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 중에 요즘 가끔 팀 켈러라는 분의 말씀을 가끔 인용하셔서 이 분이 누구지..하고 궁금하여 인터넷에 검색해 본 적이 있다.. 팀 켈러 라고 치니..그분에 관한 내용과 그분이 쓰신 책이 여러권 죽 나오는데 책이 정말 많고 정말 영향력 있는 목회자 이심을 알게 되었다 제목을 봤을 때 정말 다 사서 다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일단 이 책이 가장 끌리어서?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고 처음에 든 느낌은...아 좀 내용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리고 차분이 천천히 곱씹으며 생각하며 정독하고 싶다는 생각.. 겉표지를 벗기면 너무 멋진 파란색의 소장욕구 뿜뿜하는 예쁜 색깔이 기다리고 있고 내용도 너무나 좋다.. 이렇게 잘 풀어서 그리고 진지하면서 무겁지만 충분히 은혜로운..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