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적도 꾸준히 나오고 남주도 꾸준히 싸우는데 전체적으로 소소하고 평온한 일상물 느낌이 강해요. 애초에 남주가 너무 넘사벽의 강자라 아직 상대가 될만한 애들이 나오지도 않아서 전투씬이 시시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쳐부수면서 쾌감을 주는 류도 아니고 평온하게 진행된다고 해야하나. 왁자지껄하다기보단 그냥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게되는 책인 거 같네요.
분명 적도 꾸준히 나오고 남주도 꾸준히 싸우는데 전체적으로 소소하고 평온한 일상물 느낌이 강해요. 애초에 남주가 너무 넘사벽의 강자라 아직 상대가 될만한 애들이 나오지도 않아서 전투씬이 시시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쳐부수면서 쾌감을 주는 류도 아니고 평온하게 진행된다고 해야하나. 왁자지껄하다기보단 그냥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게되는 책인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