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 딸 책으로 구입했어요
인터넷에서 재미있다고 추천 받았습니다.
아이도 읽어주니 재미있는지 끝까지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주인공에게 몰입되게 하는 재미가 있네요~
책에 나오는 남매에게 이입되나 봅니다~
저도 읽으면서 아이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사계절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