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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유명하고 드라마까지 만들어진 작품이라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재밌네요. 제목만 보면 좀 우울한 내용일것 같은데 생각보다 유치하게 웃기는 만화입니다. 여고생과 선생님 그리고 죽음을 다루고 있어 조금 무겁긴한데 유치한 개그가 그걸 완화시켜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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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여고생과 폐인교사1권입니다. 살까말까 고민했던 책이기도 하고 만화책으로는 다 품절이라 찍먹 해보려고 e북으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 재밌게 읽어서 완결까지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남자주인공이 교사인데 너무 웃겨요. |
| 실연 후 학교 옥상에서 생을 마감하려던 여고생 마코토와 아닌척 그를 저지하는 학교의 '폐인쌤'의 이야기입니다. 실연 당했다고 다짜고짜 연애하자고 말하는 쌤이지만..(이유가 있긴하지만ㅎ) 사제지간이라 애매할 순 있긴한데 아직까진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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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남학생에게 고백을 하고 바로 거절당한 여주는 옥상 난간에 매달려요 그때 물리교사인 남주가 갑자기 나타나요 남주가 능글능글 엄청 웃겨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의 Sora작가님의 <추락 여고생과 폐인교사> 01권 후기입니다. 계속 자살하려는 여고생을 막으려는 페인 교사 이야기 했는데 교사가 썩은 아재개그 같은 거를 하는데 여고생이 조금씩 스며드는 게 재밌네요. 그치만 자꾸 ㅈㅅ시도를 함 ㅜ |
| 음... 뭔가 걍 평범한 노잼 개그 일상물입니다. 애 하나 살릴려고 선생님이 저러는건가 하면서 납득하려고해도.. 선생님이 학생한테 그러면안되지 짜식아... 선생님과 여학생이란점을 무시하면 그냥저냥 잔잔하게 볼만했고요 신경쓰면 못볼내용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sora작가님의 '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기저기서 몇번 추천하는 글을 본 적이 있어 구매해서 봤는데 1권부터 전개가 좀 뜬금없다는 느낌이긴 한데 개그코드가 은근 맞아서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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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1권.
처음 접했던 것은 드라마였는데, 연출이 좋고 배우 캐스팅이 잘 되어서 재밌게 봤었습니다. 자연스레 원작에 관심이 생겨 본 작품을 읽어봤고, 드라마와 비슷한 진행이면서도 세세한 디테일 및 감정관의 차이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언뜻 제목만 보면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듯싶을 수도 있는데, 전체적인 내용은 로맨스이며 유머러스한 코드가 많이 들어 있기에 보면서 답답하다는 느낌은 일절 없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외형 디자인이 굉장히 잘 된 작품이라 생각하기에, 비슷한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셔도 재밌어 하실 듯합니다. |
| 제목에 충실했어요. 그리고 처음 볼때 제목이랑 줄거리때문에 걱정하는 장면들이 나올까봐 미리 뒷 부분 후기도 봤는데 12권까지 뭘하길래 지지부진일까 싶네.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를 보는 듯함. 여주한테나 남주한테나 사연이 많아보여서 또 비판은 못하겠고 잘 모르겠음. 일단 읽히기는 잘 읽히고 쌍방구원을 또 좋아해서 이게 또 그런 부분을 담고 있어서 끌린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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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는 원래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었는데 이북으로 편하게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어서 결국 이북도 구매했습니다. 초반권은 간만에 보는 건데 여전히 재미있었어요. 요즘 둘 텐션도 간질간질하고 좋지만 초반이 확실히 더 시크하고 웃기긴 더 웃겼던 것 같아요. 화질 좋고 선명해서 글자도 잘 보이고 좋았습니다. 가격도 3000원이라 모으기 딱 적당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