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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예사에서 쿠폰을 계속 뿌리니까 계속해서 사게 되는 매직 아무 생각없이 폐후의 귀환을 장바구니에 집어넣고 또 결제하고 말았다 중국의 이런 막장 스러운 전개에 그만 재밌어야하는데 길기는 또 겁나길어서 14권이나 되네;;; 아무튼 읽고 있는 리뷰는 어지간한 중드보다 차라리 언정이 더 재밌는데 이 언정이 그거같음 이거는 왜 드라마 안나오나? 연기 좀 잘하고 이쁜 애로 주인공 내세워서 잘 만들면 히트칠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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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가문의 적녀 심묘는 평생을 사랑했던 사경행의 형제, 정왕 부수안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지만 그 대가는 가문의 멸문지화와 비참한 폐후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기적처럼 14세의 어린 시절로 회귀한 심묘는 전생의 나약함과 맹목적인 사랑을 버리고 잔혹하리만치 냉철한 복수극을 준비한다. 그녀는 탁월한 혜안과 치밀한 계책으로 가문을 파멸로 몰고 갔던 황실과 친척들의 음모를 하나씩 무너뜨린다. 이 외롭고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마찬가지로 남모를 아픔과 야망을 품은 임안후부의 세자 사경행과 필연적으로 얽히며 서로를 지키는 강력한 동반자로 거듭난다. 나도 나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현명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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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읽으면서 페이지 줄어드는 거 보고 아깝다고 생각할 정도로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키워드가 제 취향이긴 한데 그만큼 내용이 조화로워서 어느 부분 거슬리는 거 없이 술술 읽히고 배경도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네요. 앞으로 읽을 내용이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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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황제의 핏빛 숙청을 피하기 위해 가문의 막강한 병권을 미련 없이 내려놓고 도광양회(韜光養晦)를 선택하는 심묘의 과감한 결단력이 빛납니다. 동시에 극의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던 사경행의 비극적인 전사 소식이 전해지며, 극의 분위기가 크게 반전되고 독자들에게 깊은 충격과 여운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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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의 차갑고 진중한 황후의 모습이 가볍고 흔한 소설 은 아닐거라고 재밌다고 입소문 났으니 얼마나 재밌으려나 싶은 기대감이 완전 충족되었어요. 14권이라는 중국소설을 처음 접해 보는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새벽까지 보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치는줄알았어요. 짓궂은 모습과 여주인 심묘에게만 마음을 준 사경행. 경국지색은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끄는 여주 심묘. 읽는내내 즐거웠어요. 이제 천산다객 작가님 다른 작품 도장깨기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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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언정소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중간쯤 복수극 사이다로 진행되다가 11권부터 심장 살짝 쫄깃쫄깃 제일 못된 빌런이 드디어 등장.. 보통 초반에 재미있다가 중간에 내용이 좀 지루해져 읽덮하는 경우가 있는데 폐후의 귀환은 갈수록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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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언정소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중간쯤 복수극 사이다로 진행되다가 11권부터 심장 살짝 쫄깃쫄깃 제일 못된 빌런이 드디어 등장.. 보통 초반에 재미있다가 중간에 내용이 좀 지루해져 읽덮하는 경우가 있는데 폐후의 귀환은 갈수록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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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언정소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중간쯤 복수극 사이다로 진행되다가 11권부터 심장 살짝 쫄깃쫄깃 제일 못된 빌런이 드디어 등장.. 보통 초반에 재미있다가 중간에 내용이 좀 지루해져 읽덮하는 경우가 있는데 폐후의 귀환은 갈수록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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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언정소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중간쯤 복수극 사이다로 진행되다가 11권부터 심장 살짝 쫄깃쫄깃 제일 못된 빌런이 드디어 등장.. 보통 초반에 재미있다가 중간에 내용이 좀 지루해져 읽덮하는 경우가 있는데 폐후의 귀환은 갈수록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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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언정소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중간쯤 복수극 사이다로 진행되다가 11권부터 심장 살짝 쫄깃쫄깃 제일 못된 빌런이 드디어 등장.. 보통 초반에 재미있다가 중간에 내용이 좀 지루해져 읽덮하는 경우가 있는데 폐후의 귀환은 갈수록 더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