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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의 기적 온워드....
마법이 살아 있는 어느 세상. 지구는 아닌것 같고, 어쨌든 지구인들의 상상속의 유니콘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눈이 하나 달려있던, 몸 반쪽이 말이든..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세상 하지만 사람사는것 처럼, 가족애가 있는 곳.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꽤 진한 감동을 주던 온워드
이 작품을 보고 블루레이를 소장하고 아트북까지 구매했다. 아트북은 영화의 내용, 사진.. 그리고 더빙한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 픽사의 작업 현장에 대한 스틸컷등이 있다.
픽사는 꿈을 만드는 꿈의 공장인듯 싶다 더불어 그 꿈에 감동을 섞어.. 어지간한 일에 대한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도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어린시절을 생각하고 자신의 추억을 떠올린다.
이 작품은 형제애에 대한 작품이다. 아버지를 기억하지 못하고 떠난 둘째가 마법의 힘으로 단 하루 아빠를 되돌릴수 있지만.... 마법이 되다 말아 하반신만 남은 아빠. 형과 함께 남은 아버지의 형체를 찾아..... 이야기 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다 얻는 깨달음
원작의 더빙은 크리스 프랫과 톰 홀랜드가 맡았다.
지금 가장 헐리웃에서 인기있는 두 배우가 형제의 케미를 보여준ㄴ 이 작품은 많은 형제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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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깝지 않고 안에 있는 컨셉 그림들만 봐도 너무너무 좋네요 영화도 너무 재밌게 봐서 아트북이 더 가지고 싶었어요. 디즈니 아트북 모으는게 취미인데 빨리 다른 책들도 모으고 싶네요. 가끔 내용이 부실한 아트북이 있는데 이거는 내용이 아주 좋아요. 영화가 화려해서 그런지 아트북 그림도 아주 화려하고 좋아요.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