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5.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전 30분 공부법
"잠자기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하루의 계획은 ‘잠자는 시간’을 중심으로 세워야 한다. ‘잠자기 전의 시간은 수면이라는 휴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수면 후에 찾아오는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p.20) 잠자기 전 1분 기억법의 첫걸음은 ‘외우기 전에 이해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잠자기 30분 전에 책을 읽고,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하고, 잠자기 1분 전에 다시 한 번 훑어
"잠자기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하루의 계획은 잠자는 시간을 중심으로 세워야 한다. ‘잠자기 전의 시간은 수면이라는 휴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수면 후에 찾아오는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p.20) 잠자기 전 1분 기억법의 첫걸음은 외우기 전에 이해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잠자기 30분 전에 책을 읽고,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하고, 잠자기 1분 전에 다시 한 번 훑어본다. 그야말로 암기 전의 이해를 거친 효과적인 비책이다.

 암기 공부는 잠자기 전에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어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기 직전 1분간 핵심을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어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한다. 이 방법으로 공부하면 기억이 완전하게 자리를 잡는다. p.84

이달의 사락 k******4 2017.12.07. 신고 공감 3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다카시마 데쓰지/서수지 아이콘북스/2013.5.1. sanbaram   이 책은 자격증이나, 입학시험 및 각종 시험을 앞둔 사람들이 읽고 실천하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학습 컨설턴트이자 자격증 컨설턴트다. 회사 경영 은퇴를 계기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 9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기술>, <놀
"서평" 내용보기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다카시마 데쓰지/서수지

아이콘북스/2013.5.1.

sanbaram

 

이 책은 자격증이나, 입학시험 및 각종 시험을 앞둔 사람들이 읽고 실천하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학습 컨설턴트이자 자격증 컨설턴트다.

회사 경영 은퇴를 계기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 9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기술>, <놀라운 공부법등 공부와 자격증 취득에 관한 저서가 있다.

 

하루의 계획은 잠자는 시간을 중심으로 세워야 한다.

잠자기 전의 시간은 수면이라는 휴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수면 후에 찾아오는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잠자기 전 1분 기억법의 첫걸음은 외우기 전에 이해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잠자기 30분 전에 책을 읽고,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하고,

잠자기 1분 전에 다시 한 번 훑어본다.

그야말로 암기 전의 이해를 거친 효과적인 비책이다.

 

자연기억법은 자격증 취득이나 입시 공부 등에 두루두루 응용이 가능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교재나 참고서를 공부할 때 ’, ‘어째서’, ‘어떻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읽어 나가는 방법이다. ‘이해하지 못하면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학창시절 수업과 수업 사이의 쉬는 시간이 10-15분이었던 것처럼

최소한 그 정도 시간은 쉬어주어야 뇌가 피로를 풀 수 있다.

휴식 시간 없이 공부하면

한 과목에서 다른 과목으로 넘어갈 때 뇌의 스위치가 제대로 전환되지 않는다.

 

기억력을 위해 6시간 수면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미국의 신경이학자인 로버트 스틱골드 박사는 수면 부족이 기억력을 감퇴시키며,

새로운 지식을 확실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공부한 당일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p.84)

 

처음에는 목차 훑어보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목차에는 그 책의 핵심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전체의 취지, 저자의 주장이 목차를 보고도 확실하게 떠오르지 않는다면 머리말이나 들어가기를 빠르게 훑어본다.

 

토픽 센텐스는 단락의 첫머리나 말미에 오는 경우가 많다.

토픽 센텐스를 찾는 방법은 그러나, , 요컨대, 다시 말래등 접속사에 주목하는 것이다.

이들 접속사에 이어지는 문장에 토픽 센텐스가 위치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익숙해지면 단락에 관계없이 접속사 뒤에 오는 문장을 골라 읽기만 해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목차를 훑어보며 책의 전체상과 취지를 어느 정도 이해했기 때문에 토픽 센텐스만 골라 읽어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찜하기 속독술은 목차 체크와 접속사 체크, 2가지 방법으로 성립한다. (p.111)

 

요약하면

암기 공부는 잠자기 전에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어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기 직전 1분간 핵심을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어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한다. 이 방법으로 공부하면 기억이 완전하게 자리를 잡는다.

 

*핵심만 골라서 외우는 포스트잇 학습법

-포스트잇에 내용을 요약해서 적는다.

-분야에 따라 다른 색을 사용한다.

-중요도에 따라 다른 크기의 포스트잇을 붙인다.

-잠자기 1분전에 포스트잇을 팔랑팔랑 넘기며 눈도장을 찍는다. (p.135)

 

*암기카드 만드는 법

한 장에 한 가지 항목으로 간단명료하게

글자 수는 30자 정도, 많아도 50자를 넘지 않도록

한 문장씩 번호를 매겨가며 짧게

핵심 이외에는 과감하게 버린다.

아랫부분에 약간의 여백을 비워둔다. (p.165)

 

*왜 카드와 형광펜이 기억 효과를 높여줄까 

스스로 선택한 형광펜을 사용해 내 손으로 굵은 선과 가는 선, 물결무늬 밑줄 등을 그으면 뇌에 자극을 주어 기억 효과를 높이기 때문이다. 또 잠자기 1분 전에 형광펜으로 표시한 부분을 훑어보기만 해도 기억 효과가 한 단계 더 향상된다. (p.176)

 

이달의 사락 k******4 2016.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 전 30분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공부법
"잠자기 전 30분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공부법" 내용보기
"꿈은 무의식의 소산이지만, 어디까지나 우리 뇌 속에서 벌어지는 활동이다. 낮동안 모은 정보를 정리하거나 오래된 기억을 환기시키는 등의 기억 기능을 중심으로 뇌는 활발한 지적 활동을 수행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가 낮동안 모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 기억하기 때문에 잠에 빠져 들기 직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잠이라는
"잠자기 전 30분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공부법" 내용보기

"꿈은 무의식의 소산이지만, 어디까지나 우리 뇌 속에서 벌어지는 활동이다. 낮동안 모은 정보를 정리하거나 오래된 기억을 환기시키는 등의 기억 기능을 중심으로 뇌는 활발한 지적 활동을 수행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가 낮동안 모은 정보들을 분석, 정리, 기억하기 때문에 잠에 빠져 들기 직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잠이라는 시간동안 뇌가 효율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렘수면중의 뇌는 기억의 정리 등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있다." 

렘수면 중일 때는

1. 신체지령기능을 쉬고 있기 때문에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2. 현실세계를 느끼는 오감이 모조리 차단되어 불필요한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다.

3.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는 밤이 깊어질수록 활발하게 활동한다.

 

"'잠자기 전의 시간은 수면이라는 휴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수면 후에 찾아오는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그렇다면 잠자는 시간의 두뇌 활동과 깨어 있는 시간의 두뇌 활동을 연결할 수 없을까?"

바로 여기서잠자기 전 30잠자기 전 30분 공부법이 시작된다.

저자는 책에 소개하는 모든 방법이 자신이 경험하고 효과를 검증했다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이제 저자의 주장을 내가 검증할 차례이다.

 

1장은잠자기 전 30의 대부분이 반복된다

3장과 제 4장에서야 저자가 자신있게 권하는 비법들이 나온다.

잠자기 전 30분이라는 전제가 붙어 있긴 하지만 결국엔 잘 자는 방법,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공부방법들이 소개된다고도 할 수 있다.

 

잠의 의미와 잠자는 동안의 뇌의 활동, 잠의 기능과 효과적인 잠자기 방법, 기억방법, 공부방법 

"뇌는 주체성 없는 주입식 암기 공부를 마뜩잖게 여긴다. 그래서 제대로 일하지 않고 심술을 부린다. 뇌가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손해다."

벼락치기로 억지로 외운 것은 그 쓸모가 다해지면 잊게 된다.

어릴 적 매일 저녁 한 쪽씩 한자를 외우고 아버지 앞에서 시험을 봤었다.

신기하게도 시험을 보고 나면 나는 그 한자들을 모조리 잊어버렸다. 그 사실을 알고 동생이 고자질해 시험범위는 전날 외운 것까지 포함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 때 당시 나야말로, 시험지에 기억하는 한자를 적어놓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가 막혔다. 내가 기억하는 건 한자 외우는 게 싫은 정도가 아니라 짜증 그 자체였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아니고 집에서 아빠 앞에서의 시험이라니.

 왜 그래야 하는지서부터 난 거부감이 심했다.

이 책을 읽다 그 때 기억과 감정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한자를 외울 때의 신경질과 짜증까지.

결국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셈이다.

 

. 

휴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

학창시절

영어공부 다음에 수학, 국어 다음에 과학이라는 식으로 공부과목의 순서를 정했을 것이다.

이것도 일종의 휴식으로 우리 뇌는 먼저 학습한 것을 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헷갈리지 않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기 위해 연관이 되지 않는 과목순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휴식이다.

수업시간 후에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은 뇌에 공부한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정리하는 시간을 갖지 않으면 뇌는 다음에 학습하는 내용에 기억의 저장고를 내준다.

 

수면 역시 휴식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육체의 휴식이면서 동시에 뇌의 휴식.

오감이 차단된 상태에서 하루 동안의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이다.

잠자기 전 30분이 중요한 것은 뇌는 가장 마지막에 학습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정리, 기억하려는 데에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중요한 30분  동안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수면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핵심들만 훑으라 한다.

메모카드, 형광펜 등등 핵심만 훑어보며 마지막 1분에 다시 한번 보고 잠속으로 빠진다.

그리고 아침에 반드시 전날 30분동안 훑어본 것들을 다시 복습한다.

 

뇌에 도움이 되는 행동들은 결국 결론은 하나다.

즐겁게 살라는 것. 뇌는 스트레스를 싫어한다는 말은 즐기면서 하라는 얘기다.

공부든 업무든, 거기에 일상생활의 미소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뇌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나와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결국 그것은 공부와 업무를 대하는 내 마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결국 이 책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즐기면서 공부하고 일하자인 셈이다.

거기에 여러 가지 팁들, 노하우들, 요령들.

그리고 잠자기 전 30분 동안 공부하고 잠자는 동안 뇌가 정리, 아침에 눈뜨자마자 복습함으로써 학습효과를 늘린다라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잠자기 전 30분을 관리함으로써 아침이 달라지고 아침이 달라지면서 하루가 달라지고

하루가 달라지면서 일주일, 한달, 일년, 일생이 달라진다.

 

수면의 개념과 중요성, 습관의 의미와 중요성

 

그리고 여기에 공부법, 수면, 습관정착의 여러 팁이 제시된다.

이제 나에 맞는 방법을 실험하고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것은 나의 몫이다.

 

“’의식적인 행동에서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성장하려면 6개월간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한다. 6개월간의 노력으로 인생이 바뀐다면 그리 밑지는 장사는 아니지 않은가.”

수면은 기억의 보존율(재생율)을 높여준다.”

 

 



v********e 2013.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다카시마 데쓰지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다카시마 데쓰지" 내용보기
나는 전형적인 저녁형 인간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밤늦게 자는 것이 훨씬 쉽고, 대부분 그렇게 하루를 보내곤 한다. 그래서인지 잠들기 전까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며 쉽게 잠들지 못하곤 하였다. 이 책은 생활 습관을 바꾸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음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나도 한번 책에서 말한 대로 습관을 바꾸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다카시마 데쓰지" 내용보기

나는 전형적인 저녁형 인간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밤늦게 자는 것이 훨씬 쉽고, 대부분 그렇게 하루를 보내곤 한다. 그래서인지 잠들기 전까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며 쉽게 잠들지 못하곤 하였다. 이 책은 생활 습관을 바꾸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음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나도 한번 책에서 말한 대로 습관을 바꾸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어려운 것들이 아니었고, 밑져야 본전이니까.


우선은 하루의 시작을 아침이 아니라 전날 잠자기 30분 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잠자기 전을 내일을 위한 워밍업이라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마치면, 우리가 잠든 후 뇌가 기억의 정리를 하는 것에 좀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한 뒤, 꼭 외워야 할 중요 부분을 작은 메모지에 적어두는 것이다. 그리고 잠들기 위해 누운 후, 잠들기 전 1분 전에 메모지를 보며 내용을 또 한번 읽으며 복습하는 것. 그러면 뇌는 이것이 중요한 정보라는 것을 인지하여 잘 정리해두게 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잠들기 전에 하는 공부에 대한 설명, 다양한 공부법, 포스트잇이나 형광펜 활용법, 암기 카드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할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고 유용할 것 같은 방법을 습득해도 좋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앞에서 말한 대로 조금씩 책에서 말한대로 습관을 바꾸어나가보려고 한다. 

1.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를 하며 잠들기 직전에 읽을 메모지를 만드는 것

2. 잠들기 30분 전과 아침 30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것

3. 하루를 셋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울 것

4. 긍정적으로 잠들 것.






d********6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한테 큰 도움이 된 공부법
"나한테 큰 도움이 된 공부법" 내용보기
난 40대 직장인이다.  젊었을때 아니 고등학교때 좀더 일찍 깨달았으면 하면서 아쉬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죽자살자 공부한 것은 아니었지만,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했으면 아마 내 인생이 내 선택이 좀 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후회해봐야 무엇하랴.  이미 지난 과거인걸..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는 국 영 수가 아닌
"나한테 큰 도움이 된 공부법" 내용보기

난 40대 직장인이다.  젊었을때 아니 고등학교때 좀더 일찍 깨달았으면 하면서 아쉬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죽자살자 공부한 것은 아니었지만,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했으면 아마 내 인생이 내 선택이 좀 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후회해봐야 무엇하랴.  이미 지난 과거인걸..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는 국 영 수가 아닌 인생공부나 좀 더 현실적이고 피부로 와 닿는 공부를 하는 나이다.

 

나이를 먹고 살다보면 학창 시절 쓸모없다고 느꼈던 공부가 의외로 도움이 될 때가 많다.

중 고등학교때 배운 공업, 기술지식으로 집안 상하수도를 고친다던가,

자전거를 수리한다던가  단순하게 고장난 가전제품을 납땜이나 부속교환으로 고칠때가 많다.

 

사회시간에 배운 지리지식으로 놀러갈 곳을 정하거나,

자연시간에 배운 지식으로 식물을 기르기도 한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두 자녀의 아빠로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큼 큰 가정교육이 없다는 신념하에

자발적으로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암기력은 젊을때보다 한참 떨어지자만 확장된 이해력을 바탕으로 2녀전부터 시작을 했다.

이 때 가장 큰 도움이 된 세권을 책을 말하자면

공부력, 리스타트 공부법, 잠자기전 30분 공부법이다.

이 세권만 있으면 더 이상 다른 공부법책은 읽어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굳이 한 권 더 추가하자면 마인드 맵이나 속습법도 참고로 읽어보라.

 

잠자기전 30분 공부법에서 건진 방법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훈련도 필요없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1.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칠하라. 

 - 보통 연필로 줄을 긋는다. 그리고, 몇번 본후에 빨간펜 파란펜을 줄 긋는다.  하지만, 이 방법은 나한테 맞지 않았다. 연필로 그어놓은 책은 이미공부한 책이라는 나태한 생각이 들어서 새책을 볼때만큼 집중이 되지를 않고, 연필로 그어놓은 언더라인은 별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지 못했다.  그리고, 반듯하게 그어놓지 않은 연필밑줄은 책을 다시 보기 싫게 만든다.   그래서, 난 형광펜으로 바꾸었다.  형광펜 노랑 => 빨강 => 녹색으로   형광펜으로 칠해놓은 부분은 보기 싫지가 않고, 눈에 잘들어오며  다시 볼때 그부분만 반복해서 보면 되고, 이해가 안되면 그 주변부분을 읽으면 되므로 재복습시 아무리 길어도 30분 이내면 된다. 

 

2. 카드를 이용하라. 

 - 아무리 읽어도 잘 암기가 안되는 부분은 카드로 정리해서 10번이고 100번이고 다시 보면서 암송한다.  한카드에 한가지만 정리해서 보면 스무고개하듯 게임의 요소가 가미되어서 지루하지가 않다. 노트에 나열하는 것보다 카드 한묶음이 훨씬 휴대도 편하다. 그리고, 없어지거나 너덜해지면 다시 한 부분만 만들면 되니까.

 

3. 자기전에 맛보기, 아침에 복습하라.

- 아침형 인간이 왜 좋은지 깨닫는데 30년이 걸렸다.  일단 하루를 지내는 기분이 틀려진다. 뭔가 앞서간다는 뿌듯함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틀리다.  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만으로도 체력이 유지된다.   야행성은 엄청난 댓가를 나중에 가져온다. 젊을때는 모르지만 크면 여기저기서 증상이 나타난다.

 

4. 시험전략으로는 기출문제이용.

 - 문제중심의 학습을 하면  공부할때 포인트가 보여서 훨씬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할수있다.

 

이 책은 초판 개정판 모두 샀다.  페이지가 작고 금방 읽을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이 저자의 노하우를 전수받는데 이까짓 1만원정도 10번이라도 기꺼이 내놓겠다.

이거 모르고 시행착오하면서 공부자체를 포기하는 것보다 공부를 좀더 즐겁게 만들어준

이 책에 감사한다.   난 독서를 하거나 심지어 신문을 읽을때도 여기나온 방법을 응용한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쌓았고, 만나는 사람마다 ~ 선생이십니까?  ~ 박사학위자이십니까?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따.   주제당 200권의 책을 섭렵하면 저마다 한분야의 박사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람마다 도움이 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이 있겠지만, 죽어라고 노력하는데 효과를  못보는 사람에겐

추천을 하고 싶다. 속독법이나 기억법처럼 특별한 훈련도 필요없다. 

하지만, 게으른 사람에겐 무용지물이라고 말하고 싶다.  게으른 자는 뭘해도 다 실패한다.

공부에 성공해도 인생에 실패한다. 게으른 자는 절대 보지 마라. 시간낭비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 전 30분, 인생을 바꾼다 -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잠자기 전 30분, 인생을 바꾼다 -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잠자기 전 30분, 인생을 바꾼다 -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_ 스토리매니악    학생 때는 학교만 졸업하면 공부는 끝인줄 알았다. 사회 초년병 때는 관리직으로 승진만 하면 공부는 끝일줄 알았다. 관리직에 올랐을 때는 회사 때려치고 내 사업 하면 공부는 정말 끝일줄 알았다. 그러나, 공부란 놈은 그림자 같아서 내 발치 뒤에 딱 붙어 등허리를 쿡쿡 찔러대며 '더 해야지, 더
"잠자기 전 30분, 인생을 바꾼다 -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잠자기 전 30분, 인생을 바꾼다 -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_ 스토리매니악 

 

학생 때는 학교만 졸업하면 공부는 끝인줄 알았다. 사회 초년병 때는 관리직으로 승진만 하면 공부는 끝일줄 알았다. 관리직에 올랐을 때는 회사 때려치고 내 사업 하면 공부는 정말 끝일줄 알았다. 그러나, 공부란 놈은 그림자 같아서 내 발치 뒤에 딱 붙어 등허리를 쿡쿡 찔러대며 '더 해야지, 더 더 해야지'라며 채근한다. 그렇다. 이노므 공부 때문에 환장하겠다.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하면 할 수록 늘어나는 공부다. 그렇기에 뭔가 목적을 두고 공부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수월(?)한 조금이라도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아 두리번 거리게 마련이다. 한 때 나도 열심히, 공부..가 아니라 '공부 방법'을 파고 들었던적이 있다.

 

세상엔 참 많은 공부법이 존재한다. 때문에 공부에 왕도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유일한 답이 존재하면 좋으련만, 사람에 따라 환경에 따라 적합한 공부방법이 따로 있다.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어 보면 이런 것을 뚜렷이 느낄 수 있다. 공부법에 대한 책을 내는 사람이라면 공부로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룬 사람일테니, 제시하는 공부법이 효과가 있다는 뜻일 것이다. 하지만, 이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여 그대로만 하려고 하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난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는다. '이 책에서 내가 취할 수 있는 공부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머리에 새기고 말이다.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은 수면을 활용한 공부법이다. 91개나 자격증을 따내며 이 방법의 효과를 검증했다는 저자는, 수면 중 뇌의 기억 능력을 활용하는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어떤 방법이냐 하면, 잠자기 전 30분, 잠자기 직전 1분을 활용하여 공부 내용의 핵심을 훑고, 충분히 잠을 자고 나서, 일어나자 마자 하는 1분 복습으로 이루어진 방법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잘 보면, 뇌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억 저장 프로세스를 따르고 있다. 그 뇌의 활동을 활용하기 위해 제시하는 것이 잠자기 전 시간의 활용이라는 것이다. 그 내용만 보면 무지 간단하다. 수면 전의 시간을 이용해 공부의 핵심을 오래 기억 되도록 한다는 내용이니까 말이다. 저자는 이런 방법론적인 것을 개략적으로 제시하고, 습관화 프로세스까지도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잠자기 전 시간을 활용한 공부방법도 나름 괜찮았지만, 잠자기 전 시간을 다음 날을 위한 시작으로 삼는다는 개념이 참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보면 낭비하는 시간이었던 잠자기 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바꾸고, 다음 날의 시작을 위해 전날 잠자기 전부터 준비한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생각해 볼 내용이 아니었나 싶다.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은 쉽게 따라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내용들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러한 방법들이 나름의 효과를 가져온다면 자신의 공부법으로 체득화 하면 더 좋겠고 말이다. 짧게 짧게 설명하는 것 같지만, 그 내용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다. 잠자기 전의 시간을 활용하고 싶거나, 수면 프로세스를 이용한 공부법을 배워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91개의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 그 노하우가 궁금했다. 자나깨나 공부! 공부!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다. 공부를 잘해야 나중에 힘들지 않게 살지 하고 부모들은 잔소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정작 부모인 아니 모인 나는? 우리집 부는 그나마 열심히 하는 아주 성실파인데 모인 나는...ㅡㅡ;;; 할말이 없다. 그런 모가 이 책은 꼭 먼저 필독해야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91개의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 그 노하우가 궁금했다. 자나깨나 공부! 공부!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다. 공부를 잘해야 나중에 힘들지 않게 살지 하고 부모들은 잔소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정작 부모인 아니 모인 나는? 우리집 부는 그나마 열심히 하는 아주 성실파인데 모인 나는...ㅡㅡ;;; 할말이 없다. 그런 모가 이 책은 꼭 먼저 필독해야할듯 해서 읽기 시작. 사실 읽으면서 반신반의하게 되는 이 모호함은 뭐지? 하지만 ~ 일단은 열심히 읽고 따라해 봐야겠다. 믿져야 본전. 실행해 옮겨보자!! 그래야 아이들에게 할말도 있지. 엄마는 놀멍놀멍 하면서 아이들에게만 공부해야지~~할수는 없잖은가 말이다.

 

방법은?

잠들기 전 30분전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루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잠잘 준비를 하는것이 아니라 다음날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활동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야한다는 것. 잠자기 30분전에는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에는 반드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라고 적극 권하고 있다. 무조건 30분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난뒤엔 칼같이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라는것. 이거 정말 어려운걸? 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할수 있을까? 가 아니고 해야한다. 꼭!!

 

잠자기 전 30분동안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기 1분전이 다음 날의 승패를 결정한다고? 저자가 91개의 자격증을 딴것도 이 1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잠들기 1분전에 꿈꿀 준비를 한다. 뇌는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움직이고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뇌의 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말하길 꿈은 기억의 재생이라고 하며 저자는 꿈은 기억의 재생공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수면에는 뇌가 얕은 잠을 자는 렘수면이 있는데 렘수면을 하는 동안 뇌파를 측정해보니 깨어 있을때와 같은 파형을 보인다는 것. 잠을 자는 동안 눈꺼풀을 닫고 있어도 안구는 이리저리 움직이는 상태라고 한다. 그에 비해 논램수면은 안구가 움직임을 멈추고 뇌는 휴식모드를 취한다는 것이다. 뇌는 휴식을 취하지만 자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뒤척이고 이불을 걷어차는 상태라고 한다.

 

잠이 들면 논렘수면이 70분 정도 지속되고, 20분 정도 렘수면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논렘수면으로 자는 동안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는 것이다. 뇌가 활동하는 렘수면 시간에 꿈을 꾼다고 한다. 이런 렘수면중에 뇌는 기억의 정리를 하고 있기에 학습 효과가 있다는 것. 공부할때 여러가지 잡생각들이 들어오는 이유는  눈으로, 코로, 혀 등 온몸으로 새로운 정보가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잠자는 동안에는 모든 현실적인 상황이 차단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밤샘공부는 어떤가?

 미국 정신의학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식이나 기술을 새롭게 익히기 위해 학습 당일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않는다면 기억이 측두엽에 새겨지지 않아 며칠 후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밤샘 공부는 무의미하고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 줄일수록 손해라는것. 이거야말로 기쁜 소식이다.

 

하지만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하라는 거지? 가 또 중요한 관건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단순 암기 공부는 멀리하라는 것. 저자는 그대신 '자연기억'이라고 해서 암기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방법을 권한다. 교재나 참고서를 공부할 때 '왜', '어째서', '어떻게' 등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며 읽어나가는 것이다. 이건 예전에 EBS에서 하던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전교 1등 정도 하는 학생들이 공부노하우를 소개하면서 많이 하던 이야기다.  전체를 파악하고 중요도를 인식하게 되면 뇌는 중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이고 기억한다는 것이다. 해마가 '중요'라는 꼬리표를 달게되고 우선순위 목록의 위에 올려지며 렘수면에 들어가면 기억의 창고에서 제자리를 찾아주는 작업을 하게된다.

 

그리고 여러과목을 공부할때는 한 과목을 공부한다음 쉬는 시간을 갖어야 섞이지 않고 기억된다는것. 휴식 시간이 없으면 뇌의 스위치가 제대로 다른 과목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종요한 과목일수록 공부한 다음 '이걸로 오늘의 공부는 끝!' 이라고 생각한다음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 깨어나서도 전날 공부한 내용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는 것이다. 학술적 사례를 보더라도 수면 그룹과 각성 그룹 두 그룹으로 나누고 단어를 외우게 했을때 수면 그룹이 더 잘 기억했다고 한다. 다음날 일어나서는 잠자기 전 공부한 내용을 확인 즉 복습을 한다. 그러면 뇌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억의 정착화를 더 강화하게 된다. 일어나자 마자 세수도 하기전, 물도 마시기 전 바로 복습을 해야하는데 이유는 뇌는 그 정도의 활동으로도 외부자극을 흡수해 기억이 흐려진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 30분에 혼자 시간을 보낸것처럼 아침 30분도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한다.

 

아침에 눈을 뜨고 복습한 후에는 세수하고 혼자 산책을 나가면 상쾌해서 더 좋다는 것. 그리고 미소를 짓고 사람들을 맞이한다. 가족이든 이웃이든 회사직원이든. 이런 과정이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6개월간 같은 행동을 반복하도록 한다. 반복을 통해 의식적인 행동에서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누구나 알지만 실행해 옮기기는 참으로 힘든 이야기. 하지만 꼭 실행해 옮기면 반드시 득이 될 이야기.

 

잠들기전 반드시 암기해야 할 내용을 메모장이나 카드에 미리 적어 놓고 잠자기 1분전에 몇 번 훑어본다. 메모장이나 카드는 컴퓨터로 출력하지 말고 귀찮더라도 손으로 쓰면 작업 자체가 암기에 도우을 주니 꼭 손으로 쓴다. 카드는 와이셔츠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만들어 수시로 읽도록 한다. 그리고 볼펜은 한 가지 색보다 3색이나 2색이 메모의 가독성을 높여준다. 손으로 쓰는게 너무 귀찮다면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을 해 잠을 자며 듣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한다. 그밖에도 공부하는 여러가지 노하우들이 들어있다.

 

히유~~일단 열심히 읽었으니 최소 3일 정도는 실행에 옮겨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남들 말하는 것처럼 작심삼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해보자!!

 

y****4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잠자기 전 30분 공부법」1분이 사로잡는 꿈의 기적 (e-book)
"[서평]「잠자기 전 30분 공부법」1분이 사로잡는 꿈의 기적 (e-book)" 내용보기
[서평]「잠자기 전 30분 공부법」1분이 사로잡는 꿈의 기적 (e-book)    인간은 평생의 1/3을 잠으로 보낸다.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가. 그 죽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1/3 시간을 다른 데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 한창 좋아하던 인기 만화 도라에몽을 보면 그런 도구가 나온다. 그 도구를 사용하면 내가 자고 있는 동안 내 몸이 저절로 움직여 미리 적어두
"[서평]「잠자기 전 30분 공부법」1분이 사로잡는 꿈의 기적 (e-book)" 내용보기

[서평]「잠자기 전 30분 공부법」1분이 사로잡는 꿈의 기적 (e-book)

 

 

 

 인간은 평생의 1/3을 잠으로 보낸다.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가. 그 죽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1/3 시간을 다른 데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 한창 좋아하던 인기 만화 도라에몽을 보면 그런 도구가 나온다. 그 도구를 사용하면 내가 자고 있는 동안 내 몸이 저절로 움직여 미리 적어두었던 일을 끝마친다. 예를 들어 숙제라던지 공부라던지 하는 일 말이다. 

 

 물론 실제로 저런 도구가 개발된다 하더라도 수면하는 동안 채워질 에너지를 써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은 불가능하겠지만, 이 얼마나 놀랍고 획기적인 이야기란 말인가. 「잠자기 전 30분 공부」는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전한다. 잠자기 전,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도구와 여러가지 공부 기술을 통해 자는 동안에도 뇌가 저절로 공부하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도라에몽처럼 기적과 꿈과 희망과 우정, 사랑, 희망, 승리…… 등 자는 동안 모든 걸 쟁취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일이 아닌가!

 

 우리는 자는 동안 뇌도 잠을 잔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뇌는 잠들지 않았던 셈이다. 우리의 깜냥으로는 '뇌도 좀 쉬어야지'하며 눈을 감고 휴식했지만, 뇌는 깨어서 제할 일을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P. 26

 


 이 놀라운 발상은 사실 어제 오늘 연구된 꿈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뇌 과학자들이 수면의 메커니즘을 연구한 결과 뇌는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일하며, 이러한 활동은 잠에서 깨어난 후 뇌의 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핵심은 바로 렘수면과 논렘수면이다. 아마 한두 번쯤은 들어봤을 용어일 것이다. 렘수면은 흔히 말해 얕은 잠을 자는 상태로, 몸은 휴식하고 뇌는 활동하는 수면이고, 논렘수면은 그 반대다. 렘수면의 경우 7시간정도 자는 사람의 경우에는 1회 약20분정도 4~5회의 렘수면 시간을 가진다.

 바로 이 렘수면 상태에서 뇌는 기억을 재생하기 때문에 우리가 잠자기 30분 전에 재생할 기억의 재료를 던져준다면 알아서 공부를 척척! 한다는 말이다.

 

 이런 사실은 많은 실험을 근거로 뒷받침 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1924년 미국에서 실시한 실험이다. 실험은 '수면 그룹'과 '각성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양쪽 그룹에 무의미한 10개의 단어를 외우게 한 다음, 어느 그룹이 더 많은 단어를 정확하게 외웠는지를 시험해본 것이다. 결과는 놀랍게도 '수면 그룹'은 반 이상의 단어를,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던 '각성 그룹'은 '수면 그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단어밖에 기억하지 못했다고 한다. 

 

 수면 그룹은 잠을 자는 동안 뇌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기억의 정리와 정착화' 작업을 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다. 이 실험으로 뇌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사실이 증명된 것이다.

P. 67

 



 그런데 왜 뇌는 수면 중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이유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렘수면 중에 신체가 휴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깨어 있을 때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신체 지령 기능을 쉬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억을 정리하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오감이 차단된다는 점이다. 깨어 있는 상태라면 듣고, 보고, 맡고, 느끼는 감각들이 일시적인 파업 상태라는 것이다. 고로 뇌는 스스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어서 엄청난 성과를 낸다.

 

 사실 소음이라는 것은 집중에 있어서 정말 큰 장애물이 되곤 한다. 나는 몇달 전에 집 옆에 있는 성당의 소음 때문에 곤욕을 치룬적이 있다. 성당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수영장을 개방했는데 그 수영장이 야외에 있었던 것이다.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 야외 수영장이 웬말이란 말인가. 더위를 이겨내려고 너도나도 모인 온 동네의 아이들이 발산하는 비명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다. 

 민원을 넣고, 경찰에 신고하고, 환경 어쩌구저쩌구 하는 부에다가 전화까지 걸었지만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그 수영장이 문을 닫는 여름방학 끝무렵이 되서야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에 비하면 수면 상태는 어떤가? 어떤 누구도 방해받지 않는 최고의 작업 환경이 아닌가.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은 30분동안 형광펜으로 칠해 놓거나 포스트잇을 붙여놓은 부분을 쭉 훑어보고, 마지막 1분동안 중요한 5가지 항목을 보고 잠든다는 기본적인 토대로 여러가지 공부법을 제시한다. 자연기억법, 눈도장 학습법, 찜하기 속독술, 30글자 암기 카드 공부법 등, 91가지 자격증을 딴 저자의 공부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잠자기 전 30분을 유익하고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가이드대로 천천히 따라가면 우리가 아무생각없이 꿈을 꾸며 휴식의 용도로만 쓰이던 30분이, 정말 나의 꿈을 이루어줄 기적의 시간이 될지 모를 일이다.

 

 꿈에서 떠올린 아이디어는 그대로 두면 금세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 아마 여러분도 많든 적든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처럼 멋진 꿈을 꿔도 자리에서 일어난 후 몇 분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텔레비전을 보는 사이 황홀했던 꿈나라의 기억은 까마득하게 사라진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다. 어쩌면 우리의 꿈은 현실의 인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특히 꿈속에서 떠오른 영감이나 아이디어는 잊고 싶지 않은 법이다.

P. 214

 

 


배고픈 골방 블로그 바로가기

 

f*****8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아.. 이제 23일에 휴가 나갔다가 1월 2일에 복귀하면.. 여러 공부들을 준비하며 책이 2순위가 될 것 같은데 공부를 하기전에 공부 법 같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한번 다잡아 보고 싶었다.도입부 아침형 인간이 되어라고 말하고 있다. -  마음은 하고 싶지.. 잘 안되는데.. 좀 비법이라도 가르쳐 주든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라니 그런거 말고 다른거 없어? !#@$%(  - 그래서 진동손목시계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 내용보기

아.. 이제 23일에 휴가 나갔다가 1월 2일에 복귀하면.. 여러 공부들을 준비하며 책이 2순위가 될 것 같은데 공부를 하기전에 공부 법 같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한번 다잡아 보고 싶었다.


도입부

 아침형 인간이 되어라고 말하고 있다. 

-  마음은 하고 싶지.. 잘 안되는데.. 좀 비법이라도 가르쳐 주든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라니 그런거 말고 다른거 없어? !#@$%(  

- 그래서 진동손목시계를 찾아 볼 생각이다. 5시에 일어나고 싶은데 우리 집도 아니고 알람 맞추어 놓고 일어나면 나때문에 7명이 깨면... 미안하니까 ㅋㅋㅋ 손목에서 부우우우웅 진동 느껴지고 손목 10번 흔들면 꺼진다거나 그런거 ㅋㅋ 혹시나 있을까? 

 하루의 사이클을 알려준다.

-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잠자기 전에 공부 했던 것을 복습하는 30분  /  세안or샤워 / 산책 / 학교or일(머리가 제일 잘 써지는 시간, 앉아서 처리 할 수 있다면 앉아서 많은 걸 해라) / 점심 /  학교or일 (점심먹고 머리도 지치니까 청소,정리,몸을 쓰는 일) /  쉬기or공부 / 잠자기전 30분 공부 / 잠자기

이런 패턴으로 하라고 적혀 있다. 글쎄.. 책이 모든 사람에게 맞아 들어 갈 수 없고 모든 상황에 대해 설명해줄 수는 없으니까 자신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맞추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론

  수면을 돕는 7가지 도구

-  1. 나이트스탠드 : 베갯머리를 비출 수 있는 조명이라면 모양이나 성능은 상관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요즘에 잘 나오는 건전지형식의 북클립? 북라이트? 그게 좋을 것 같다.)

   2. 메모장or노트or카드 : 마음의 드는 기록도구중 한가지 선택

(나의 경우에는 메모장? 노트?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브랜드?를 밝히겠다 LEUCHTTURM 1917을 사용하고 있다 명함정도 크기 되는 것 같다. 나는 달력 같은 것은 필요없다. 탁상용 달력이 있으니까 굳이 일주일 계획을 세울 필요도 없다. 탁상용 달력에 중요한 것만 적어두면 되니까. 이 메모장 같은 경우는 내가 적은 날짜와 오늘 있었던 것을 적어둔다. 시간별로 분단위로 맨아래에는 해야할일 그리고 항상 가운데 3줄~5줄 정도가 비게 되는데 간략하게 일기를 쓴다.)

   3. 3색볼펜 : 중,고등학교때 많이 써봤다 하이테크 3색, 지브라3색 등등 학용품에 집착이 많은 편이라 그런지 여러 종류의 학용품을 많이 써봤는데 3색쓰지 않기를 차라리 색이 분리되어 있는 검은색 하나, 파란색 하나, 빨간색 하나  이렇게 가지고 다니는게 더 좋다. 3색 뭉텅그리로 있는 것을 쓰면 오래 쓰지도 못하고 중지 손가락 으개질것 같고 손 아리고 특히 손가락 보호해준답시고 있는 젤이 엄청 변형이 잘된다. 

   4. 보이스레코더 :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말 하기 힘든 것..

   5. 사전 : 이것만큼은 습관을 들여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꼭 옆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검색 해보거나 뒤져보아라. 은근히 기억이 오래간다.

   6. 수첩or일기장 : 나의 경우는 2번과 6번과 같이 쓰고 있는 것 같다.

   7. 소형 라디오 : ?!?!?!?!?!?!?!?!?!?!?!?!?!?!?!?!?!?!?!?!?!?!?!?! 걍 노래 들으시죠 (라디오를 잘 안들어서..)


  3회전 학습법

1주기 = 서러브레드 학습 (경주마처럼 빠르게!)

간단하게 제목, 부제목이 적혀 있는 목차를 빠르게 훑어보며 관심 있는 부분에 간단히 체크만 하며 읽을 수 있는 제일 빠르게 슉슉 넘긴다.

2주기 = 불스학습 (소와같이 우직하게!)

정독하며 내용을 학습하고, 중요부분에는 형광펜 색칠, 밑줄 

핵심을 정리한 암기카드까지 만들면 완벽

3주기 = 눈도장 학습

형광펜 등으로 표시한 부분만 암기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  암기카드를 만들었다면 그것을 보기


포스트잇 학습법

분야에 따라 다른색 / 중요도에 따라 다른 크기 / 간단한 메모

암기카드

명함크기 / 속지의 종류 선택(밑줄의 유무, 종이의 재질 등) / 30글자 이내 / 번호 매기기

형광펜

중요도에 따른 색 구별 / *2~3번 공부해야 하는 경우  횟수에 따른 형광펜 이용

통째암기할때 유용한 머리글자 기억법

칼카나마알아철 (이과생은 알.. 걸?) 과 같은 머리 글자만 외우면 뒤의 것들이 생각 나도록 외운다.


마무리

잠잘 때 공부하던 것을 생각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 나도 잘 때 항상 여러사람의 행복을 빌며 잔다. 그렇게 자면 잘 때 만큼은 마음의 평화가 오는 느낌이다.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음.. 많이 들었던 내용이고 이미 하고 있는 것도 있는 것도 더러 있었다. 

결론은.. 아침형인간이라는거 되어 보고 싶음..! 진심으로..

y********9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