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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 찰스 피니,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가 성경대로의 복음을 들고 전 생애동안 오십만명 이상의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다고 하니 그의 전 생애의 삶은 전설의 전도자 이며, 목사이며 신학교수로 신실하신 주 하나님을 증거하며 일생을 살다간 거룩한 주의 일군의 모본이었다. 그가 170 여년전에 육성으로서 주를 증거하며 기도에 대하여 웅변하듯이 외치신 말씀이 현 시대에 살아가는 후세를 위한 귀한 발자취로 남아 나에게도 들려져 '죽을만큼 기도하라' 라는 제목의 책으로 읽혀지고 있고, 또 나를 감동으로 이끌어준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변호사로서의 삶을 버리고 오직 잃어버린 영혼 구원과 복음 증거, 그리고 목자 양성이라는 삶은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삶이다. 그가 보여준 믿음의 본을 따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기도하며 살아가야 함을 새삼 깨우쳐 알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있는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고 성경대로의 약속을 따라 기도하여 구하는 모든 것을 얻는 비결도 배우게 된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여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성령에 충만하여 하나님과 교통하여야 함도 배운다. 우리가 끊임없이 기도하여 하나님을 설복시킬 수 있으려면 기도의 조건들을 충족시켜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말씀이지만 나를 변화시켜야 함이 가장 중요함도 배우게 된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여 기도의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기에는 성경대로의 거룩한 삶이 가장 중요함이요 또 말씀에 의지하여 구하고 기도하여 응답받는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과연 나는 죽을 만큼 간절하게 주님께 구하고 기도하였는가?..갈급한 심령으로 주를 찾고 찾았는가?..이제부터는 기도와 찬송으로 더욱 주를 찾으며 기도가 호흡처럼 나를 감싸게 하고자 소망한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힘입어 오늘도 나는 나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고 기도하며 감사와 기쁨에 충만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련다. 귀한 책에 강대상에서 목사님의 전하여주시던 예화속의 찰스 피니 목사님께서 눈앞에서 말씀을 증거하시 듯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지금도 동일한 감동으로 전하여 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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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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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새로운 전환을 갖게 하는 책이 바로 찰스 피니의 책이다. 그는 기도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기도로 인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갖게 했다. 그는 기도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이 있음을 알고 있다. 이론에 따른 기도는 살아있을 수 없다. 수많은 기도에 이론들은 결국 이론에 지나지 않았다. 찰스 피니의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친밀이다. 하나님과의 친밀을 갖게 하는 기도는 결국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임을 보게 된다. 많은 이들이 쉽게 기도의 삶에서 포기하게 된다. 왜 그럴까. 이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우리는 알 수 있다. 하나님과의 친밀은 기도의 시작이자 핵심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고 한다. 이는 한결같이 자신을 도우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고 친밀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하나님의 인도이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끊임없이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 기도의 자리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설복시킬 수 있음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자녀들의 간구함을 듣지 않으실 아버지는 없다. 찰스 피니는 기도의 조건을 충족시킴으로 인해 하나님을 설복시켜라고 한다. 지극히 인간적인 계산과 인위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왠지 긍정적인 결과로 이끌 수 있음에 대한 기도의 세계를 찰스 피니는 말하고 있다. 이는 구원의 확신과 회복일 것이다. 저자는 기도에 대한 정의를 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라고 한다. 기도에 대한 구체적인 깊이를 그는 하나님안에서 기쁨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에 대한 다양한 경험들을 한다. 기도에 경험은 자신의 경험이기도 한다. 그래서 구체적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다. 보편적인 경험이라고 하기 보다는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기도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갖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안에서 기쁨을 찾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기도의 세계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갖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회개를 동반케 한다. 회개는 결국 기쁨의 전단계이지만 중요한 과정이기도 한다. 회개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것이다. 성령님의 도움을 받는 중요한 과정이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는 긴 터널을 지나오게 된다. 그후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구원의 회복이며 진정한 기쁨을 찾게 됨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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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뜻밖의 기쁜일을 맞이하는 반면 전혀 예측못했던 환란이 앞길을 가로막을때가 있다. 또한 자신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것이 있을수 있게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과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세상사람들과는 분명한 행동상의 차이점이 드러나야됨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자명한 만큼 이러한 환경에 직면하게 되면 별반차이점을 찾을수 없다는것 또한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무엇으로 결정적인 차이를 느낄수 있을까? 바로 하나님과의 긴밀한 대화가 오고가는 사람과 자기자신의 힘으로 어려운일을 해결내 내고자 하는것이 그것이라 할수있다. 이처럼 기도할때 간절히 매어달리며 구할것을 구하지 못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인간세상에서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한때 변호사생활을 하던 챨스 피니 목사님이 하나님의 방법대로 일을 해결하는것이 순리임을 증거하는 글을 "죽을만큼 기도하라"라는 그의저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주님과 대화의 창문일뿐 아니라 주님과 호흡하는 유일한 길이 기도인데 오늘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에서 간절한 모습보다는 대략기도하면 주님께서 저마다의 사정을 알아주시기에 해결해주리라 하는 안일한 마음을 지적하며 기도에는 적당히,충분함 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기에 적극적으로 기도할때만이 전폭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서술하고 있다. 신앙생활하는중 인간적인 생각이 가미되어 각개인의 사정이 주님과의 시간을 가로막는 결과 세상적인 조건에 신앙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굴복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이러한 세상적인 모습을 가져오는 사고역시 주님과 기도하는 가운데 오직주님만을 바라보고 간구하게 하는 길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기도를 통해서 만이 생겨나는 것임을 망각한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에서 오는것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기도하는 모습이 어디에서 나오게 되는지 이책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기도의 응답과 확신의 결여에서 나온다고 지적하며 어려운일로 다급히 주님을 찾는 심정만큼 평상시에도 변함없이 기도하는 습관이 되어야 함을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주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자복하고 주님의 권능에 전적으로 의탁하는데서 그리스도로의 회심이 생기는 것이며 그럴수 있는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되새기게 하여 신앙생활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게끔 추천하고픈 영성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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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이 주님을 향한 갈급함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제목처럼 정말 기도하고 싶었다. 그러나 죽을만큼 기도 하지 못했고 늘 게으름에 머무는 내 자신을 보곤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이루어주시는 분은 주님이기에 늘 앞서 기도하고 시작해야 함을 알고 있음에도 내자신의 의지 대로 하고 싶을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하고 했던것 같다. 이런 모습들이 얼마나 신앙생활에 미지근한 삶의 모습이었을까.
그래서 저자 찰스피니의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것이 내겐 많은 것을 느끼게 하며 다시금 영적인 나의 마음을 일깨워 주는 시간이 되었다.
정체되어 있는 나의 신앙생활에 더 많은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면서 주님앞에 응답받는 삶으로 열매맺기 원하며 기도하여서 얻는 기쁨과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겠다. 순간순간 주님과 교제한다 하면서도 정작 나의 유익을 이해서만 기도하지 않았나 생각해보면서 이제는 더 나아가 주님을 기쁘게 하는 기도 더 많은 영혼을 위한 기도를 드려야 하겠다. 하나님을 설복시키는 기도.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함을 통해 하나님안에서 기쁨을 찾고 은혜와 자비를 구하며 살아가야 할것임을 말하고 있다.
죽을만큼 기도하는 삶 . 영적 갈망과 영적성숙을 위해 쉬지 않는 기도로 주님과 호흡하며 인내하고 끝까지 기도하는 삶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며 주님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겠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고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설복시키며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 기쁨을 누리라는 본문의 내용은 그리스도인이 죽을만큼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그 안에 주님이 주시는 영적비밀과 영적성숙을 이루어 나갈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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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의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책을 받아든 순간 내 머리에 드는 생각은 나는 죽을 만큼 기도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죽을만큼 기도했던 적이 언제였는가 를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보내면서 나의 기도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신앙생활하면서 기도에 대한 중요성과 기도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가장 소홀히 여겨지고, 이정도면 됐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충분하다고 여기는 분위기 또한 기도에 있다. 나는 기도를 하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그러나 죽을만큼 충분히 기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찰스 피니의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기도를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끊임없는 기도와 포기하지 않는 기도를 통해서 응답받고 기쁨을 누리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우리가 어떤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기준이 세워진다. 우리의 기도에서 정말 붙들어야 할 부분과 어떤 부분이 잘못된 간구를 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책이다. 찰스피니는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할 수 없고, 아무리 말을 할지라도 성령 없이는 구원할 수 없다는 믿음으로 기도한 사람이다. 이런 기도의 삶에 근거한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책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영적 각성을 일으켜 주고 있다. 하나님과 맺는 관계에서나 우리 자신과 맺는 관계에서나 그 어떤 것도 우리 자신의 기도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기도생활을 돌아 보건데, 기도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점점 더 많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기도를 사랑하게 되고,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되는데도 말이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많은 유익을 얻게 된다. 기도의 양과 삶에 오는 유익의 양은 언제나 비례한다. 죽을만큼 기도하는 자는 죽을 만큼 하나님을 누린다. 이 말은 나의 기도가 아직은 충분하지 않다는 말일 것이다. 내 삶에서 하나님을 누리고 있는 부분은 곧 기도와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에 누구도 충분히 기도하고 있다고 자신하지 못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여호수아처럼 불가능한 것을 구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에서도 아직 모자란다. 찰스피니의 책은 우리의 기도의 영역을 확장시켜주고, 끊임없는 기도의 깊은 영역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더 깊은 하나님을 누리게 만드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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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제목이 내 시선을 끌었다. 목숨 걸 만큼 그렇게 기도하라는 의미로 다가왔고 그 말이 멋있었다. 또한 얼만큼 기도해야 죽을만큼 기도하는 것일까하는 의문도 들면서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먼저 기도의 부족을 깨닫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사실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기도가 부족한지 깨닫지도 못하는게 사실이다. 나의 영혼이 주님과의 교통이 부족한 것에 대해 또한 그 이유에 대해 깨닫도록 인도하는 기도를 서두로 시작하여 점차 깊은 기도로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또한 전반적으로 기도의 올바른 태도와 방법에 대해 제시하고 있었다. 특히 기도할 때 오류를 범하기 쉬운 것들을 짚어가며 설명 해 주고 있다.
특히 책의 첫 머리에 제시한 성경 구절은 깊은 기도로 들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여겨진다. 이 부분을 접한 후 지속적으로 생각날 때 마다 끊임없이 말씀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힘쓰고 있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서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139:23-24)
기도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통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는 이 책에 매우 공감한다. 하나님과의 교통 안에서 그 분의 마음과 일치하는 기도를 하게 될 때 진정한 응답의 의미를 알게 되고 또한 풍성한 응답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순복을 통한 헌신이 필요하다는 말에도 깊은 깨달음을 주었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말인가? (중략) 그것은 확신 가운데 그리스도께 우리 자신을 완전히 순복시키는 일이며, 믿음 가운데 기꺼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영향력 아래 자신을 내어드리는 헌신을 뜻한다. (p.148)
책을 읽어가며 곰곰이 제목과 연관시켜 보았다. 결국 ‘죽을만큼 기도하라’ 는 것은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들어가고자 하며 그 분의 뜻과 같아지기를 목숨같이 구한다는 뜻으로 이해되었다. 이에 반해 내 기도 생활을 되돌아볼 때 오히려 죽을만큼 내 뜻만을 주님께 관철시키려 노력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다시 한 번 기도의 삶에 있어서 기도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지 점검하고 주님 앞에 기쁨이 되며 나 또한 주님으로만 기쁨으로 삼고 또한 책의 마지막에서 역설한 것 처럼 늘 구원의 기쁨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도의 삶으로 나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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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만큼 기도하라』를 읽고 내 자신은 아직 하나의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러다보니 모든 종교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바로 그런 자세와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도 주변 곳곳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곳이 교회당이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르 섬기는 크리스트교의 현장을 너무 쉽게 목격할 수가 있다. 물론 그 교회당에 들어가서 예배에 참석하지는 않지만 교회당을 들고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다. 모두가 다 행복한 모습이어서 항상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 아주 오래 전에는 가본 적도 있었지만 아직은 마음으로만 갖고 있어서 아쉬움을 느낄 때도 있다. 어쨌든 이런 독서 기회로나마 마음으로 다가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자체만으로도 매우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 수시로 책을 대해오면서 나름대로 많은 지식을 쌓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의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은 크리스트교의 가장 본질인 기도에 대해서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일반적인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기도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알고,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행복하였다. 정말 책표지에 소개한대로 영적 부흥의 대가로서의 저자의 놀라운 기도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종교 활동에서 가장 필수적인 기도에 대해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난 저자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나 회의를 느끼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 끝에 극적인 회심을 체험하면서, 확실하게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게 된다. 아울러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충실 하는 삶을 통한 하나님께 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기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말 저자가 확실하게 직접 경험하고, 공부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이 분야의 문외한이었던 내 자신에게도 확실하게 이해가 될 수 있을 정도로 명문장으로 편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는 기도가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고, 감동시키지 못했다고 한다면 분면 새로움 속에서 변화를 시도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중요한 지침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반복해서 읽어야겠다는 나름대로 다짐도 하였다. 하나님을 설복시킬 수 있는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기도를 통해 기쁨을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역시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믿음이 강해지고, 강한 믿음 속에서 강력한 실천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번 독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감동이나 설득시키면서 최고의 생활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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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사면이 벽인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할 때가 있다. 욥처럼 죽기를 바라도 죽을 수 없다고 할 만큼 절망적일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받기 위해서는 두 가지 열쇠가 있다. 첫째는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요, 두 번째는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간절히 기도한다는 것은 한나의 기도처럼 내 모든 열정과 기운을 소모시킨다는 의미다. 윌리엄 부스에 의하면 생사가 달린 것처럼 죽기 살기로 기도하는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기도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처럼 응답을 받을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그 기도 제목에 대한 부담을 거두어 가실 때까지 간절히,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다. 기도란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이정도면 됐다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할 수 있는 충분함이란 없다. 왜 우리는 그토록 많은 기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 눈물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이 책은 아무 것도 뒤섞거나 왜곡하지 않은 성경의 복음을 강력하게 선포해온 19세기 미국 태생의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가 현대 기독교 부흥운동사에 큰 획을 그은 기도서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굳게 믿어온 저자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기도의 영적 각성이 일어나 거대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만든다. 기도하면서 늘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단어는 ‘응답’이다. 기도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응답이다. 기도를 아무리 해도 응답이 없다면 기도만큼 힘든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부족한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이 한 번 두 번 응답하시기 시작하면, 기도만큼 소중하고 축복된 것도 없다. 기도 응답을 경험하면 기도가 지속될 뿐만 아니라 더욱 깊이 있는 기도를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 설복이라는 말은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만드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기도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성경을 보면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가 나온다. 이 비유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우리가 하나님에게 붙어 있기 때문에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응답’이라는 포도송이가 맺히는 기도의 삶을 살고 싶다면 나무 된 그리스도께 붙어 있는지 늘 확인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주시기를 아끼지 않으신다. 죽을만큼 기도해서 응답받지 못할 자는 없다. 진정 이 시대에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죽을 만큼 기도해야 되겠다고 결심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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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내 인생에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을 많이 했다. 새벽까지 전화기 붙들고 통화하느라고 가족들의 눈치를 많이 봤다. 그러나 전화를 끊을 수가 없었다. 버스 끊어지고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기, 데이트하고 아내를 집에 데려다준다. 헤어지기 싫어 집 앞에서 이야기하다 버스 막차를 놓치곤 했다. 가난하던 신학생 시절이었지만 택시비가 아깝지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서, 관심을 끌고 싶어서,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던 시절이다. 사랑을 얻기 위하여, 공감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서로 더 많이 알아가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던 시절이었다. 그 수고가 오히려 즐거움이고 행복이었다. 젊은 날에 그렇게 사랑에 빠져볼 수 있었던 것은 내 인생에 큰 축복이었다.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 것 이상으로 이야기함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코네티컷 주 워렌에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난 피니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나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가 1821년 서른 즈음,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 끝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극적인 회심을 체험한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피니는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 눈물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우리는 얼마나 자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가 우리가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기 원한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드리는 것도 결국은 그 분과의 깊은 교제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이처럼 기도로써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며 살아간다면 자연스럽게 우리 삶 가운데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설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만드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토록 기도의 눈물을 많이 흘리는데도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지 알려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들으실 만한 우리의 기도에는 죄의 습관을 정복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에 대한 이해가 포함된다. 스스로 죄의 습관을 다스리려고 애쓰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을 수밖에 없게 된다. 이 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충분함이란 없다. 기도란 죽을만큼 해야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