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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뉴요커의 고장, 뉴욕 안내서
"[20-04] 뉴요커의 고장, 뉴욕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    <지금, **> 시리즈는 3번째인데, 예전에 읽었던 것과 다른 구성을 취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 추천코스 ? 지역여행 ? 체크 리스트 ? 여행정보로 이어지는 기존의 구성 대신 미리 떠나는 여행[Info graphic]과 알고 떠나는 여행[Inside]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미리 떠나는 여행에서는 뉴욕의 역사를 비롯한 뉴욕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분야별 버킷리스트를, 알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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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지금, **> 시리즈는 3번째인데, 예전에 읽었던 것과 다른 구성을 취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 추천코스 ? 지역여행 ? 체크 리스트 ? 여행정보로 이어지는 기존의 구성 대신 미리 떠나는 여행[Info graphic]과 알고 떠나는 여행[Inside]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미리 떠나는 여행에서는 뉴욕의 역사를 비롯한 뉴욕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분야별 버킷리스트를, 알고 떠나는 여행에서는 지역별 정보와 테마별 베스트 코스를 다루고 있다. 덕분에 출국 전에는 미리 떠나는 여행 부분을, 출국 후에는 알고 떠나는 여행 부분만 보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분책(分冊)해서 알고 떠나는 여행 부분만 가지고 떠나도 괜찮을 듯하다.

 

 

시간이 없다면 맨해튼 만이라도

 

뉴욕은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퀸스, 브롱크스 총 5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맨해튼(Manhattan) 자치구는 뉴욕 여행의 핵심이다. 이 책에서 각 지역을 소개한 “Now 지역 여행파트에서 맨해튼이 차지하는 비중도 약 3/4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이다

 

맨해튼의 북부, 업타운 혹은 어퍼 맨해튼에는 할렘, 어퍼 웨스트 사이드, 어퍼 이스트 사이드 등의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할렘 지역에서는 블랙가스펠에 관심 있는 이라면 빼먹을 수 없는 [아비시니안 침례교회], 1892년부터 여전히 건축이 진행중인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 아이비 리그의 하나인 [컬럼비아 대학교], 중세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고성(古城) 박물관인 [더 맷 클로이스터스(The Met Cloisters)] 등을 많이 방문한다.

어퍼 웨스트 사이드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 공연 예술의 메카로 불리는 [링컨 센터], 비틀즈의 존 레논이 생을 마감한 [더 다코타(The Dakota)] 등이,

어퍼 이스트 사이드 지역은 세계 3대 미술관의 하나이자 미국 최대의 미술관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아름다운 나선형 건물로 유명한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 ‘아델레 블로흐 ? 바우어의 초상, 우먼 인 골드를 비롯한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쉴레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노이에 갤러리] 등이 각각 유명하다.

 

맨해튼의 중심 상업지구인 미드타운 맨해튼에는 도심 중의 도심이라는 [타임스 스퀘어], 미국 연극과 뮤지컬계의 대명사가 된 [브로드웨이], 뉴욕 인증사진의 명소인 [LOVE 동상], 미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NBC 스튜디오와 세계 최대 규모의 극장인 라디오 시티 뮤직 홀 등 21개 건물로 이루어진 [룩펠러 센터], 19세기에 지어진 고딕 양식의 대성당인 [세인트 패트릭 대서당],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인 [뉴욕 현대 미술관], [유엔 본부], 뉴욕 속의 작은 한국인 [코리아 타운] 등이 있다.

 

맨해튼의 남부, 다운타운 혹은 로어 맨해튼에는 첼시, 소호 & 노호, 트라이베카 등의 지역이 속한다.

첼시 지역에는 고가 철도선로를 도심공원으로 개조한, 도시재개발의 상징 [더 하이라인], 떠오르는 랜드마크인 [베슬](저자의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h9Iw-GKcIo), 20세기 이후의 미국 근현대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휘트니 미술관] 등이 있다.

로어 맨허튼 지역에는 2014년 새로 개장된 [세계무역센터], 9.11 테러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9/11 메모리얼], 세계 경제의 중심지라 불리는 [월 스트리트], 미국 하면 떠올리는 [자유의 여신상]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참고로 8명의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의 명문 과학고인 브롱스 과학고등학교(Bronx Highschool of Science)도 이곳 맨해튼에 있다. 사립학교와 달리 지원이 부족한 공립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 22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생각하는 방법과 고무(鼓舞, inspire)하는 교육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가기 전에 코스를 짜보면

 

이 책에서는 테마별 베스트 코스라고 해서 처음 만난 뉴욕 3’, ‘다시 만난 뉴욕 3’, ‘인생사진을 위한 뉴욕 3’, ‘뉴요커의 휴일처럼 즐기는 3’, ‘아이와 함께 하는 뉴욕 3’, ‘문화의 도시, 뉴욕의 미술관 투어 4’, ‘스포츠마니아를 위한 투어 4’, ‘알뜰살뜰 꽉 찬 뉴욕 3이라는 8개의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 중에서 원하는 코스를 골라 다니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보행자 친화적인 도시로 유명한 뉴욕의 인프라를 고려한다면, 내 맘대로 코스를 짜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만약 뉴욕에 갈 기회가 없더라도 이런 코스 구성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뉴욕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장점

 

첫째, 이 책은 웬만한 책보다 판형이 작다. 덕분에 휴대하기 편하다. 여행가이드 북이라는 목적에 충실한 선택인 셈이다. 다만, 이전에 읽은지금, 시코쿠지금, 블라디보스토크보다는 두꺼운데, 아마도 뉴욕에 대한 정보가 시코쿠나 블라디보스토크보다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둘째해피 새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여행 크리에이터가 글을 쓴 것이기에 저자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보면서 3D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셋째, 스마트폰 시대답게 QR코드를 이용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록 다소 맨해튼에 치우친 느낌이 들지만, 뉴욕을 여행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충실히 소개하고 정리했다는 점에서지금, 뉴욕는 무난한 여행가이드 북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플래닝북스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w******f 2020.01.11. 신고 공감 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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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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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책은 비슷비슷하지만 저자의 특색이나 매력이 드러나게 마련이다.<지금, 뉴욕>의 특징이라면 여행 크리에이터가 썼다는 점이다. 저자의 뉴욕 여행을 유튜브 채널로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고할 만하다.무엇보다 짧은 일정으로 뉴욕을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테마별로 즐길 수 있는 여정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띄었다.  '짧은 기간동안 뉴요커의 느낌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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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책은 비슷비슷하지만 저자의 특색이나 매력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지금, 뉴욕>의 특징이라면 여행 크리에이터가 썼다는 점이다.

저자의 뉴욕 여행을 유튜브 채널로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고할 만하다.
무엇보다 짧은 일정으로 뉴욕을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테마별로 즐길 수 있는 여정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띄었다.

  '짧은 기간동안 뉴요커의 느낌을 내고 싶은 여행자에게'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목적이다.

소개된 관광명소나 가게 등 모든 곳의 사진을 같이 개재하여 그 장소의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가 있어 남녀노소 끌릴 만한 주제다.

여행의 컨셉트를 잡고 필요한 부분을 조금 더 채워넣는다거나 기간을 조정해도  훌륭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에도 트래블 버킷리스트로 뉴욕 명소, 뮤지엄, 전망대 베스트와 음식과 쇼핑 추천 리스트를 분류하여 짧은 기간에 뉴욕을 관광하기에 핵심들을 잘 정리하여 놓았다.

 

 

 


뉴욕을 갔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도시미'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이었다.
뉴욕하면 떠올리는 맨하탄은 고층빌딩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지만 시간이 쌓아올린 세월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골목골목 달라지는 분위기에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다음번 여행한다면 요즘은 많이 핫해진 할렘도 방문하고 싶다.

다시 한 번 뉴욕 여행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7 2020.01.1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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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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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미국 내에서도 경제적, 문화적 중심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트렌드를 좌우하는 영향력 있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유럽의 유명한 도시인 프랑스의 파리, 이탈리아의 로마 등에 비해 어떤 곳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다. 뉴욕이 미국의 동부에 위치해 유럽보다도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쩌면 너무 현대적인 곳이라 우리의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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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욕

 

 뉴욕은 미국 내에서도 경제적, 문화적 중심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트렌드를 좌우하는 영향력 있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유럽의 유명한 도시인 프랑스의 파리, 이탈리아의 로마 등에 비해 어떤 곳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다. 뉴욕이 미국의 동부에 위치해 유럽보다도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쩌면 너무 현대적인 곳이라 우리의 빌딩 숲과 크게 다르지 않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그럼에도 뉴욕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도시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많이 등장하는 장소이기에, 언젠가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이 책을 통해 뉴욕을 여행하는 데 있어 많은 참고가 될 듯 하여 읽게 되었다.

 

  지금, 뉴욕은 기본적으로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이용해 뉴욕의 추천 장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최신 정보를 반영해 읽기 쉽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여행을 떠나기 전 도움을 될 수 있는 팁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각 구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나 핫 플레이스 소개까지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쓸모 있는 정보를 많이 얻어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모든 내용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테마별 코스를 참고해 빠르고 효율적인 여행 코스를 게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작가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책에서 접한 내용을 동영상을 통해 보다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뉴욕에 대해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책을 통해 뉴욕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된 내용이 많았는데, 우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뉴욕시티는 우리나라 전체 크기보다 넓은 뉴욕주의 일부로, 주의 남동쪽 끝부분에 위치하며 뉴욕시는 5개의 구로 나뉜다는 것이었다.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킨스, 브롱크스로, 각 구에서 볼 수 있는 명소와 맛집, 특징들을 지도와 함께 상세히 소개해줘 보기 좋았고, 바라보고 있는 뉴욕의 모습이 무려 100년 전부터 형성되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웠다.

 

  본격적인 세세한 여행 장소에 대해 소개가 들어가기 전, 뉴욕의 축제, 쇼핑리스트, 우리와 다른 팁문화까지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흔히 익히 알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제외하고도 뉴욕에서 가보고 싶게 만드는 곳들이 매우 많아서 여행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너무나도 멋진 브루클린 브릿지, 압도적인 규모의 자연사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스에서 접해본 월스트리트와 타임스퀘어,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등 우리에게 정말 익숙했지만 가보지 못했던 곳들을 살펴보며 읽는 내내 즐겁고 직접 가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 책이어서, 이미 뉴욕을 가보셨던 분, 지금 뉴욕이신 분, 뉴욕을 앞으로 다녀오실 분까지 모두가 책을 읽고 뉴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게 되고 다녀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할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b****4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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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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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한국처럼 4계절이 뚜렷한 나라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한 계절도 빠지는 것 없이 아름답고,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많아 24시간이 부족하게 돌아간다. 잠들지 않는 도시인 만큼,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매장이 들어서고, 돌아서면 새로운 핫 플레이스가 생겨 난다. 저자 엄새아는 <지금, 뉴욕>에 최대한 신선한 정보를 담는 동시에 변화무쌍한 뉴욕에서도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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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한국처럼 4계절이 뚜렷한 나라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한 계절도 빠지는 것 없이 아름답고,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많아 24시간이 부족하게 돌아간다. 잠들지 않는 도시인 만큼,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매장이 들어서고, 돌아서면 새로운 핫 플레이스가 생겨 난다. 저자 엄새아는 <지금, 뉴욕>에 최대한 신선한 정보를 담는 동시에 변화무쌍한 뉴욕에서도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같은 곳들도 소개하고자 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여행지의 역사를 다시 짚어보면서 그 지역의 숨겨진 스토리를 찾아보는 것이 나의 여행 스타일이다. 저자가 수록한 뉴욕 히스토리는 독자인 나를 여행 준비하는 것처럼 설레게 했다. 뉴욕은 처음부터 뉴욕이 아니었다. 1524년 이탈리아의 G. 베라 차노가 처음 발견했을 당시에는 '누벨 앙굴렘'이라고 불렀다. 그로부터 50여 년 뒤인 1609년 H. 허드슨이 소항에 성공했고, 1624년 네덜란드령인 '뉴암스테르담'으로 이름 지어졌다가, 1664년 영국에 의해 지금과 같은 '뉴 요크'가 됐다. 이후 넓은 허드슨강과 버지 운하가 내륙 수로로서 큰 역할을 하며 대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고, 1760년까지는 영국 본토와도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1763년 영국의 국왕 선언에 의해 영국군이 뉴욕에 상주하게 되고 인지 조례를 시행하는 등 과도한 징세를 실시하자, 반감이 커져 1774년 보스턴 차 사건이 발발한다. 이후 약 8년간의 독립전쟁 끝에 1783년 뉴욕이 독립군에 탈환되고, 곧 미국은 완전한 독립국으로 인정받게 된다.

미국의 첫 번째 수도였던 뉴욕은 1792년 수도의 기능은 현재의 워싱턴 D.C로 옮겨졌으나, 계속해서 교통, 문화, 관광, 경제,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꾸준히 시역을 확대해 왔다. 1898년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크스,, 퀸스, 스태튼 아일랜드 다섯 개 구를 포함한 지금의 시역이 확정됐고, 지금은 시역 밖 위성도시를 포함해 약 2천만 명의 대 인구가 사는 거대한 도시가 됐다. 잠들지 않는 도시, 빅애플이라는 별명처럼 쉼 없이 새로운 것이 창조되며, 한 해 세계 각지에서 6~7천만의 여행객이 방문하고 있다.

뉴욕의 명소로는 뉴욕의 한 가운데에 있는 광장 타임 스퀘어,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만들어진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 뉴욕 대도시의 오아시스 센트럴파크, 허드슨강과 맨해튼을 끼고 산책할 수 있는 더 하이라인, 석양 질 때 포토 스팟인 브루클린 브리지를 꼽았다.

2020년 최신 정보를 싣고 있어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뉴욕의 곳곳을 잘 둘러보고 오기 위해 <지금, 뉴욕>을 정독하기를 권한다. 도심별 베스트 코스를 다음 포인트까지 소요 시간과 팁까지 꼼꼼하게 소개하여 여행 동선을 짜기에도 손색없고, 맛집, 최근 핫 플레이스로 등극한 베슬 등 뉴욕의 랜드마크는 다 수록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책은 <지금, 뉴욕> 한 권으로 충분할 듯하다. 스케줄만 확정되면 뉴욕행 항공권 예 매각이다.

 

 

 

 

 

 

 
p******2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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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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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중심으로 쓰여진 여행가이드 책이다. 꿈의 도시 '뉴욕'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책을 펼쳐든 순간 설레기 시작했다.  누군가 '뉴욕에 가봤어?'라고 물어보면 사실 할 말이 없다. 어릴 적 가족이 여행했다고는 하나, 너무 어릴 때라서 그런지 하나도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만약 뉴욕을 다시 간다고 하면 어릴 적 방문했을 때부다 30년도 넘는 세월이 흐른 후이므로 감회가 새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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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중심으로 쓰여진 여행가이드 책이다. 꿈의 도시 '뉴욕'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책을 펼쳐든 순간 설레기 시작했다.

 

누군가 '뉴욕에 가봤어?'라고 물어보면 사실 할 말이 없다. 어릴 적 가족이 여행했다고는 하나, 너무 어릴 때라서 그런지 하나도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만약 뉴욕을 다시 간다고 하면 어릴 적 방문했을 때부다 30년도 넘는 세월이 흐른 후이므로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 자신 있게 뉴욕을 여행해 보았다고 대답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늘 가고 싶은 곳 뉴욕도 여행 전에는 공부가 필요한 곳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이 도시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뉴욕주는 미국 50개 주 중의 하나이다. 뉴욕주는 대한민국 면적의 1.4배에 달한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뉴욕'이라는 도시는 대개 '뉴욕시(New York City)'를 의미하며, 뉴욕시만 서울 면적의 약 두배정도라고 한다. 뉴욕시에는 맨해튼, 브롱크스, 퀸스,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총 다섯개의 자치구로 이뤄져 있다.

 

저자가 뉴욕 곳곳을 누비며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대표적 명소들을 쏙쏙 뽑아주었다.

 

타임스 스퀘어, 센트럴 파크, 자유의 여신상, 더하이 라인, 브루클린 브리지가 바로 베스트 5라고 한다. 남들 다 가는 곳 나도 안 갈소냐. 뉴욕을 방문한다면 저 5곳은 꼭 가보리라.

뉴욕은 차 없이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24시간 운행하는 지하철과 버스, 주요 관광지를 지나는 시티 투어 버스도 여러 종류가 있단다. 노란 택시나 우버, 리프트 같은 카 셰어링 서비스도 어렵지 않게 이용이 가능하다. 맨해튼은 늘 교통 체증이 심하고 주차료가 매우 비싸므로 대중교통을 추천한다고 한다. (61쪽 참고)

 

그리고 뉴욕을 대표하는 베스트 음식 리스트는 베이글, 피자, 버거, 스테이크, 커피, 맥주다. 으잉? 사실 모두 대한민국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다. 그런데 바로 뉴욕이 이 음식들의 본고장이라고 하니, 본고장에서 맛보는 음식들 꼭 먹어봐야겠다.

 

사진에서만 보던 저 빌딩이 바로 플랫 아이언 빌딩이라고 한다. 이름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됐다. 1902년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이다. 사실 막상 방문하면 인증샷 찍고 끝날 것이 다이지만.

 

당시에는 5번가, 23번가, 브로드웨이가 교차되어 생긴 비좁은 삼각형 땅에 지어진 건물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나름 최고층 건물이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곳도 선별해놓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있는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놀이공원도 포함되어 나중에 아이들과 이 일정에 소개된 곳들을 꼭 함께 가고싶다.

 

이런 여행 가이드 책들을 보면 마음이 들뜬다. 여행이라는 것은 휴식을 주기도 하지만 사람을 성장시키기도 하는 것 같다. 넓은 세상을 보며 잠시 일상을 잊는 시간을 갖는 시간은 정말 행복이고 기쁨인 것 같다.

 

꼭 다시 방문하고픈 뉴욕, 사진만으로도 설레이는 뉴욕을 책으로 여행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하다.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면 꼭 이 책에 소개된 일정으로 여행을 해볼 계획이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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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다 가봐야하는 뉴욕. 지금뉴욕 한권으로 뉴욕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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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기상이변이었는지는 몰라도 단풍이 예쁜 가을풍경만을 상상하고 처음 뉴욕땅을 밟았던 나에게는 혹한의 추위와 비바람이 큰 시련을 안겨주었었다. 모든 일정은 흐트러졌고 탑뷰버스도 도착한 첫날 야경 한번 보는것에 만족 해야했다ㅜㅜ 최대한 실내에서 할 수 있던것들을 찾아 MET 뮤지엄도 두번이나 갔었고 탑오브더락 야경은 날짜를 바꿔야 했었다. 결국 야경 보러 갔던 날
"사계절 다 가봐야하는 뉴욕. 지금뉴욕 한권으로 뉴욕마스터!" 내용보기
작년 10월, 기상이변이었는지는 몰라도 단풍이 예쁜 가을풍경만을 상상하고 처음 뉴욕땅을 밟았던 나에게는 혹한의 추위와 비바람이 큰 시련을 안겨주었었다. 모든 일정은 흐트러졌고 탑뷰버스도 도착한 첫날 야경 한번 보는것에 만족 해야했다ㅜㅜ 최대한 실내에서 할 수 있던것들을 찾아 MET 뮤지엄도 두번이나 갔었고 탑오브더락 야경은 날짜를 바꿔야 했었다. 결국 야경 보러 갔던 날도 구름이 끼어있었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널때에도 구름잔뜩ㅜㅜ 하지만 그래도 뉴욕에 있었기에 너무나 행복했었다! 뉴욕에 일주일 있었다고 뉴욕병에 걸려오다니 나 스스로도 믿기지 않을만큼 뉴욕앓이를 하고있었다. 그래서 특가로 뉴욕행 항공권을 보자마자 또다시 질러버렸고, 그래서 5월의 푸릇푸릇한 뉴욕을 보는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지금,뉴욕은 커버부터가 여타 다른 가이드북과는 달랏다. 2020최신정보가 담겨있는 만큼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베슬이 예쁘게 커버를 장식하고있다. 5월에는 뉴욕에 처음가는 친구를 데리고 갈 예정이라 좀 학습을 하고가야했기에 지금,뉴욕을 보면서 틈틈이 공부중이다. 친구랑 나는 인생샷을 찍는게 여행하면서 큰 낙인데, 그래서 '지금,뉴욕'에서 알려주는 테마별 베스트코스, 그 중에서도 인생사진을 위한 뉴욕편을 그대로 따라가려고한다. 1,2,3일차 다 따라가면 지난10월에는 보지 못했던 뉴욕공립도서관이나 그랜드센트럴역도 볼 수 있을것 같다! 너무나 기대되는 5월의 뉴욕. '지금,뉴욕'으로 열공하고 잘 준비해서 더 알찬 여행이 되도록 해야겠다!



s*****5 202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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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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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두근거리는 이 기분을 모두가 알 것이다.지금 당장 떠날순 없기때문에 책을 읽는것으로 만족하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뉴욕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진듯한 기분이다.유투버로 활동중인 해피새아님은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책으로 전달해 준다.유투브 영상에도 2주 동안 뉴욕여행을 한 일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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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두근거리는 이 기분을 모두가 알 것이다.

지금 당장 떠날순 없기때문에 책을 읽는것으로 만족하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뉴욕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진듯한 기분이다.

유투버로 활동중인 해피새아님은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책으로 전달해 준다.

유투브 영상에도 2주 동안 뉴욕여행을 한 일정을 공유한다.

직접 살아보고 경험한 것들을 알차게 포인트만 집어서 알려주니 나같이 뉴욕여행을 가고싶어하거나,

뉴욕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와 팁이 될것같다.

지금 뉴욕은 뉴욕에 대한 간단한 히스토리도 알 수 있었는데, 뉴욕은 예전 미국의 수도였다가 1792년 워싱턴D.C로 옮겼다고한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교통, 문화, 관광, 경제, 무역의 중심지인 뉴욕.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과 I♥NY 이 문구가 떠오른다.

뉴욕의 날씨는 우리나라와 같은 사계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새삼 신기하기도하고, 우리나라의 날씨에 맞게 여행을 가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휴일과 기념일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행사를 참여 할 수 있고,

여행에 있어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한다.

뮤지컬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뮤지컬을 본다면 정말 기쁠것같다.

뮤지컬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오페라의 유령, 위키드, 알라딘, 시카고 등등

브로드웨이를 대표하는 뮤지컬들을 할인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있다고 하니

뮤지컬 덕후들은 이 기회를 노려서 여행을 가는것도 좋을것같다.

뉴욕 명소 하면 빼놓을수 없는 타임스 스퀘어

낮보다 더 화려한 저녁의 모습이 무척이나 궁금하다.

건물을 뒤덮고 있는 전광판에는 어떤 광고들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나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센트럴파크는 우리나라 송도에서도 비슷한 공원을 조성하여 눈길이 갔었는데,

뉴욕에 방문하게 된다면 근처 식당에서 버거나 간단한 음식들을 포장해서

센트럴파크 잔디에 앉아 먹어보고싶다.

다른 나라의 한적한 공원에서 유유자적하면서 그 나라 사람들의 쉬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잘 조성되어 있는 공원을 꼭 한번 방문해 보고싶다.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은 만큼 미술관도 참 크고 다양한 작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기본 2~3시간은 소요되니 체력을 보충하거나, 다양한 미술관을 관람하고 싶다면

이틀정도의 시간을 잡고 가는것이 좋을듯 싶다.

미술 교과서에서 보았던 작품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점이 가장 부럽고,

만약에 가게 된다면 이 미술관 세개를 꼭 투어해 보고 싶다.

낯선 여행지를 떠나기전에 그 여행지에 대해서 찾아보고 관련 책을 읽어보는것만큼

도움되는 일은 없는것같다. 행복한 여행에 도움이 될 지금,뉴욕 이었다.


s*****1 202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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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배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를 시청하고서 뉴욕에 대해 관심이 갔다 정해인이 제작진과 걸어보고서 미팅 때 뉴욕을 가보고 싶다고 하니 제작진 왈 여행 초짜이거나 아니면 고수일 때 선택하는 것이 뉴욕이라고 했다 그만큼 다른 곳에 비해 쉽지 않은 여행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뉴~욕엘 [지금, 뉴욕]책으로 함께 따라 가보자    잘 챙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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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배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를 시청하고서 뉴욕에 대해 관심이 갔다 정해인이 제작진과 걸어보고서 미팅 때 뉴욕을 가보고 싶다고 하니 제작진 왈 여행 초짜이거나 아니면 고수일 때 선택하는 것이 뉴욕이라고 했다 그만큼 다른 곳에 비해 쉽지 않은 여행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뉴~욕엘 [지금, 뉴욕]책으로 함께 따라 가보자

 

 

잘 챙긴 여행 가이드북 하나 열 패키지여행 부럽지 않다~ 무슨 말? [지금, 뉴욕]책에는 그만큼 알찬 정보가 많다 그것도 2020년 최신정보로 말이다

 

 

우선 1인포그래픽에서는 뉴욕의 간단한 역사와 사진과 함께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퀸스, 브롱크스 지역정보가 나온다 여행할 때는 날씨가 중요한데 날씨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뉴욕을 배로 즐기려면 축제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그래서 축제와 이벤트에 관한 내용도 나온다

 

 

뉴욕에 간다하면 이곳은 꼭 가봐야 해! 하는 곳 베스트로 꼽은 곳도 나온다 전광판으로 유명한 1231일이면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밤이 진리인 이곳 타임스 스퀘어가 가장 먼저 나온다 자유의 여신상, 도시 속 공원 센트럴 파크, 더 하이 라인, 대표적인 포토 장소중 하나인 브루클린 브리지가 있다 브루클린 브리지는 정해인도 거기서 사진 찍으려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무리와 함께 사진 찍는 모습이 방송으로 나왔다

뉴욕뮤직엄 베스트3와 뉴욕전망대 베스트3도 소개 되었다 그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정해인이 밥누나에서 나왔던 배경음악이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주제곡인데 배경이 이 빌딩이라 꼭 와보고 싶었다며 도시전경을 감탄하며 바라보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여행을 하면 그곳의 유명한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그래서 뉴욕 음식 베스트 리스트도 소개 되어있다 뉴욕에 있는 팁 문화에도 소개 되어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2인사이드에서는 뉴욕을 여행할 때 준비해야할 여권 만들기부터 숙소예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 여행 전 체크리스와 인천국제공항 출국 수속 등에 관한 출입국 전 체크리스트로 주의해야할 사항이나 준비해야할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여행할 때 필요한 앱이나 웹사이트 관한 안내도 해 준다

NOW 지역여행 여기부터는 여행의 시작이다 여행하는 곳의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한지 안내해준다 당일 베스트 코스를 보기 쉽게 정리해 주었고 그 코스에 맞는 지도도 한 페이지에 있어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곳의 주요 관광지인 미술관, 예배당, 극장, 도서관 등과 함께 맛집이 소개 되어있다

다음으로 테마별 베스트 코스를 선정을 해서 보여 준다 뉴욕에 처음 가는 사람이 즐길 수 있는 3일이나 아이와 함께 뉴욕을 갈 때를 위한 3일이나 여러 코스를 짜서 보여주니 골라서 가는 재미도 있을 듯하다

마지막으로 여행상황에 필요한 간단한 뉴욕 여행 회화가 담겨 있다

 

 

최신정보라고해서 신뢰가 가고 부분마다 사진과 함께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여행할 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다 

 

#지금뉴욕#엄새아#플래닝북스#뉴욕여행가이드북#지금시리즈#2020최신정보

d********2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뉴욕》: 뉴욕을 탐험하다.
"《지금, 뉴욕》: 뉴욕을 탐험하다." 내용보기
예전에 뉴욕에 자주 간 적이 있다. 1년에 3~4번 정도 뉴욕에 갔다. 타임스퀘어도 가고,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도 방문했다. 이제 관광으로 가보고 싶어졌다. 가족들과 함께 뉴욕을 구경하고 싶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를 위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뉴욕》이라는 책이 바로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켜줬다. 이전에 《지금, 하와이》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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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뉴욕에 자주 간 적이 있다. 1년에 3~4번 정도 뉴욕에 갔다. 타임스퀘어도 가고,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도 방문했다. 이제 관광으로 가보고 싶어졌다. 가족들과 함께 뉴욕을 구경하고 싶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를 위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뉴욕》이라는 책이 바로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켜줬다. 이전에 《지금, 하와이》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있었다. 역시 최신 정보와 더불어 QR 코드가 있어서 언제든지 내가 가고 싶은 장소를 구글 맵에서 확인 가능하다. 실제로 코드를 찍고 들어가 보니, 뉴욕에 맨해튼의 추천 숙소 리스트가 나온다. 정말 좋은 세상이다. 


‘지금’ 시리즈가 좋은 것은 1부에는 ‘인포그래픽’으로 뉴욕에 대한 정보가 있고, 2부에는 ‘인사이드’로 여행코스가 있다. 


이 중에서 인포그래픽의 내용이 좋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뉴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집 리스트, 뮤지엄, 명소 베스트가 있기 때문이다. 


뉴욕이 예전의 미국 수도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1792년에 수도의 기능이 워싱턴 D.C로 이전되었다. 뉴욕이라는 명칭은 1664년에 영국에 의해서 지어졌다. 처음에는 ‘뉴요크’라는 명칭이었는데, 1524년 이탈리아인이 발견했을 때는 명칭을 ‘누벨 앙굴렘’이라고 불렀다.  


뉴욕에는 뉴욕시와 위성도시를 포함해 약 2천 만 명의 사람들이 거주한다. 

뉴욕시는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퀸스, 브롱크스와 같이 다섯 개 구가 들어있다. 뉴욕시는 뉴욕주의 일부이면서, 최남단에 위치해 있다. 특히 뉴욕주는 캐나다 국경과 맞닿을 정도로 규모가 큰데, 무려 우리나라의 약 1.4배다. 


맨해튼은 5개 자치구 중에서 규모는 제일 작지만, 뉴욕시의 중심이다. 

출장을 갈 때마다 들른 곳이 맨해튼이었다. 맨해튼은 약 20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할렘, 미드타운, 첼시,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이스트 빌리지 등이 바로 그것이다. 퀸스에는 JFK 국제공항과 라과다이 공항이 위치해 있다. 브롱크스는 뉴욕 자치구 중 유일하게 본토와 닿아있는데, 힙합의 탄생지이며, 뉴욕 양키스의 본고장이다. 


미국에 축제가 많은 것처럼, 뉴욕도 마찬가지다. 특히 레스토랑, 공연 이벤트가 있다. 

무엇보다 ‘레스토랑 위크’가 인상적인데, 이 때 3코스 디너를 불과(?) $42(약 5만 원)에 맛볼 수 있다. 1년에 보통 두 번 진행한다.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관람을 한 적이 있다. 브로드웨이 위크에 특별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욕 명소 베스트 5는 타임스 스퀘어, 센트럴 파크, 자유의 여신상, 더 하이 라인, 브루클린 브리지가 있다. 이 중에서 더 하이 라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방문했다. 단지, 자유의 여신상은 너무나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가족들과 다시 한 번 가고 싶다. 


뉴욕의 대표적 뮤지엄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과, 뉴욕 현대 미술과,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다. 약 200만 점 이상의 유물이 있고, 입장권을 구매하면 연속 3일 동안 입장이 가능하다. 뉴욕 현대 미술관에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보던 진귀한 그림들을 관람할 수 있다. 반 고흐, 앤디 워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그것이다. 더군다나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는 무료입장이다.  


뉴욕의 음식이다. 

당연히 스테이크다.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를 가본 적이 있는데, 정말 맛있었다. 나는 보통 부드러운 펠렛미뇽을 먹는데, 저자는 뉴욕주를 닮은 스트립 스테이크를 추천한다. 그런데, 애퍼타이저와 메인디시로 스트립 스테이크를 먹은 후 디저트까지 과연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그만큼 양이 어마어마할 것이다. 


맥주도 너무 맛있다. 왜 맥주 맛이 좋았는지 몰랐는데, 미네랄 함량이 높은 물 덕분이라고 한다. 뉴욕 동부 해안가를 중심으로 수백 개의 맥주 제조장이 있다. 


많은 여행객들이 1일 1버거를 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버거가 있다. 예전에 유명한 버거집에 간 기억이 있는데, 정말 거대했다. 하지만 주로 맥도날드를 이용한 기억이 있다. 


이 외에도 미쉘린 가이드에서 소개하는 음식점들이 너무 많다. 

별 3개를 받은 음식점도 무려 5개, 2개를 받은 음식점은 13개나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JUNGSIK’ 이라는 한국 음식점이 별 2개를 받았다. 사진으로 확인해 보니, 전혀 한국 음식 같지 않았고, 상당히 퓨전 음식처럼 보였다. 그래도 한 번 쯤 가보고 싶은 레스토랑이다. 


뉴욕을 간다면, 꼭 해야 될 것이 쇼핑이다. 

그런데, 맨해튼은 가격이 부담되기 때문에, 우드버리 아웃렛이 있다. 이 곳에 가면 정말 소비 욕구가 엄청나게 솟아오른다. 명품, 중고가 등 약 240여 개의 브랜드가 있다. 일단 들어가면 적어도 3~4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맨해튼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데, 요새는 우버가 있기 때문에 우버나 그루폰으로 왕복하면 된다고 한다. 


이제 책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여행만 떠나면 된다.

벌써 가족들과 함께 맨해튼 거리를 걷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물론 숙박, 공연, 식사, 쇼핑 등을 감안하면 상당한 비용이 소요될 것이다. 따라서 정말로 시기를 잘 골라서 가야겠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비슷하다고 하니, 이왕이면 봄이나 여름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은 정말로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책은 뉴욕에 대해서 공부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코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R 코드를 찍으면,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편하다. 뉴욕에 여행가실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j*******o 202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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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 년 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패키지여행이어서 인솔자만 따라다니면 되니 편하긴 했지만,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은데 개인 일정이 제한되니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는 자유여행으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가이드북은 항상 최신판이 중요합니다. 몇 달만 지나도 낡은 정보가 되거나 소개된 식당이 없어지는 등 변수가 많지요. 제가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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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 년 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패키지여행이어서 인솔자만 따라다니면 되니 편하긴 했지만,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은데 개인 일정이 제한되니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는 자유여행으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가이드북은 항상 최신판이 중요합니다. 몇 달만 지나도 낡은 정보가 되거나 소개된 식당이 없어지는 등 변수가 많지요. 제가 읽은 책은 2020년 최신 정보가 담겨 있어 지금 참고하기에 딱 좋습니다.

 

제가 뉴욕에 갔을 때는 지금처럼 유튜브도 없었고, 고화질 TV도 드문 시절이었기 때문에 더 감탄이 나왔는지도 모릅니다.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밤 풍경, 허드슨강에서 본 맨해튼 전경과 자유의 여신상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유튜브 등으로 집에서도 뉴욕의 거리를 선명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으니 요즘 여행객들은 예전의 저처럼 놀라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센트럴파크에 가보지 못한 건데요. 이번에 가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센트럴파크와 그 주변에 있는 관광지를 함께 돌아보는 일정을 꼭 넣고 싶어요. 벨비디어 성에서 센트럴 파크를 감상해보고 베데스다 분수도 구경해보고 싶네요. 그러고 나서 근처에서 테이크아웃한 샌드위치를 가지고 센트럴 파크에 가서 잔디밭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싶습니다.

책에는 맨해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퀸스, 브롱크스 지역으로 나누어 가볼 만한 곳을 알려줍니다. 명소, 식당도 잘 소개해 주니 동선 짜기가 좋네요.

 

 

뉴욕의 미술관이나 명소들은 무료입장이 되는 요일과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알차게 활용해보면 좋겠네요. 책에는 숙박은 에어비앤비를 활용하고 교통은 우버 택시나 메트로 카드를 이용하는 등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 나와있으니 참고해야겠습니다. 요즘은 온라인 예약으로 할인받는 방법들이 있으니 참 좋네요. 제가 뉴욕에 갔을 때 공연장 앞에서 싼 티켓을 파는 부스를 봤는데 영어로 설명하면서 구입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뒤쪽에서 구경만 했었거든요. 물론 패키지여행이라 공연을 볼 시간도 없었지만요. 요즘은 인터넷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남은 좌석을 보여주니 구입하기도 편해졌네요. 갈수록 영어를 잘 못해도 여행을 하기 편한 세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좋은 정보를 많이 알고 있으면 언어 장벽은 문제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책 마지막에 테마별로 여행 코스를 짜주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인생 사진을 위한 여행, 뉴요커의 휴일 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미술관 투어 등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여행 루트를 선택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정을 너무 타이트하게 짜는 것보다 꼭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 하루에 한두 곳 정도만 돌아보고 남은 시간은 공원에서 휴식하는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보고 싶어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당장 뉴욕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알찬 가이드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2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