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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였다가 살해당해 죽은 후 삼국지시대 속의 화부라는 몸으로 깨어난 주인공. 처음부터 어머니의 병환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던 그가 이번회차에서 드디어 그동안의 실험과 실습을 바탕으로 어머니의 수술에 성공합니다. 어머니의 수술에 성공하고, 여러 큰 병들을 치료한 덕에 이번에는 패국의 상의 부름을 받아 임신한 그의 부인을 진료하게 됩니다. 점점 더 명성이 커져가는 과정이 스릴있습니다.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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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남들을 위했던 의사가 그 공을 인정받아 환생한다는 소설이다. 단순히 다시 살수있다는 말에 환생을 생각했던 의사는 난데없는 삼국지 시대에 떨어지고 죽음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적응하며 누구보다 뛰어난 의사가 된다. 쟁쟁한 삼국지속 영웅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구해준 화타를 따르고 그렇게 모두의 존경속에서 그는 제후의 한명으로 우뚝서게 된다. 과연 그는 백성들이 평화롭게 산다는 자신의 희망을 이룰수 있을까? 그 꿈을 위해 사람을 살리는 의사지만 적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그를 영웅들이 함께 걷는다. |
|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지는 [화타가 된 외과의사 04권]입니다. 주인공의 실력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이 더욱 주인공을 주목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심에는 주인공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존재하지만 반대로 시기와 질투 등 나쁜 감정 역시 혼재합니다. 인정과 위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맞추고 있는 주인공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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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초는 볼일을 보고 난 후 마차를 타고 소촌으로 향했다. 예전엔 마부 한 명만 대동했었는데 그 마부가 아장을 제압하지 못한 것을 본 이후, 호사대의 대장과 부대장을 불러 자신을 호위하게 했다. 마차가 움직이는 동안 하늘에선 첫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오전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찬바람이 거세지는 것과 때를 맞춰 점점 거칠어지더니 화부에게 치료를 받으 ㄹ때쯤엔 아예 푹설로 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