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수 작가님 무신귀환록 12권 리뷰입니다. 무난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만 표지랑은 뭔가 분위기가 다릅니다. 남주인공이 어린 여자애를 딸로 삼아서 부녀 관계를 이루는 가족 힐링물 성향이 있어서 아예 안 어울리는 건 아닌데 표지만 보면 주인공 성격이 굉장히 유하고 온화한 느낌인데 막상 읽어보면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좀 안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예쁘긴 하지만
묘수 작가님 무신귀환록 12권 리뷰입니다. 무난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만 표지랑은 뭔가 분위기가 다릅니다. 남주인공이 어린 여자애를 딸로 삼아서 부녀 관계를 이루는 가족 힐링물 성향이 있어서 아예 안 어울리는 건 아닌데 표지만 보면 주인공 성격이 굉장히 유하고 온화한 느낌인데 막상 읽어보면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좀 안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예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