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산다객님의 폐후의귀환 2권 리뷰입니다. 계략꾸미는 여주 최고야! 너무 좋아. 짜릿해! 볼 때마다 새로워! 남주가 나왔는데, 나쁜놈들 맥이는게 더 급해서 로맨스는 뒷전이고 복수를 하자! 피의 복수를 하자!!만 외치고 있네요. 누구든 작은 심묘를 건들면 주옥되는거야^^ 빨리 심신부부네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애가 혼자라고 여기저기서 어휴..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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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후의 귀환 02권 여주는 황제에게 죽음을 당한 후 황제와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깨어났다. 그후 여주는 멍청하고 어리숙했던 모습을 버리고 황후로 살면서 깨달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뭐든 잘 할 수 있는 소녀로 탈바꿈하게 된다. 물에 빠졌다가 깨어난 여주가 전혀 다른 사람같이 행동하자 여주를 주락펴락 했던 가문사람들이 여주를 더욱 미워하게 되는데... 과연 여주는 자신의 것을 지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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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가문의 적녀 심묘는 평생을 사랑했던 사경행의 형제, 정왕 부수안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지만 그 대가는 가문의 멸문지화와 비참한 폐후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기적처럼 14세의 어린 시절로 회귀한 심묘는 전생의 나약함과 맹목적인 사랑을 버리고 잔혹하리만치 냉철한 복수극을 준비한다. 그녀는 탁월한 혜안과 치밀한 계책으로 가문을 파멸로 몰고 갔던 황실과 친척들의 음모를 하나씩 무너뜨린다. 이 외롭고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마찬가지로 남모를 아픔과 야망을 품은 임안후부의 세자 사경행과 필연적으로 얽히며 서로를 지키는 강력한 동반자로 거듭난다. 나도 나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현명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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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조롱거리였던 심묘가 백화연 등에서 자신의 능력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발휘하며 적들의 콧대를 꺾어놓는 사이다 전개가 돋보입니다. 무능한 바보 행세를 벗어던지고 우아하게 판을 엎어버리는 심묘의 지략, 그리고 그 곁에서 흥미를 느끼며 맴도는 사경행과의 초반 '티키타카'가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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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의 차갑고 진중한 황후의 모습이 가볍고 흔한 소설 은 아닐거라고 재밌다고 입소문 났으니 얼마나 재밌으려나 싶은 기대감이 완전 충족되었어요. 14권이라는 중국소설을 처음 접해 보는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새벽까지 보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치는줄알았어요. 짓궂은 모습과 여주인 심묘에게만 마음을 준 사경행. 경국지색은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끄는 여주 심묘. 읽는내내 즐거웠어요. 이제 천산다객 작가님 다른 작품 도장깨기 갑니다. |
| 1권 보고 2권 보는데 전개가 지루하지 않고 나름 내용도 흥미로운 것 같아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긴 내용이라서 망설이긴 했지만 오히려 이 소설을 보고 긴 내용이라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 천산다객 작가님의 폐후의 귀환 작품리뷰입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 당하고 회귀한 황후 심묘가 복수를 하는 내용의 작품이다.장편이라 꺼려졌지만 흡입력있는 작품이라 뒷내용이 궁금해서 계속보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미있어요 |
| 우연히 소설 검색하다가 추천글 보고 읽게 되었어요~ 등장인물 복잡하지 않고, 시원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요. 여주인공이 복수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읽게 되네요.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ㅎ |
| 인생을 다시 한번 살아볼 수 있다면. 여기 저기 후회가 남는 결정을 되돌릴 수 있다면. 여주인공의 갑작스런 성격변화를 별다른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주위 사람들과 꿍꿍이를 알면서 뒷통수를 치는 듯한 여주인공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반복되는 문장이 조금 있는 듯하지만 읽는 데는 무리가 없고, 딱딱한 책을 읽다가 쉬어가고 싶을 때나 기분 전환 하고 싶을 때읽기 좋은 듯 싶어요. |
| 01권을 읽고나서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 후에 밤이 깊어가도록 빠져서 읽었네요. 처음 접해보는 장르인데 스토리도 전개가 빠르고 사건이 일어나면 여주인공의 능동적인 대처가 시원합니다. 비밀스러운 내용이 조금씩 떡고물 흘리듯이 나와서 궁금증이 나네요. 중독성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답답할 때 기분전환 삼아서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