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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분기점을 꼽으라면 졸업과 입학, 입사, 전직 등을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구직활동을 하다가 취직이 되었다고 해도 그로써 고민이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안정이 되면 또 다음의 목표를 정하고 싶어진다. 낯선 조직이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전직을 고려하기도 한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즐거워하는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지, 또 어떤 사람, 또는 일과는 잘 맞거나 맞지 않는지 뚜렷해진다. 나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지만 이제라도 전보다 선명해진 것이 감사하기도 하다. 아직도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알게 된 과정 속에는 적성검사나 직업선호도 검사 등이 있었다. 책 속에 ‘자아성찰’ 장에서 인생곡선 그리기, 홀랜드의 6가지 성향 등을 보니 예전에 해본 검사가 떠올랐다. 구직활동을 하고 있거나 또는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면 이 책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설계하는데 도우미가 되어줄 것이라고 본다. 초반에는 많은 이들의 실제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일을 소개하고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그 전에는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의식의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았던 성찰들이 일어났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늘 생각하던 방식대로가 아닌 약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실은 큰 변화이자 기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내용을 포함해서 이제 독자인 내가 내 인생을 되돌아보고 설계할 수 있도록 빈칸을 제시한다. 텔레비전, 영화, 음악, 친구, 애인, 게임, 일 등으로 우리 자신을 잊고 지낼 때가 참 많다. 잠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이 책을 바탕으로 미래를 계획해보고 꿈꿔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유쾌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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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방학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콤파스로 스케치북에 둥근 원을 그리고 시간을 체킹한 뒤 하루 일과를 설계하는 것으로 방학을 시작했던 기억을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다. 무슨 일을 시작하든 우린 그 일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마련이다. 크든 작든 모든 일에 적용되는 불변의 원칙은 어떤 일이든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이 계획을 세우는 일이란 것이다. 물론 일을 진행 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는 10년 후 내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이 책의 전작인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의 저자들은 기업의 혁신만큼 개인의 혁신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기업이나 조직이 비즈니스 모델을 세워 이익을 최대한 키우듯 개인도 자신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고 스스로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업 비즈니스 모델에서 한발 더 나아가 43개국 328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 수차례의 현장 워크숍, 온라인상의 토론과 논의 등을 거쳐 개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설계, 수정, 실행하는 방법을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에 담아놓았다.
책은 독자들이 그동안 배우고 깨달은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이미지와 사례로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나만을 위한 인생설계도를 그려 자신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어 제대로 써먹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인 것이다. 스케치북처럼 내가 누구인지? 내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그려야할지, 내 인생 곡선을 장식한 사건들은 무엇인지?, 나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계획을 세우고, 수정하고, 실천하며 나의 인생 계획을 막연하게 아닌, 뚜렷하게 손에 넣어가게 만들어 주고 있다. 삶을 뒤돌아보면 후세에 길이 남을 만큼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살다 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삶이었는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인생을 살다 간 사람도 허다하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살았는데 무엇이 그들의 삶을 확연히 달라지도록 만들었을까. 그중 한 가지는 자기 인생에 대한 ‘인생 설계도’를 가지고 살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위한 계획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나 역시 조금은 모호한 미래를 꿈꾸고 있으니 말이다. 바쁘다는 이유로 인생 설계도도 없이 하루의 삶을 그냥저냥 살고 있는 것이 조금은 부끄러워진다. 자기 인생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대신하거나 책임져 주지 않는다. 자신의 인생에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꿈꾸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크고 작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견디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리모델링하면서 인생의 설계도를 채워 가야할 것 같다. 아마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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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팀 클라크, 알렉산더 오스터발더, 예스 피그누어 저 / 유태준, 조은기, 박미선 역 / 교보문고]
1 캔버스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과 우리의 자세
이 책 [단 한장의 인생설계도]는 세계 독자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매뉴얼을 제공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의 후속작인 이 책은 나 자신의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다루고있는 책이다. 일본 쓰쿠바 대학 경영학과 교수이자 억만장자 기업가인 팀 클라크와 기업가이자 강연가인 알렉산더 오스터발더와 스위스 로잔 대학에서 니지먼트 인포메이션 과목을 가르치고있는 예스 피그누어 교수님이 우리들의 10년후의 모습을 발전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경영 관련된 책들의 주된 내용은 기업들의 경영을 위주로 많이 나와있는데, 이 책은 나의 인생, 경쟁력 있는 내가 되도록 나를 경영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설계도라는 책의 제목에 맞게 자신의 삶과 직업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다국의 혁신가, 다양한 직업군에 자리잡고 있는 328명의 인터뷰, 토론과 논의 등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접할 수 있다.
자신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적성 검사나 직업선호도 검사등이 준비되어 있고, 많은 키워들을 놓고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나와 가장 가까운 키워드들을 선택하고, 나의 몰랐던 강점들을 찾아내도록 하는 부분은 깊고 자세히 자아성찰을 하게끔 도와주는 부분은 꽤나 인상깊었다. 나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모든 실마리들이 풀리고, 그에 알맞게 계획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자신을 깊이있게 알아가는데 꽤나 효과적인 방법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간에 한번쯤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순간에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런지. 지금은 아무도모를 나의 불확실한 10년후의 미래를 어떻게 계획하고 설계할 것인지, 인터뷰 한 사람들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접하고, 단지 읽기만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꼼꼼히 메모하고 체크하는 빈칸 부분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기때문에 그냥 책을 읽기만 하는 것보다는 깊이있는 내용에 재미도 있었고, 훨씬 더 확실하게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현재 우리들은 기업에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한 사람도 좋지만, 회사랑 관련된 것에만 너무 자신의 에너지를 전부 다 쏟아붓고있는 것은 아닌가생각해본다. 기업에도, 나의 삶에도 적절한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야한다. 그것을 확실히 인식시켜주는 이 책은 정말 오롯이 나만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 우선 내가 있어야 나에게 회사도 있는것이니까. 꼼꼼하게 점검하고 정리하여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잘 그려 10년후 나의 모습을 삶의 가치를 더욱더 가치있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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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위에서 내려온 지침서에 따라 업무가 진행된다.일간,주간,월간,분기,연별로 나뉘어져 회사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수동적으로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영업을 하는 조직이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매일 회의가 있는 경우도 있고 주간 마감,월마감 등으로 수치 채우느라 온몸이 지칠대로 지친다.변명 같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기 마련이지만 윗선에서는 주간,월간 수치를 채우기 위해 갖은 편법,융통,거짓 등의 보고를 일삼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그것이 사회매체에 수치로 나타날 경우 일반인들은 입을 떡 벌리고 믿어야 할지 말지 헷갈릴 때가 있다.내 경우에는 2/3정도만 믿고 나머지는 조직원들이 보여 주기 위한 달성목표라고 생각해 버린다.
그러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사업을 영위할 경우에는 이러한 경영방법은 절대 허용할 수가 없다.철저한 자기통제와 객관적인 시장의 흐름,소비자의 니즈 등을 여러 갈래로 알아 보고 자신에게 맞는 페이스를 유지하며 기획을 세워 경영지침을 스스로 수립해야 할 것이다.현대사회는 소비자의 기호와 수요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소비자와 함께 살아 간다는 마인드를 지녀야 함은 물론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소비자를 끌어 들여 자신이 하는 일에 밀접하게 의견교환을 거쳐 쌍방통행의 경영을 영위해야 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직업과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328명과의 공동작업인 이 도서는 지금부터 인생설계도 즉 밑그림을 잘 그려 그대로 실천하되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는 궤도수정을 하면서 즉각적이고도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비지니스 모델의 탄생과 자세,자신의 발견,직장생활 재설계,실현 가능한 방법,의미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글 들이 마치 업무 다이어리와 같다.생동감과 현장감으로 가득 차 있고 일목요연하기에 기업,사업,삶을 변화시키려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인생설계도가 아닐 수가 없다.
장차 자신이 하려는 일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그려 나가고 세상에 적응하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우선 타성,관행에 젖은 자신부터 변화를 하고 자신이 만든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시장의 흐름에 유효한지를 짚어 보면서 변화,혁신에 앞장서야 하지 않을까 한다.특히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고객,가치 제공,채널,고객관계,수익,핵심자원,핵심활동,핵심파트너,비용 등이 있다.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도 마찬가지로 적용하면 된다.복잡한 조직을 단순화,표준화함하고 이를 캔버스에 그려 놓는다면 시각적인 자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군이 있다.의사,변호사,기업인,자영업자 등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고 성과를 내며 삶의 의미를 찾아 나가려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9가지)를 잘 그리면서 일과 삶의 가치를 찾아 나가야 할 것이다.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일에 대한 목적,자신이란 무엇인가 등의 원초적인 물음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주고 받으면서 삶과 인생의 방향을 찾아 가야 할 것이다.자신이 하는 일에 미치고 성과를 내고 타자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개인의 건강,경제적 가치,행동의 변화와 같은 가능성도 되찾을 수가 있다.그렇게 하려면 일에 대한 시간과 에너지,열정을 온전하게 투자해야 할 것이다.지금보다 나은 기업,삶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내가 할 일이 무엇이고 캔버스에는 무엇을 그려야 하고 뺄 것은 무엇인가를 꼼꼼하게 점검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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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나'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책!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 지금도 스펙을 열심히 쌓고 있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언젠가는 성공할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으로무개념 무대책으로 취업에 나섰다가는 백발백중 실패하고 손가락빨기 딱 좋다. 현실에서의 기회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어떤 전략으로 '나'라는 무기를 최적의 타이밍에 쓸 것인지 똑똑하게 트레이닝하지 않고서는 기회가 와도 손끝에서 놓쳐버리게 될 수 있다.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개인 스스로가 비즈니스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방법을 제시해줘, 취업준비생에게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전략적 토대를 만들어 주고, 직장인들에게는 직장내 비즈니스 성공에 도약이 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차트를 제공하고 있어 실전에서의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다. 책 자체가 마치 잘 만들어진 PPT 자료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자료를 만들 때 참고를 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꾸준히 잘 읽고 '나'를 전략가로 만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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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위해서 자신의 목표나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끝까지 실행하느냐 중간에 포기하느냐의 문제와, 크고 작음의 차이가 있을 뿐 인생 계획도를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나는 어렸을 적에 학교를 다니면서 방학이 되면 하루 일일 시간계획표를 짜서 아침에 몇시에 기상을 하고 몇시에 무엇을 하고 몇시에 잠드는 것까지 하루 일과를 계획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어른이 되면서 인생의 일일 계획표를 짜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가장 필요한 시기가 20대30대인 이들일지도 모르는데 남들 인생에 따라가느라 바빠 정작 자기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인생 설계를 하지 못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상세 인생설계도를 다 가지고 있다. 그만큼 일단 상세하게 목표를 단기부터 장기까지 설정하고 하나하나 체크하며 이루다보면 남들보다 먼저 성공한 위치에 와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이 책의 전작인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의 저자들이 기업의 혁신만큼 개인의 혁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업이나 조직이 비즈니스 모델을 세워 이익을 최대한 키우듯 개인도 자신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고 스스로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 방법을 찾기 위하여 다시 뭉친 저자들은 기업 비즈니스 모델에서 한발 더 나아가 43개국 328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 수차례의 현장 워크숍, 온라인상의 토론과 논의 등을 거쳐 개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설계, 수정, 실행하는 방법을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로 만들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키우고 더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배우고 깨달은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이미지와 사례로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나만을 위한 인생설계도를 그려 자신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어 제대로 써먹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한마디로 ‘내 능력 사용설명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조직이 아닌 개인, 즉 우리 자신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안내자 역할을 맡는다. 특히 전작이 비즈니스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방법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자신의 가치를 재설계하고 직장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집중했다. 또한 단순히 이론상으로만 개인의 능력을 키워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 참여한 세계 여러 국가의 혁신가들이 직접 인생설계도를 작성하고 수정해 실행한 실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의외로 많은 이가 다른 사소한 것들은 꼼꼼히 챙기면서도 정작 자신의 인생을 위한 설계도 한 장 없이 살아간다. 그저 바쁘다는 이유로 설계도도 없이 하루의 삶을 날림으로 짓는다. 인생을 잘 살고 싶은 열망은 강하지만 그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디자인을 생략한 채 허겁지겁 살아가는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찾기 위한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와 함께 첫 발걸음을 내 디뎌보자. 자신의 인생설계도와 함께 더욱 멋진 인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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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아주 재미있는 경영서가 출간되었습니다.^^ 경영부분에서도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책인것같습니다. 또한 사업을 하고는 싶은데 어떤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책인것같아요. 일단 , 책의 크기부터가 기존의 책과 다르게 특이합니다. 마치 작은 스케치북같다고 할까요?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그리고 여러 멘토들이라 불리울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있어요. 이 책은 읽는 사람이 같이 참여해야지만 100%의 효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이 이끄는대로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내 적성이 이것이구나라는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참여했어요.^^ 인생곡선을 그리는 부분도 재미있었구요.. 경영에 관심있지 않더라도,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같아요.^^ 그리고 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도 개인적으로 받았구요.ㅎㅎ 경영이라 하면 딱딱한 글씨만 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작지 않은 이런 편견을 깨뜨려준 책이기도 해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같은 책입니다.^^ 이 책 제목 그대로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내 인생의 첫 발걸음을 멋진 설계도와 함께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 서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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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매 순간 자신을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루이스 캐럴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으로 쓴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는 붉은 여왕의 나라가 나온다. 무서운 붉은 여왕에게 손목을 붙들린 앨리스는 도망가려 열심히 달린다. 그런데 한참을 달려도 여전히 같은 나무 밑이다.
붉은 여왕이 말한다. "너희 동네는 느린 동네로구나. 여기서는 주변 세계도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있는 힘껏 달려야 겨우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단다. 네가 어딘가에 다다르고 싶다면 적어도 두 배로 빨리 달려야 한단다"
지금 우리 모두는 앨리스가 되었고 붉은 여왕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해서는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도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그 출발점이 바로 이 책이다.
당신의 미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하나의 조직이 가치를 포착하고 창조하고 전파하여 재무적으로 존재하는 방법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독자 한 사람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한다. 즉 '당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전문가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늘날 고용시장의 불안정은 경기 침체, 광범위한 인구변화, 국제 경쟁의 심화, 환경문제 등 개인의 영향력을 벗어난 요인들이다. 또한 기업의 통제 범위에서도 벗어나 있다. 하지만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에 알맞는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꾀하거나, 때론 새로운 모델의 개발을 시도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비즈니스 모델은 사라지거나 변화한다. 이러면서 다시 누군가에게 취업과 성장이라는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에겐 필연적으로 실직이라는 비극을 가져다 준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한다. 그 사례를 살펴보자.
미국 최대의 비디오 대여 업체인 블록버스터는 영화산업의 세계적인 호황으로 달콤한 시절을 보내다가 2010년 파산 보호신청을 했다. 경쟁사인 넷플릭스와 레드박스가 DVD를 집까지 배송해주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의 운영방식을 설명하는 청사진과 같다. 건축가가 건물의 구조를 설명하려고 청사진을 준비하듯이, 기업가는 회사의 목표를 설명하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선 두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1. 누가 고객인가? 2.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고서 그 대가를 받는다. 영리 기업이든 비영리 단체든, 현대의 거의 모든 기업은 돈을 필요로 한다.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 원리는 '고객과 돈'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모델의 역할이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을 포함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는 9가지 요소를 살펴보자.
고객~ 모든 기업의 존재 이유 가치 제공~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니즈Needs를 충족시킴 채널~ 기업의 가치에 대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전달하는 다양한 방식 고객관계~ 고객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 수익~ 기업이 제공한 가치의 대가로 고객이 지불하는 돈 핵심자원~ 위의 요소들을 만들고 전달하는 데 필요한 자산 핵심활동~ 위에서 언급한 요소들을 만들고 전달하는 데 필요한 실무 핵심 파트너~ 외부에 위탁한 특정 활동 및 자원 비용~ 핵심자원의 구매, 핵심활동의 실행, 핵심 파트너와 함께 일할 때 드는 경비
이 책은 조직이 아닌 개인, 즉 우리 자신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자신의 가치를 재설계하고 직장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히 이론상으로만 개인의 능력을 키워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 참여한 세계 여러 국가의 혁신가들이 직접 인생 설계도를 작성하고 수정해 실행한 실제 사례들을 보여준다.
개인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자원은 자기자신이다. 즉 개인의 관심사, 능력과 기술, 성격 그리고 자신이 소유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자산 등을 의미한다. 기업의 경우에는 이것이 인적 자원과 같이 매우 광범위한 형태의 핵심자원으로 나눌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그릴 때는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하고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신의 직업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정의하는 것은 만족감, 스트레스, 여가시간, 사회공헌, 인정받는 것 등 직장생활에서 계량화할 수 없는 '무형의 요소'를 설명하는 첫걸음이다.
조직이 돌아가는 방식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크고 복잡한 조직은 수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이미지가 필요하다. 이 책의 장점이 바로 복잡한 정보를 시각화 해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취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거나, 아니면 자신의 회사를 차리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당장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바로 이런 경우에 직면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고도 명확하게 가이드 한다.
43개국 328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 현장 워크숍, 온라인상의 토론과 논의 등을 거쳐 개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설계, 수정, 실행하는 방법을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로 만들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키우고 더욱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다.
우리들이 이제까지 배워서 깨달은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이미지와 사례를 이용해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나만을 위한 인생설계도를 그려 자신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어 제대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내 능력 사용설명서인 셈이다. 10년 후 자신의 모습이 지금 그려지지 않는다면 이 책이 필요하다.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 "로션 하나 바꿨을 뿐인데..." 로션 대신 컬러로션, 꽃을 든 남자
어느 화장품의 CF 멘트이다. 로션 하나 바꾸면 경쟁력있는 남성이 된다는 홍보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자. 더 잘되는 나, 경쟁력 있는 나를 찾아서 고민하자. 그러면 변화와 성장이 우리를 반길 것이다. 로션 하나 바꾸는 것처럼 사소한 한 걸음일지 몰라도 인생설계도를 그린다는 것은 분명 붉은 여왕의 나라에서 남들보다 빨리 뛰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10년 후 당신은 어떻게 변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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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이전에 출판된 Business Model Generation(이하 BGM)의 개념을 기업에게 적요한 내용을 개인도 하나의 기업으로 인식하고 적용한 도서이다. 전작인 BMG에서 핵심적으로 언급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 같은 작업을 개인에게 적용함으로써 한장의 사업계획서와 같은 인생 설계도를 그릴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 Canvas BMG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이들을 위해서 가장 많은 분량을 통해서 비즈니스 모델 개념 비즈니스 캔버스에 필요한 9가지 빌딩블럭을 통해서 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작성하는 것을 제시해 주고 있다.
2. Reflect 이 부분은 이전 도서 BMG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는 내용으로 첨에는 다소 생뚱맞기도 한 내용으로 느껴져서 대부분 한국 독자들은 대충 빨리 읽고 훝고 가고 싶을 정도 였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 비즈니스 모델은 Resource-driven Innoivation Model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러한 이유 원천적인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필수적인 구성임을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아성찰에 대한 여러가지 리더쉽교육에서 언급된 기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목적기술서를 제외하고 사실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해야만 되는 일"간의 불균형을 찾는 과정이 것이 자아성찰 결과로써 나타내어지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3. Revise 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을 통해서 나온 결과를 통해서 약점보완 보다는 자신만의 강점을 기업에서 내부 혁신만큼이나 개인에게도 관점을 바꾸는 등의 혁신적인 과정을 거치길 조언하고 있다. 본 서에 제시한 여러가지 커리어 직업을 통해서 크게 2가지 핵심질문(관계지도)을 던지고 있다.
* Key Resource과 Key Activities간의 불균형이 없는지?
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Revise의 출발점을 위 3가지 요소간 불균형점에서 시작할 수
4. Act
수정 과정을 거친 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실천적인 방안으로 자신의 가치 (결국 급여) 및 주변 지인, 커뮤니티를 통한 테스를 시도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 이 부분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아쉬움을 느꼈을 것이다. 한국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냉정 하게 평가해 줄 만한 사람을 찾기란 매우 어렵다. 또한,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기 쉽게 소비자 언어로 설명하기란 경험 있는 나자신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점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하나의 출발점이 종착역이 아니란 점에서 이러한 시도가 커뮤니티를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 평가관련해서는 이후에 린 캔버스와 같은 새로운 대안이 등장하고 있어서,이런
<총평>
본서는 단순이 읽는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 자신에게 끊임없는 행동을 유발하고 있다. 로도 당신은 충분히 앞서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혼자서 가기 어렵기에 관심 사를 모아서 커뮤니티를 구성해서 함께 가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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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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