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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7권. 14세, 어떻게 보면 정말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보면 알 건 아는 나이. 그리고 사랑을 시작할 나이이기도 하다. 보다 보면 정말 어릴 적의 그 감정들이 되살아나는 기분도 들고 어설펐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두 귀여운 커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가끔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한 번 구매해보기를 추천한다. 정말 풋풋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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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확실히 <14세의 사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우 풋풋한 느낌이었는데, 다른 조연 커플이나 조연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사실 미묘해지는 느낌이긴 합니다. 특히 중학생-성인 커플 라인이 있기 때문에 나이차 커플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보기 껄끄러울 수도 있습니다. 나이차 커플을 좋아한다 쳐도 중학생은 확실히 좀... ㅜ 등장인물들 나이가 어린 점은 이런 점 때문에 아쉽기도 합니다. 저도 실제로 읽을 땐 고등학생 정도로 생각하며 읽고 있기도 하고요. 다른 리뷰에서 언급된 것처럼 조연 캐릭터의 스토리라인을 생각하면 고등학생 정도였다면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 주연 커플인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엔 힘들었을지도 모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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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니 후카 작가 님의 14세의 사랑 7권.
네. 카나타와 카즈키의 풋풋한 사랑은 절찬 진행중입니다.
학급신문을 만들면서 에토의 주장으로
"학교의 7대 불가사의" 를 테마로 정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한곳에 카나타와 카즈키의 비밀장소(?)인 이과실이...!!
괴담에 약한 카즈키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무서움 없을 것 같아 보이던 카나타도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는것. 귀여워....
그리고 이치노세는 뭔가 감이 좋고 관찰력도 좋아서
에토가 산 수학여행 사진들만으로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걸 눈치채버림..ㅎㅎ
도이와 우츠미는 이번에도 덤앤 더머 스럽고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된 지망교나 해보고 싶은 일이 없냐는 우츠미의 질문에
도이의 대답은 "유급".
우츠미한테 맞아도 싸다 이놈..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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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07권 입니다. 또래보다 키가 먼저 큰 타나카 카나타와 요시카와 카즈키는 또래 친구들에게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인기가 많습니다. 그런 이미지가 부담스럽고 아직 자신들은 어린아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춘기가 막 시작된 소년 소녀들의 그린 순정만화입니다. 만화적 과장과 다양한 인물이 나오기때문에 아주 현실적이진 않지만 사춘기 시절 겪는 변화 등은 꽤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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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니 후카 작가님의 14세의 사랑입니다 메인 주인공은 중딩 커플이지만 이 만화에는 좀 다양한 커플(?)이 등장합니다 백합도 있고요. 백합 싫어하는 데;; 그외 좀 다양한 이야기가;; 어찌보면 추천할만한 만화는 솔직히 아닙니다 일본에서는 9권까지 나온 책이라 구매는 하는 중인데 메인 커플때문에 구매를 하곤 있는 데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는 솔직히 별로라 갠적으론 강추를 못하는 책이네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14세의 사랑보다는 17세의 사랑으로 해도 좋았을 뻔했어요 곧 있음 대딩이 되는- 너무 어린 중딩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