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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매한 책 중학생 아들 녀석이 긴 겨울방학 동안 집에서 읽을만한 책들을 몇 권 사서 미리 읽어보는 중. 제목 그대로 국어 교과서에 실린 수필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소설과는 달리 예전에는 배우지 않았던 여러 글들이 실려 있는 걸 알 수 있다. 시대가 바뀌는 만큼 자율주행차니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런 기술 관련 글들은 교과서가 몇 년 사용될 동안 여전히 유효할지 모르겠다. 상식과 관련한 이야기들도 있고, 아이들의 인성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들도 꽤 있는 것 같다. 학습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글 읽은 후 활동은 별로 없지만, 아마 책 엮은 선생님들이 직접 교실에서 해 본 것 같은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다. 참고할만하긴 한데, 활동이 너무 없기는 하다...ㅠㅠ 시대가 빠르게 변한다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 그리고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들이 교과서에 실려서 전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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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데 많은 도움 될것같아요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3학년 자습서는 자주자주 보며 이해가 더많이 갈겁니다 설면과 문제풀이가 적절히 잘 조합되여 아주 좋습니다 혼자 공부할때는 자습서가 없으면 힘들정도로 아주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됩니다 |
| 창비 출판사에서 나온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 3 수필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이의 국어 교과서 선행 으로 선택한 책이에요 이렇게 수필 시 소설 등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보기 더 좋은것 같고 설명역시 잘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공부하기 좋은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