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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준비 -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학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해요!
얼마 남지 않은 여누의 초등학교 입학..^^; 엄마는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분주하기도하고~ 맘이 떨리네요.
이번 일학년은 교과서가 바뀌어서~ 정말 여러가지 강좌, 책등등 많은 자료가 쏟아지고 있더라구요. 그 속에서 엄마가 정말 잘 선별하고 잘 선택해야겠더라구요.
통합교과로 바뀌니~ 작년 1학년의 교과서를 봐도 소용없고~ 아직 교과서 받기 전이라~ 그 내용이 참 궁금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초등 통합교과서가 지학사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지학사!!! 참 낯익고 반가운 이름이네요.. 저의 때도 지학사로 많이 공부했잖아요.ㅎㅎ 그 지학사에서 이번 초등통합 교과서를 만들었다니 참 반갑더라구요..
우리때도 교과서를 만든 출판사의 학습서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듯~ 이번 초등통합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고 있어요!
새롭게 바뀌는 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처음에 바슬즐이 뭔가 했어요..ㅎㅎ
바 - 바른생활 슬 - 슬기로운 생활 즐 - 즐거운 생활 그래서 바,슬,즐이 탄생했어요..^^
즉, 초등 통합교과서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 통합된 통합교과서에요.
통합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은 하루 30분 정도에 10개 주제, 20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20일 완성이라~ 주말에는 신나게 놀고 ㅎㅎ 주중에만 꾸준히 해주면 될 거 같아요.
내용은 풍부한 언어사용을 위한 - 필수 어휘 학습 학교수업에 바탕이 되는 - 중심 개념 학습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통합 교과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궁금한 점이 많더라구요. 저렇게 시간표를 보니까~ 저의 때랑도 다르고 대부분의 시간이 통합교과로 되어 있어 있더라구요.
통합교과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알면 우리 아이가 달라집니다.!
책을 보다가~여누도 이건 무슨 뜻이야하고 물어볼때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어휘와 개념을 알면 좀 더 이해가 쉽고, 학교 수업에 능동적으로 자신 있게 참여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활동중심의 통합교과 수업을 지학사 워크북이 효율적인 어휘 학습과 개념학습으로 도와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은 월 1회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여누는 입학하기전 3월 '교과서 학교1'에 해당되는 워크북을 미리 살펴보고 있어요.
학교 1 워크북에는 교과서에 따른 단원 구분에 따른 교과서 주제, 워크북주제로 나누어진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지학서 '초등통합 워크북'의 구성과 특징
ㅌ낱말 쏙쏙 -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뜻 을 알 수 있어요. -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한자와 한자성어, 속담을 학습하면서 어휘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어요. - 틀린 문장을 고쳐 써 보고,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는 등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지학서 '초등통합 워크북'의 구성과 특징
개념 쑥쑥 -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요. - 통합교과의 개념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 할 수 있어요.
처음 구성으로는 '낱말쏙쏙'으로 어휘 학습이 나와요.
이걸 보니까~ 아~ 여누가 정말 초등학생이 되는 구나 싶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초등학교때 낱말뜻을 써오는 숙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럼, 전과에서 보고 낱말뜻 숙제를 했던 거 같은 기억이..ㅎㅎ
지금까지는 낱말의 뜻을 엄마가 비교해서 이야기해주는 중심이여서 어쩜, 사전적인 정확한 의미를 알려주지 못했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낱말의 뜻이라는 건 아이들이 알기는 하지만, 설명을 하려고 하면 좀 어려워하기도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알고, 모르고는 교과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도 많은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기존에 알고 있는 어휘인데도 이렇게 정확한 뜻으로 읽어보고 이해하는것이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여누와~ 어휘에 대해서 다 읽어보고 써 본 후에 퀴즈 형식으로 한번더 복습했어요. 엄마가 문제 내고 여누가 맞히고~ 여누가 문제 내고 엄마가 맞히고..^^
유치원때도 속담에 대해서 배우기도 해서 다행이 낯선 부분은 아니에요. 속담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누는 유치원 7살이 되면서 한자공부를 해서 졸업전 한자시험 8급을 봤거든요. 그뒤로는~ 한자는 안하고 있는 지라..^^;; 그래서, 한자는 어떻게 해주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 부분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이렇게 워크북에 한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또 한자도 놓지 않으면서 꾸준히 기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거 같아요.
워크북이 10개의 주제로 되어 있으니~ 한달에 10개의 한자는 기본으로 익히고~ 한자성어를 통해서 더 익힐 수 도 있는 거 같아요. 저도 한자를 안하고 지나갈 수는 없는 거 같고, 많이 하자니 좀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했는데, 이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낱말 쏙쏙'에서 배운것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들로 되어 있어요.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서 한번 더 인지 할 수 있어요. 여누는 이렇게 문제 푸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문제들을 보니~ 이제 정말 여누가 초등학생이 되는 구나 새삼 실감이 되는 거 같아요.^^;; '낱말 쏙쏙'에서 익힌 뜻을 잘 인지하고 난 후면 재미있고 쉽게 풀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확장하고 응용하는 문제에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실수하기 쉬운 부분인거 같아요. 아직 이런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에게 문제 유형을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개념 쑥쑥'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의 내용을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완성하는 단계에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은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낱말 쏙쏙에서 기본이 되는 어휘들을 익히고 개념 쏙쏙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내용도 문제를 어떻게 내는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반응도 달라지는 거 같아요.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아이가 개념을 익히고, 또 확실하게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한 후에 3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 하는 거겠죠? 그래서~ 지학사 초등통학 워크북 3월호는 통합교과에 맞춘 학교에 잘 적응하고, 처음 학교에 가서 접하게 되는 일들이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 개정 통합교과의 주제를 체계화하여 구성한 교과 연계 그림책이 있더라구요..
'상상의 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 8개 대주제 + 아름다운 그림 + 학년별 소주제 + 재미있는 스토리 + 배경지식을 담은 내용의 교과 연계 그림책이에요.
아직 1학년 책을 받기 전이라서 그런지~ 교과서가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했는데~ 1학년 1학기 4책의 주제별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번에 교과서가 바뀌고 통합교과 라는 새로운 교과서라는 이야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을 한번 접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고, 자신감도 생기는 거 같아요.
초등학교 1,2 한년 통합교과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교과서 즉~ 바, 슬 ,즐 로 주제를 통일한 교과서라고 해요.
통합교과의 주제 학습은 어휘 학습이 바탕이라고 하는데~ 초등통합 워크북이면~ 바탕을 튼튼하게 마련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주 꼼꼼한 편이 아닌 여누인데~ 낱말 쏙쏙에서 익힌 낱말들을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있어요.
엄마, 이거 재미있어~ 또 할래..^^;; 여누는 논술, 국어 문제집을 좀 풀어 봤는데~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반복이 좀 된다거나~ 재미가 없음 몇 페이지 안하고 딴청 피우거나 하는 편이에요.
초등통합 워크북을 보고~ 또 하고 싶다는 건 재미있다는 뜻이겟죠? ^^ 또, 초등학교 입학전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미리 익히고 가면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이야기들도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초등 통합 교과서 (바,슬,즐)을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학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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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바뀐 2013년 새교육과정때문에 이번에 입학하는 우리 둘째 어떻게 대비할까 고민하던차에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통합 공부법을 배울수 있는 초등통합 워크북 학교1 편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초등통합 워크북은 직접 쓰고 익히는 어휘 & 개념 학습지에요. 하루 30분씩 10개의 주제를 20일만에 완성할수 있다고 하니 입학까지 며칠 안남았지만 미리 새교과서에 맞춰 초등1학년 바슬즐 공부를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기존에 바슬즐로 나늬어 공부하던 것을 통합교과 새교과서 하나로 공부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통합교과에서 배우는 개념은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이랍니다. 통합교과에서의 개념 학습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기 때문에 통합교과가 중요하다고 해요.
책을 열심히 읽게 하곤 하지만 어휘와 개념이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초등통합 워크북에는 어휘와 개념을 알아갈수 있도록 나와있어서 아이한테 폭넓은 지식을 담아줄수 있을거 같았어요.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볼게요~
제일 처음 낱말쏙쏙을 통해 단원의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뜻을 알수 있게 나와있어요. 아직 1학년 글씨 쓰는게 서툴수도 있는데 글씨 쓰는 연습과 함께 할수 있게 나왔더라구요~ ' 말의 뜻을 정확히 알게 된후 한자와 한자성어 속담을 학습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좀 더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면서 어휘력 향샹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요.
공부한 낱말을 이용해 틀린 문장을 고쳐 보고 또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는 등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면서 학습을 할수 있땁니다.
마지막으로 통합교과의 내용이 정리된 부분을 보면서 다시 한번 복습을 기회를 갖고 통합교과의 개념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아갈수 있답니다.
주제에 따라서 낱말의 뜻과 한자,속담, 문장풀이, 복습, 관련문제 풀이 를 할수 있게 나와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랍니다.
제일먼저 주제와 관련된 낱말에 대한 뜻을 정확히 짚어가면서 글씨 연습에 들어갔어요. 그동안 읽었던 단어에 대한 뜻을 짚어가면서 글씨를 써내려가는모습이에요. 정확히 알고 있던 단어들도 있고 잘 몰랐던 단어들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확한 어휘를 알수 있게 되었지요
학교에선 한자와 속담을 배우지 않지만 그렇다고 몰라선 안되는 부분이잖아요. 속담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냥 외우기 보다는 정확한 의미를 알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직 처음 부분이라 어려운 부분은 없었구요. 정확한 단어에 대한 개념을 습득한 뒤라 아이한테 설명하기도 좋았고 아이가 그 뜻을 알고 있으니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어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덕분에 완벽하게 대비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한테 맞는 단계별 학습으로 스스로 쓰면서 익히다 보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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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교과가 개정되어 궁금했어요. 국어, 수학, 통합 교과를 배운다고 해요. 통합 교과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 학습이 바탕이 된답니다. 바슬즐이 한 권으로 한 달에 한 권씩 공부하는 것 같네요. 초등 1학년이 입학해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내용은 학교 생활이 아닌가 싶어요.
모든 공부의 기본은 읽기, 쓰기죠. 학교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것들과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을 읽고 써보면서 바르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단어에 대한 개념은 지민이에게 읽어 주고, 알려줬어요.
속담과 한자 공부, 한자성어도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유치과정에서 초등과정으로 바뀌면서 시험 문제 형태도 많이 바뀌더라구요.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많이 접해 볼 수 있는 것도 이 교재의 장점이에요.
문제풀이를 통해서 생각을 하면서 개념을 쑥쑥 키울 수 있지요.
앞에서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해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학교라서 아이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단어라 아이에게 더 접근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들여지지 않은 우리 지민이,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이제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한 달에 한 권, 우리 지민이를 위한 좋은 선생님, 초등통합 워크북~! 엄마의 고민을 덜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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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에서도 새교육과정으로 바뀐 올해 초등 1학년의 교과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아는 초등학교선생님이 새교과서를 받아보고는 어려워졌다고 이야기도 하고..
스폰지같은 아이들은 오히려 잘 적응할지 모르겠지만 학부모님들 같은 기성세대들이 오히려 아이들의 새교과서를 보고 패닉중 ^^
스토리텔링이 워낙 강조되다보니 초등 1학년이 다른 과목들도 배운다는걸 깜빡~했다는...
그런데 왠걸... 새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통합교과서(바슬즐)로 바뀌었더라구요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즐거운생활이 통합교과서로 나오네요 이제는 바슬즐 이라는 단어도 익숙해져야 할듯...
여러출판사들에서 발빠르게 새교육과정에 맞춰 초등통합 공부법을 내놓았는데요 예전부터 익숙한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통합 워크북 학교 1 을 보고는 하........................ 이게 초등 1학년 수준이란 말인가... 했습니다
각 주제에 따른 페이지수가 10페이지 = 5장인데 앞쪽은 글씨를 연습하면서 단어의 뜻을 익히는 부분이고 뒤쪽은 전체적인 글을 읽어가면서 문제를 푸는 과정이라 2장/ 3장 이렇게 나눠서 2일에 걸쳐 푸는게 좋을 듯 싶네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들을 공부하면서 글씨 쓰기 연습을 할수 있는 과정
초등1학년들의 경우는 아무래도 연필을 쥐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충분히 글씨쓰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단어만 나온게 아니라 단어의 뜻과 발음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한꺼번에 필요한걸 모두 다 해결할수 있다게 장점인듯 싶네요
반갑다의 경우 반갑따 라고 읽고 비슷한 말로는 즐겁다, 기쁘다 가 있다는 것도 나와있고 문장안에서 모양이 변하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아무래도 초등1학년의 경우는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것 같은데 몇번에 걸쳐 계속 학습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확~
요즘 다시 강조되고 있는 속담도 나와 있어요~ 속담은 따로 교육 시키기가 애매해서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귀절씩 나오면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할듯~
한주제가 10페이지(5장)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처음 2장은 쓰면서 익히는 내용이라면 뒤쪽 3장은 지문을 보면서 문제를 푸는 과정
어른들이 보기에 문제가 어렵지는 않아요 ㅋㅋ 스토리텔링 수학만큼 패닉이 오지는 않는듯~
그런데 초등 1학년 아이들의 경우는 몰라서 틀린다기 보다는 문제를 푸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틀리는 경우가 많을듯 싶네요
아무래도 문제를 푸는 연습이 조금은 필요할것 같고 이제 초등 1학년 아이에게 무리하게 학습지를 강요하기는 힘들잖아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학교 의 경우는 일단 조금씩 아이가 부담없이 공부를 하면서 문제를 푸는 유형을 알아갈수 있다는게 장점 같아보입니다
새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통합 공부법은 아무래도 어휘학습이 중요하게 작용할듯 싶네요
제가 새교육과정 새교과서에 따라 나온 지학사 초등통합 위크북을 풀어보니 몰라서 틀린다기 보다는 문제를 푸는 요령을 몰라서 틀리는 문제들이 거의 대부분인듯 싶어요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부족한게 원인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일단 성적에 대한 건 마음을 비우기로 했다고 말한지 하루만에 문제푸는걸 보다가 순간 욱! ㅋㅋ 엄마들은 어쩔수 없다는~~
역시 문제푸는건 어느 정도 반복을 통한 요령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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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진 않지만 우리 아이가 쓰면서 모르는 낱말을 질문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자녀와 소통이 가능한 교재이기에 학부모도 같이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요즘 초등1, 2학년 통합교과 교재들이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어서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하는지 매우 혼동을 주지만 통합교과 워크북은 초등학교 1, 2학년 수준의 바, 슬, 즐에 나오는 주제어와 연관 어휘만을 정확히 쓰면서 뜻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 부담을 줄여 줍니다. 또한, 학교 수업으로만 끝날 수 있는 통합교과에 대한 내용을 쉽게 정리하여 굳이 교과서 없이도 복습이 가능하고, 관련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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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을 몇일 앞두고 학교에서 학부모 연수가 있어서 다녀온적이 있다. 대상은 현재 1, 2학년 학부모였다. 솔직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고 해도 아무런 준비도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새로운 교과에 대한 소개가 낯설기만 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 개정된 교과는 1, 2학년에 거쳐서 교과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깜놀~ 내가 알고 있었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라는 과목은 다 어디로? 통합되었단다. 교과 목록도 참 다양했던것 같다. 나의 관점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것은 '나'와 '가족'이었다. 생뚱맞다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당연한 주제인것 같기도 하고 애매함이 느껴졌다는... 그래도 각 계절에 따라 상황에 맞는 주제를 가지고 공부를 할수 있다는...
내가 만난 워크북은 '학교'였다. 학교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떤 공부를 하게 될까? 궁금~
학교는 도시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농촌에도 어촌에도 산지촌에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학교를 갈때 무엇을 볼수 있을까? 농촌에서는 밭이나 논을, 어촌에서는 바다를 보게 된다고 알려준다. 쓰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다. 다행히 옆에 설명과 더불어 사진도 같이 첨부되어 있기에 쉽게 이해를 할수 있을듯~
어려운 단어풀이도 쉽게 해주고, 단어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다는~ 학교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학교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배울수 있어 놀랬었다. 그리고 속담과 한자와 한자성어가 소개된다는... 쉬운 속담은 예전에 어린이집에 다닐때도 살짝 배우는것 같긴 하던데 학교에서 만나는 속담도 참으로 좋은 내용들이 많은듯 하다. 한가지 소개를 하자면 "산엘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 뜻은 말로만 계획을 세우지 말고 몸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는 그런 뜻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지금 꼭 필요한 말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그리고 복습코너를 통해서 아이가 내용을 얼마나 어떻게 이해하는지 체크도 할수 있다는~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학교 워크북을 만날수 있었던것은 행운이 아니었을까 싶다. 학교 워크북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이와 함께 공부를 준비하는 방법이나 방향을 전혀 잡을수 없었을테니깐.. 아이와 함께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교과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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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살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딸랑구는 요즘 학교 수업이 무척 재미있다고 해요 ^^ 아직은 4교시 수업시간에 국어나 수학이 아닌 '학교가 좋아요'라는 학교 적응을 위한 책 한권으로 대부분의 학교 수업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색칠하고 오려붙이고 선긋기등을 하면서 배우는지라 크게 수업시간에 부담이 없는것같더라구요
올해부터 바른생활+슬기로운생활+즐거운생활= 통합교과서 로 바뀌게 되었다죠!!
작년부터 입학하기 전인 올 초까지 교과내용이 많이 바뀐다고 해서 긴장도 하게되고 어떤 내용들로 바뀌는지 교과서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도 엄마도 걱정만 앞섰답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초등통합 워크북!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필수 어휘는 물론 학교 수업에 바탕을 둔 내용들로 채워져있어서 교과서 받기 전 미리 어떤 내용들이 나오는지 아이가 적응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해주더라구요
통합교과가 왜 중요할까요? 통합교과는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된대요 수학 시간보다 국어 시간이 더 많게 되고 교과서에 대한 어휘와 개념을 더 중요하게 인식하게 되면 학교 수업에 있어서도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바람직하고 창의적인 아이로 커갈 수있다는것이예요
이번에 받은 학교 1의 내용에 교과서의 주제는 물론 워크북에도 주제를 두어 아이가 좀 더 쉽게 알아보고 교과서를 놓고 같이 문제를 풀어볼 수있도록 해주었네요
실제로 책 페이지마다 교과서에 어느페이지에 해당하는지 표시를 해주었답니다
한 단원마다 실제로 아이들이 배우게 되는 단어들과 설명을 쉽게 풀어주고있어요 아이가 직접 써볼 수있도록 칸도 마련해주었네요 단어와 뜻을 알아야 문제도 풀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한자를 배워서 한자에 자신있는 큰아이한테 넘 좋은 페이지가 나왔어요 ^^ 배우게 되는 단락에 대한 한자도 나와있어서 직접 써보면서 활용할 수있도록 되어있구요 자연스럽게 단어도 알게 되면서 한자까지 배울 수있게 해주었어요
실제 초등통합 워크북에 나와있는 문제들입니다 단어와 뜻을 알아야 풀 수있는 문제들로 엮여 있어요 어중간하게 단어를 알고있는 아이들은 풀 수없겠죠? ^^ 정확하게 단어와 뜻을 알아야 직접 빈칸에 써넣어보고 선으로 이어서 문제를 하나씩 풀 수있답니다 역시... 어휘를 알아야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있네요
단순하게 글로 된 문제들뿐만 아니라 그림과 색을 넣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해줬네요 ^^ 중간중간 문제를 읽으면서 어떤 단어를 넣어야하는지 앞뒤의 문장을 읽고 이해를 해야 문제도 해결할 수있답니다
이제 문제를 하나씩 풀어볼까요?
처음에 나와있는 단어들과 뜻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읽어보고 알아갔어요 농촌, 어촌, 산지촌, 도시 등 아이에게 생소한 단어들도 포함이라 배워나가는 재미도 있어하더라구요 ^^ 거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한자까지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하나씩 문제를 읽고 풀어나가는 8살 큰딸랑구랍니다 농촌과 어촌은 아는데 산지촌이라는 단어는 처음들어서 생소해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떤 특징들이 있는 곳인지 미리 전 페이지에서 읽고 와서인지 문제를 보고 금방 풀어줬어요
저는 문제를 일부러 크게 읽히고 풀도록 하는 편이예요 그래야 아이도 더 집중하는 것같더라구요. 이번에도 큰 소리로 문제를 읽고 하나씩 답을 풀어나갔답니다 반대말을 쓰는 부분에서 만나다의 반대말이 뭘까?라고 물어봤더니 안만나다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평소 다른 문장에서 헤어지다는 알고 있었지만 반대말은 잘 가르쳐주지 않았어서 인지 낯설어하는.... 앞으로는 반대말도 확실히 알려줘야겠어요
여자 아이라 그런지 책도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데 초등통합 워크북도 여러 색을 넣어서 지루하지않게 해줬더라구요 ^^ 하나씩 열심히 문제를 잘 풀어나가는 큰딸랑구... 혹시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답을 제대로 못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전혀~~~ 엄마 생각보다 훨씬 잘 풀어줬어요 ^^
다음달부터 교과서를 받아오고 국어는 물론 수학에 수학익힘책에 여러권으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해요 아직까지는 수업시간이 마냥 즐거운 큰딸랑구지만 국어며 수학까지 배우면서 잘 따라갈 수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초등통합 워크북 1학년 1학기 세트인 학교1, 봄1, 가족1, 여름1 을 구매해서 아이랑 함께 매일 꾸준하게 활용해줘야겠어요 매일 30분씩... 어휘를 먼저 익히고 수업을 받으면 훨씬 이해를 잘 할 수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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