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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14호 구매 했어요 2019년도에 나왔는데도 지금 봐도 재미있네요 짧막하지만 재미있어요 다양한 소재와 그림체라서 좋고 또 한편의 만화책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조금씩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학교 다닐 때 생각도 나고 좋습니다 웹툰도 좋지만 만화도 재미있어요 요즘은 만화를 많이 안 봐서 좀 슬프네요 만화 특유의 느낌이 좋아요 이북이라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도 편합니다 종이 만화책이 좋긴 하지만 이북도 좋아요 그리고 더 선명하고 크기도 크게 할 수 도 있어서 좋아요 추천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14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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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사정이란 새 연재를 보고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느낌이 좋은 만화 연재 작품입니다. 사람이 누군가에게 반하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라는 지문으로 시작되는데 다음 전개가 궁금해져요. 한 권 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
| 이슈 2019년 114호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평 리뷰입니다. 이번 114호 표지는 그날의 사정이 장식하고 있네요, 캠퍼스 로맨스물로 삼각관계 설정이라 매우 흥미롭습니다. 다음호에도 빠지지 않고 쭈욱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팔려고 내놓은 고가의 망원경을 찾던 주인공은 엄마에게서 출장간 아빠가 가져간 상자 사이에 딸려 갔을 거라는 말을 듣습니다. 급하게 지하철을 탄 주인공은 잘생긴 남자가 자신을 계속 쳐다보자 설레지만 남자는 지퍼가 열렸다고 알려주고 창피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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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14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는 순정만화의 삼각관계 구도의 로맨스 장르도 좋아합니다 매력적인 남주와 서브남주와 여주인공의 사랑이야기들이 다채롭네요 |
| 표지를 보니, 학창 시절에 보던 만화들이 떠오를 만큼 그 시절의 그림체라 참 반가웠다. 여러 이야기들을 취향에 맞게 골라 보는 중인데, 요번화에서는 그동안 연재중이던 무명기가 점점 끝이 다가오는 느낌이라 기분이 좀 슬펐다. 스토리가 새드일까 걱정되는데 말이다. |
| 다양한 작가들의 신선한 스토리와 그림체를 만날 수 있는데, 이번 화는 새로운 작가의 그날의 사정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연재중인 무명기는 이제 끝이 다가오나 싶게 스토리가 흘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서 좋았습니다. |
| 이슈 2019년 114호입니다.무명기가 점점 끝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아쉽기도하고 궁금해서 어서 결말이 보고 싶기도하고 주인공은 인간처럼 수명이 짧지도 않은데 아무것도없이 혼자 남겨질까봐 걱정되네요.다음호도 기다립니다. |
| 거꾸로 주문하는 통에 만화를 역순으로 보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몇몇 만화의 줄거리가 눈에 들어오고 그중 하나 '그날의 사정'의 첫 화를 이때 본다. 첫 화 시작은 아침에 등교하는 장면이구나. 주인공은 평범한 집 안 대화를 하고 지하철 객실에서 그를 만난다. 그것도 자신이 창피한 상황에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