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가 있습니다)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여주도 그렇고 남주도 그렇고 딱 그 나이 때처럼 보여서 더 좋았고 귀여웠습니다 병아리라는 매개체로 이어지는 것도 귀엽고 매개체로 인해 생기는 갈등도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신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단 여주한테 부여한 설정이 살짝 과하지 않나 싶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외전에서야 사귀게 되었는데 그것도 음..? 싶은 느낌이 있었어요 귀여운 맛에 보실 분들은 추천드리고 설레거나 하고 싶은 분들은 비추입니다 |
| 좋아하는 작가님의 소설이라 보자마자 신나게 구입했고 그 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막상 읽으니 조금 아쉬웠어요ㅠ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번역소설 느낌이 납니다. 일본 만화같기도 해요... 우리나라 느낌도 그렇게 안나고요... 그거 감안해서 본다면 소설 자체는 아기자기해서 귀엽고 재밌는거 같아요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작가님 전작 재밌었던터라 표지보자마자 귀염뽀짝한 두 사람 보고 냅다 질렀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두 사람 너무 귀여웠어요. 거기에 병아리도 ㅠㅠ 캐릭터 성격도 딱 그 나이대 같아서 전작과는 분위기가 좀 달랐지만 이번 작품도 가볍게 보기 좋아서 재밌었어요. 아이둘이 귀엽게 썸타고 연애하는게 학원물 보는 재미 아닙니까. 딱 기대했던 그 분위기에 두 사람 청춘청춘 외치는 듯한 설렘이 기분 좋아서 재밌었어요 |
|
반외 - 병아리 행진곡 제목이나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귀엽고 달달한 학원물. 반외님 전작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었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인 하은과 진하의 중학교때부터 이어진 인연과 같은 부원이 되면서 활동하며 생겨나는 에피소드를 그 나이대에서 엿볼 수 있는 감수성으로 유쾌하고 귀엽게 그려낸 작품.. 반외님의 다른 연재물인 도도새 생존법과 연작이라고해서 그것도 기대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