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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 하차함.. 주제는 참신한데 장르가 망쳐놓은 책이라 생각함 100년동안 마계에서 음식이라는걸 맛보지 못한체 뒹굴다 귀환해서 맛난걸 먹고 다니는 내용... 근데 장르가 헌터물이라 싸우기는 해야함. 여기서 1차로 망침 양판소 특성을 반영하여 파워밸런스를 붕괴시킴. 양아치. 깡패가 200레벨선 / 평균 400~600선 기타 능력자라고 하는 미궁(존내 어려움) 클리어한 각성자 ... (한국에 5명) 몬스터 레벨은 1000단위 ... ? 몬스터만 나오면 그나마 다행인데... 주인공이 100년 살았던 마계의 마인들이 등장함. 최하급인데 세계급 능력자들 학살당함 당연히 주인공은 학살하고 댕기고.... 쓸데없이 지구 멸망급의 위기감만 조성하니 맛있는 밥 찾아서 먹는게 진심 X神 같음. 근데 찾는것도 꼬봉한테만 시키고 땡.... 그냥 현대물/일상물로 해서 전 세계 돌면서 미슐랭이라던지 숨겨진 맛집 돌아다니고, 어디 시비걸리고 처리하고 ... 하는게 더 좋았을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