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수 작가님 무신귀환록 18권 리뷰입니다. 여러모로 편하게 정주행하고 재탕하기 좋은 책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이런 책은 짧음 짧을 수록 아쉬워서 오히려 길면 다시 볼 게 많아서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잔잔한 느낌이라 좀 더 내용을 압축해서 굵게 갔음 취향에 더 맞았을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가 나쁜 건 아닌데 길이 비해 심심한 느낌이어서요.
묘수 작가님 무신귀환록 18권 리뷰입니다. 여러모로 편하게 정주행하고 재탕하기 좋은 책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이런 책은 짧음 짧을 수록 아쉬워서 오히려 길면 다시 볼 게 많아서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잔잔한 느낌이라 좀 더 내용을 압축해서 굵게 갔음 취향에 더 맞았을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가 나쁜 건 아닌데 길이 비해 심심한 느낌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