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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애자일이 유행처럼 번졌지만 금방 사그러들었다. 사실 애자일은 이미 90년대 부터 있어왔고 계속 주목을 받아왔다. 애자일을 하면 모든 것이 눈에 띄게 달라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상은 생각보다 적용도 어렵고 효과도 미미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애자일을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진다. 문화로 볼 것인지, 개발 방법론으로 볼 것인지 (요즘은 애자일을 적용하는 범위가 넓어지고, 꼭 개발에 한정되진 않는다). 이 책은 애자일을 문화라는 가정하에 조직 운영 측면에서 애자일 경영과 일반적인 경영의 차이점과 개념, 기반이 되는 이론들을 비교하고 있다. 따라서, 이미 애자일에 대해 알고 있더라도 애자일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애자일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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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은 최근들어 경영에서 강조되고 있는 혁신 요소들 중 하나이다. 애자일은 민첩하고 날렵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인성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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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에서도 애이자일이라는 단어, 혹은 방법론이 한참 핫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아무래도 개발이나 IT 조금 범위를 넓히면 creative한 쪽까지 확대되서 쓰기는 했는데 점점 업무 범위가 넓어지고 팀 사이즈가 커지면서 조금더 님블하고, 빠르게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 해매기 시작 한것 같습니다. 스프린트, OKR등 다양한 방법론과 접목 비교 분석 해보면 좋을것 같고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해 볼지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