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산다객님의 폐후의귀환 1권 리뷰입니다. 추천이 굉장히 많길래 남주,여주 성격이 어떤지 찾아보고 재밌겠다 싶어 이것저것 찾아보다 무엇보다 이 소설을 봐야겠다고 결정하게된건 굉장히 시원한 복수물이라길래 대체 어느정도길래? 싶어서 보게되었습니다. 어린 주인공 심묘의 사방천지가 적이예요. 정말 별의별게 트집잡고 시비걸고 난리났다. 난리났어. 이것들에게 복수할 날만 손꼽으며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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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를 사랑했고 그래서 부모를 졸라 그 남자와 결혼을 했고 황위를 원하는 그를 위해 제 가문을 끌어들여 왕으로 만들었고 외적이 쳐들어왔을때는 스스로 인질이 되어 적국에 5년이나 볼모로 있기도 했던 여주 그렇게 평생을 희생하고 남자를 위해 노력했지만 돌아온건 배신 거기다 그 뒤에 자신의 숙모들과 사촌들이 있었다는걸 알고 분노하는데 죽음뒤 눈을 떠보니 15살 시절로 돌아가 있는게 아닌가 여주는 결심해요 복수를 하기로요 몰입감 장난 아닙니다 재미있어요 |
| 심묘의 어리석은 사랑으로 인해 주위의 사람들과 그녀 자신도 죽었다. 하지만, 소설의 여주인만큼 다시 환생하여 부수의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그녀 주위의 사람을 지킬고자 한다. 아둔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새 삶을 살고자 하는 심묘. 그녀가 잔인하고 인정없이 부수의와 떨거지들을 죽여주길 바라고 바란다. 아쉬운 점은 미의 표현이 전혀 와닿지 못했다ㅋㅋ 왠지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