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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은 신세계다. 스티커를 떼다가 붙이기만 하면 된다. 학생들 간에 개인차가 거의 없다. 신기하게도 그림 그리는 걸 싫어하고 만들기, 꾸미기 싫어하는 학생들도 스티커 아트북 활동은 좋아한다. 과학 시간에 동물에 대해 탐구하면서 미술과 연계하여 학습을 진행했다. 이렇게 아이들이 집중 잘하는 건 처음 봤다. 스티커 아트북은 신세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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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학생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라고 한번 사봤어요. 우선 책이 엄청 커서 놀랐어요. 그리고 색감이 굉장히 선명하고 감각적이라 두뇌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두꺼워서 고급스럽기도 하고 적당히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고학년이고 여학생이라 유치하게 생각할 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랐어요. 섬세한 동작이 요구되지 않아서 손이 조금 불편한 아이들도 좋아하고 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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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들 곰, 기린, 랫서판다, 코끼리, 사슴등 다양한 모습을 귀엽게 표현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할 수있어 좋았습니다.하자만 아무리 조각이 커서 빨리 끝나버려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시간보내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잠깐이라도 무엇에 몰입해 하나를 완성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행복했고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금 더 다양한 도안의 책이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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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중에서도 포유류가 주는 따뜻함이 있어서 선택하게 됐어요. 호랑이가 빠지면 안되겠죠.ㅎㅎㅎ 호랑이는 보고있으면 알수없는 무언가가 느껴지는 동물인 것 같아요. 매력이 넘침. 아무튼. 책 소개를 대충 봤는지 호랑이가 있는 줄 몰랐는데 떡하니 계셔주셔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DNA디자인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스티커북은 스티커 사이에 여유? 틈?이 있어서 붙이기 편하고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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