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어람 출판사에서 나온 박이수 작가님의 달의아이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2권도 구매하여 읽어봅니다. 2권에서는 소국의 왕자로 아시리움에 입성하면서 우연곡절을 겪고 거기에서 리자드를 다시 만나게 되서면 그의 루벤스타인 대공임을 알게 됩니다. 자일스가 꽤 밉상이네요 이 빌런이 어떻게 처리가 될지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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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아이2권입니다... 2권 내내 엘은 위험ㅇㅔ 빠지구요...ㅠㅠ 적이 하도 많고 자일스가 일당백을 해서 평온한 날이 없네요.... 그와중에 리자드 넘나 냉정하구요... 뒷처리는 다 루드비히가 해주네요.... 어린시절 제 취향을 만들어줬던 달의아이.... 루드비히같은 남주 나오는걸 찾아헤맸지만 그런작품은 어디에도 없었지요....ㅠㅠ... 리오는 그냥 안타깝기만 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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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에서 출판한 박이수 작가님의 달의 아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판타지/무협 장르 쪽이 워낙 남성향이라 뭘 읽어 볼까 고민하다가 추천한다는 후기 보고 구매했습니다. 남주인공을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 판타지 쪽은 처음 접해보네요. 단어나 말투에서 구작 느낌이 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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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좀 지루하면서도 루드비히의 등장으로 흥미가 쭈욱~ 끌어당겨졌네요. 로맨드는 양념처럼 나옵니다. 이 소설은 판타지물이라서 로맨스 기대를 하고 읽으면 재미가 반감될 것 같구요. 주인공인 엘은 계속 위험에 처하고, 리자드의 성격은 쏘 쿨 하네요. 주역은 엘과 리자드와 루드비히입니다. 왜 다들 루드비히를 외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리자드도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루드비히는 이 세상에 없을 사람 같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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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보니까 확실히 옛날 특유의 구작 느낌은 있네요. 근데 제가 나이 먹으면서 취향이 변한건지... 가치관이 변한건지... 옛날에는 주인공 캐릭터 취향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 보니까 너무 그리핀도르 타입이라 안 맞음 ㅠㅠ 그리고 주인공이랑 주인공 친구들... 씩씩하고 밝은 ㄹㅇ 그리핀도르 스타일 캐릭터들 말투가 너무 소설틱해서 읽기 힘들어요 ㅋㅋㅋ 그치만 감안해도 스토리는 재밌네요. 산 거 후회는 안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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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맨스 장르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판타지에 가까운지라..1권 읽는데 지루했다. 문체도 매끄럽지 않고 인물간의 대화가 어색한 느낌이라 몰입이 안됐다. 그나마 다행인 건지 2권까지만 구입을 해뒀다는 것. 여주 캐릭터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비해 불평불만이 많은 캐릭터에 그렇게 지혜로운 캐릭터도 아닌 듯 보이니 9권까지 읽다보면 달라질 수도 있겠으나 아직은 마음에 안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