정말 만화로 떠나는 벨 에포크 시대의 여행, 근대사의 여행이었다 올해 산 책 중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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