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어람 출판사에서 나온 박이수 작가님의 달의아이 8권 리뷰입니다. 7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8권도 구매하여 읽어봅니다. 8권에서는 사건진행이 점점 막바지로 향하고 엘은 칼베리만을 만나 과거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루드비히와 리자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게 되네요 물론 제가요ㅎㅎ 둘다 매력적으로 나와서 누구를 택해야할지ㅜㅜㅋㅋ 넘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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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까지 1권 남았는데 어떻게 끝날지 감이 잘 안 잡혀서 궁금해요. 추억팔이로 읽은것치곤 꽤 재밌게 읽었어요. 나이 먹고 보니까 옛날이랑 취향 바뀌어서 옛날처럼 재밌진 않았지만 그래도 재밌고 옛날 판타지 감성도 있고 좋았습니다. 9권도 빨리 읽고 싶네요. 나라면 이 부분을 이렇게 썼을텐데, 이 캐릭터는 이렇게 활용했을텐데 싶은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옛날꺼치고는 불편한 부분도 거의 없고 요즘 친구들한테 추천해줘도 재밌게 읽을 사람 많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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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권입니다..... 책이 오래전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런지 굉장히 장편이라서 매우 힘이 드네요..... 그래도 루드비히가 참 좋아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황위계승문제라던가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서 과연 이 책은 어떻게 결말이 날까??? 하고 궁금함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물론 루드비히는 사랑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