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플라워 취미가 있어서 다 만들고나서 정리같은걸 어떻게 하나하고 고민하다가
이 책을 우연히 봤고, 거기다 베스트 상품이라 꽤 괜찮을거란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페이퍼플라워를 만들고 나면 항상 마무리가 걱정이었거든요
베스트라서 기대를 너무 했나봅니다.... 저에겐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시간을 두고 필요한 책인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진도 많고 설명도 괜찮아서 위안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