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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왜 오는거야? 눈은 왜 와? 구름은 왜 있어? 등등등... 예전에 호기심 과학책 같은 책에서 비가오는 과정? 에 대해 알려주었었는데 이 책을 보며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빗방울 여행기를 동그라미로 한번에 정리해놓아서 더 쉽게 이해 할수 있더라구요~~~~~^^ 이런 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요!!! 그럼 아이들과 책도 재미있게보고 나눌 이야기도 많을거같아요! |
![]() ![]() 예쁜 물방울이 겉표지에도 있고 넘겨보니 첫장에도 많이 있었다. 똑같은 패턴이 정렬로 있으니 엄마인 나는 그저 눈이 아플뿐이고 아이는 상상력 풀가동으로 갑자기 물방울초콜렛 이란다. ㅎㅎ 같은 걸 보고도 이렇게 다른가? ㅎㅎ 내용은 모르지만 그림으로 아이와 물방울에 대해 많은 이야기로 인트로를 열었다.
귀여운 물방울의 Vlog 같은 이야기였다. ㅎㅎ 물방울이 모여 비가되고 수중기가 되서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자연, 대기와 물의 순환에 대한 내용이다. 물방울의 순환여행이 4살 여자 아이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 표현되어 참 좋았다. 마지막에 전체를 설명하는 그림부분은 아이에게 어려웠는데 (그것도 모르고 설명을 하기 시작하는 엄마...) 써클이라고.. 돌고 돈다고 (뭐가 도는건지 추상적...) 마치 라이온킹에서 무파사가 심바에게 써클오브라이프 노래로 생명의 순환에 대해 설명했던 거랑 비슷하다고. .. ㅎㅎㅎ (이해하라고 한 말인데 더 어려웠을것 같은 비유ㅜㅋ) 물이 되었다가 구름이었다가 땅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고 반복된다고 말해주니 (어려워도 기본적인 사실을 인지시킨다.) 전부 이해한것 같진 않지만 ㅎㅎ 어려운 설명을 그래도 한눈에 그림책으로 파악하게 된 것 같았다. (파악만...) 물방울이 '비'이고, 비가 내려 고였다가 사라지는게 또 하늘로 올라가는거라고, 비오는 날이 되고 물이 고여있는 물웅덩이를 만나면 반복해서 이야기 해줘야지..^^; ![]() 사진으로는 없지만 땅에 떨어진 물이 꽃 속에 흡수되어 영양이 되어준다는 설명을 꽃들의 단면으로 보여주는 그림있는데 그걸 아이가 꽤 신선해 했다. 물만 줘봤지 실제로 물이 꽃에게 들어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 일 것이다. 물의 이동에 대해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림으로 봤으니 이제 꽃에 물을 줄때 그 그림만 연상되진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읽고선 비오는 날만 기다리는데 아직 고일만큼의 비소식은 없어 아쉬운 중이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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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표지가 화려해서인지 아이가 골랐어요 그렇지만 내용은 교육적이에요 구름 속에 작은 물방울이 어떻게 비가 되고 비로 내려져 어떻게 다시 빗방울이 되는지 알수 있어요 아이에게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어 그런지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림만 봐도 알수 있어서그런지 다 읽고 저에게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맨 끝장은 원 하나로 모든거를 정리해주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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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이 땅위로 내려와 겪는 일상을 그림으로 예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에요. 땅위에서의 여행이 끝나고 구름으로 돌아가 다시 비가 되어 세상을 여행하는 자연의 흐름을 책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해 줄 수있어 좋았답니다. 어찌 보면 과학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ㅎㅎㅎ 아이가 커 갈수록 점점 자연현상에도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밤에 구름이 어딨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뭔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원리들을 이렇게 예쁜 그림책으로 편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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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며칠 전 비가 오길래 이 책을 꺼내서 읽어 주었어요. 아직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밖에 비 오는 것도 보면서 쉽게, 간단하게 이야기해주니 아이도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네요. 그리곤 유리창에 맺힌 물방울을 보며 '빗방울아 안녕?' 하며 다정히 인사도 건내더라구요ㅎㅎ 앞으로 비가 오면, 이 책 속에 설명된 내용이 어렴풋이라도 기억이 났음 좋겠어요. 아이가 잊지 않도록 저도 비가 오면 무조건 이 책부터 꺼내서 읽어 줄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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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가서 과학시간에 배울만한 내용인데 쉽고 재미있게 물의 순환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이라 좋았어요. 가끔 아이가 '왜 하늘에서 비가와?'라는 질문을 하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얼버무리기 마련이었는데 이런 책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런 류의 도서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색상도 알록달록 예뻐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잘 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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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빗방울 하나가 있어요. 구름에서 살다가 천둥소리에 놀라 땅으로 떨어졌어요. 농장에서 뛰어노는 고양이의 꼬리에 머물다가 땅 속으로 들어갔지요. 더 아래로 내려가다 식물의 뿌리로 빨려 들어갑니다. 잠시 후,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작은 빗방울 하나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어른들은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에 놀라곤 해요. 아이들은 주로 '왜'라는 말을 끊임없이 하거든요. "왜 비가 오나요?" "왜 눈이 오나요?"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나요?" "왜 낮에서 밤이 되나요?" 이런 질문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말해주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이런 자연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 있다면 반갑겠지요?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야기 거리가 가득한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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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눈에 관심이 많은 시기였는데 은인을 만났네요. 구름과 비, 눈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등을 폭풍 질문했었거든요. 설명의 한계를 느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아서 아까웠습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아직은 어려워 이해하지 못할 내용도 쉽게 풀어낸 글과 눈에 확 들어오는 시각적인 그림으로 정리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호기심이 더 폭발했는지 몇번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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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 빗방울 - 바다/강물 - 안개 순으로 물의 순환을 다룬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색감도 선명하게 잘 표현되어 아이가 처음부터 흥미로워했고, 과학적인 원리를 귀여운 그림과 글로 쉽게 설명해주어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가져와 그림을 보며 구름이 모여 비가 되는거야 라고 동생에게 설명해주기도 하는 모습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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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서 살던 빗방울이 세상 구경을 한 후 다시 구름으로 돌아가는 내용이에요. 과학적인 부분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잘 풀어 놓았네요. 아이가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하나하나 이름을 얘기하며 열심히 보더라구요. 마지막 장에 빗방울여행기를 동그라미로 한번에 정리해 놓았는데 아이에게 그림보면서 설명해주니 조금은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아이에게 쉽게 접근시킬 수 있는 이런 내용의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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