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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평범한 의사였다가 살해당한 주인공은 삼국지시대의 화부라는 남자의 몸으로 빙의합니다. 어머니의 병을 낫게 하기위해, 그리고 전생에 의사였던 점을 활용해 의술을 펼치며 의원인 된 그는 점점 더 큰 명성을 얻어가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밑바닥 빈민부터 시작해 이제는 남들이 다 보기한 중병까지완치시키며 명성을 얻어가는 그는 결국 화타라 불리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조조를 만나게 되는데 솔직히 조조의 비중이 너무 크고 주인공 처럼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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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남들을 위했던 의사가 그 공을 인정받아 환생한다는 소설이다. 단순히 다시 살수있다는 말에 환생을 생각했던 의사는 난데없는 삼국지 시대에 떨어지고 죽음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적응하며 누구보다 뛰어난 의사가 된다. 쟁쟁한 삼국지속 영웅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구해준 화타를 따르고 그렇게 모두의 존경속에서 그는 제후의 한명으로 우뚝서게 된다. 과연 그는 백성들이 평화롭게 산다는 자신의 희망을 이룰수 있을까? 그 꿈을 위해 사람을 살리는 의사지만 적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그를 영웅들이 함께 걷는다. |
| 많은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화타가 된 외과의사 05권]입니다. 덕분에 여러 사람들이 주인공의 주변에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점차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것과는 별개로 주인공을 적대하는 적들이 더욱 노골적으로 주인공을 노리고 공격해 옵니다. 주인공이 어떻게 그들을 막아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